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0편의 칼럼
행복동의 뉴스 먼저 몽골로 어제 돌아간 나라 어머니를 맞이하러 온 가족이 공항에 나왔다고 합니다. 온 가족은 어머니의 얼굴을 바라보는 대신 몽골을 떠날 때 지팡이를 짚거나 휠체어를 타셨던 어머니의 다리만 쳐다보더라는 것입니다. 씩씩하게 가족들 앞에 걸어 들어가셨을 때 가족들이 얼마나 놀라고 하나님을 찬양했을까 기쁨이 우리 마음에도 흘러내려 옵니다. 어머니를
부자 지간인데...... 아버지 다윗왕과 솔로몬왕을 묵상해 봅니다 처음 성경을 10 독을 했을 때 성경의 인물 중에서 가장 매료 되었던 인물은 다루왕이었습니다. 지금 성경을 83독 째 하면서 가장 안타까운 인물은 다윗왕의 아들 솔로몬입니다. 다윗왕이 쓴 그의 신앙고백의 시편 150 편의 그의 고백과 사무엘 상하에 나오는 이야기 역대상하에 나오는 이야기를 읽
Greetings from Nepal This email has attachments 12 Dear Mom, Jaimessiah! We are well here by God's grace and your valuable prayer. Last Saturday, we went to hilly region where we could enjoy with God'
우리 아버지는 최고의 예술가 찬란한 봄의 아름다운 색깔들 빨주노초파남보 여러색깔의 아름다운 꽃들의 자태 연한 핑크의 벚꽃이 자태를 잠시보이고 휘날리자 철쭉꽃의 화려한 색깔은 우리 눈을 기쁘게 해 주시네 연한 연두색의 잎사귀들은 진한 신록이 오기 전에 귀여운 아기의 애교스런 모습 작은 손을 흔드는 것 같네 우리에게 천국의 맛을 지상에서도 볼수 있게 하시네 주
디모데의 편지 샬롬, 사랑하는 울 엄마께, 어제는 봄을 먹었습니다. 운동시간에 교도관님의 너그러우신 묵인덕에 서쪽 건물뒤에 있는 작은 풀밭에 들어가 (민들레 이파리들을 뜯어 방에 가지고 들어와서 째긋히 씻은 후에 고추장과 참기름을 넣어 버무려 먹었습니다. 민들레 이파리가 더 질겨지기 전에 맛보아서 그런지 쌉쌀하기는 하지만 입안에서 상큼하게 퍼지는 맛은 말
@성령과 부흥운동 (영적 대각성운동) 한국교회는 주로 교인수가 몇 명 모이느냐 헌금이 얼마 걷히느냐 아떤 교회 건물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부흥의 점수를 사람들 기준으로 매기지만 하용조목사님의 말슴이 그때 마다 생각난다. 좋은 프로그램은 많은데 날지 못하는 교인들만 있는 것을 안타까이 여길때 성령으로 돌아가라는 음성을 듣고 돌아간 사실을 설교를 통하여 들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당신의 보물은 어디에 두었나요 수억대를 집안에 둔 사람 침대 밑에 깔고 자는 사람 어디에다 감출까 고민하네요 폐기물 상자에 감추었다가 함께 폐기물로 버리고 발을 동동 구르는 사람이야기 땅에 보물을 쌓아두지 말라 주님 말씀 기억하시죠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 한다고 경고하심을 무시하고 오직 땅에만 쌓아두는 어리석은
모금선교, 믿음선교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통과한 이명희 선교사님은 전에 뵈었을 때 논문 주제를 이주자들을 위한 선교에 관한 것으로 오랫동안 쓰셨는데 전에도 함께 나눈 주제는 미국에서도 선교를 “뜨거운 감자”로 이야기하신 것을 들었습니다. 먹자니 뜨거운 것. 그들도 선교의 과정에 가장 문제를 재정 확보 때문에 고심을 하는 그들에게 논문 내용 중에 우리 선교회의
거룩한 대로를 거쳐 주님이 죽으심으로 댓가를 지불하고 만드신 거룩한 대로를 거쳐 내 아버지 집에 이르니 우리의 심령은 물댄 동산 같아라 끊이지 않는 샘물 같으니 내 아버지가 통치함이라 내 아버지가 함께 계시니 피곤한 심령은 상쾌해졌네 연약한 심령은 만족해 졌으니 아버지의 인자함으로 나를 이끌었다네 그 품안에서 평안을 누렸다네 피곤하여 날마다 탄식하며 평안을
사랑하는 권사님, 약할 때 강함 되시는 하나님께서 오늘 물이 포도주가 되게 하셨어요. 기적이지요. defense 잘 통과했습니다. 조금 수정하면 되고요. 기도해 주셔서 감사해요. 기도를 늘 들으시는 주님께 더 감사하고요. 이제는 오직 부르심의 그 길을 겸비하고 성실한 마음으로 걸어가고 달려가기를 기도합니다. 권사님, 조아식이의 이야기도 제게 감동이 됩니다.
아버지의 놀라운 약속 아버지의 놀라운 약속을 들어보세요 그때가 되면 맹인의 눈이 밝아진데요 청각장애인은 귀가 열린데요 다리를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래요 언어장애인의 혀는 노래한데요 광야는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른데요 뜨거운 사막이 연못으로 변하며 메마른 땅은 원천이 된데요 승냥이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나며 거기에는 사자가 없답니다.
성경이 가르쳐 주는 언어 내 여인은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여자들 중에 내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같네 내 남자는 어찌 그리 멋있는지 남자들 중에 내 사랑하는 그이는 수풀 가운데 사과 나무 같네 내가 그 그늘에 앉아 너무 기뻐하네 그 열매는 어찌 그리 단지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어여쁘고 화창한 봄날 같구나 우리의 침상은 푸르고 우리집은 너무나 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