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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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사랑 , 권사님 전상서 언제부터인가 저와는 무관했던 것 같은 눈물이 예수님을 알고 제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난 이후부터는 저와 가장 가까운 단어 중에 하나가 되어 버린듯합니다 . 회심했을 때 , 마음의 평안을 누리게 되면서 찾아온듯합니다 . 기뻐도 울고 , 감사해도 울고 , 가슴 아파도 울고 … 어릴 적에는 아버지께서 제게 울보라는 별명을 지어주셨었지
생명나무 1. 갈보리 언덕에 주님의 십자가 그 피로 내 죄를 깨끗하게 씻었네 . 2. 절망과 고통의 세상길 헤메일 때 예수님 품으로 나를 인도하셨네 3. 지나온 인생길 부끄러움 뿐이지만 주님의 은혜로 감사만이 넘치네 아 ~ 생명의 꽃 지었네 열매 맺었네 나는 다시 태어났네 그 이름 생명 나무라 . 나는 다시 태어났네 그 이름 생명 나무라 . 주님 손잡고 일
하나님은 얼마큼 기도 응답을 하시는가? 이 질문에 정답을 할수 있는 사람은 생각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하는 하나님을 늘 경험하는 사람만이 할수 있을것입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면에 상상을 초월하게 응답을 하십니다. 십일년전에 처음 선교회 문을 열었을 때 태국에서 온 꼬맷은 저와의 만남을 가졌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어 일 년후에 첫 세례
사랑하는 권사님: 언제나 이 길로 인도하신 권사님과의 귀한 만남을 소중하게 간직합니다. 꽃바구니에 거저 저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을 뿐입니다. 완전히 표현할수는 없지만. 항상 생각하는 것 보다 넘쳐나게 받은 축복 감사할 뿐입니다. 19일 저녁 또 외지로 가게 됩니다. 생각보다 일정이 앞당겨졌습니다. 다음주부터 연속 5주동안 할빈과 타지역에서 강의와 통역을
사랑하는 권사님 이제 막 수술후 3주가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언제 회복될려나 할 만큼 몸이 힘들었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회복되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전화로 기도를 부탁드릴 만큼 많이 힘들었었는데 통화후에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신다는 말씀과 저보다 어쩌면 더 힘든길을 걸어오신 권사님을 생각하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날 기적적인 것
늘 아쉬운 마음뿐이예요 당신은 나의 기쁨이십니다 당신은 나의 소망이십니다 당신은 나의 생명이십니다 내가 진정 사모하는 주님이시여 밤낮 찬송을 드려도 늘 아쉽기만 합니다 음성만 들어도 반갑습니다 주 얼굴뵈오면 얼마나 좋은지요 화요일마다 종일 금식기도를 선포하고 어제 화요일 금식기도를 하고 오늘 새벽에 이 찬송을 부르며 다시 기도를 했습니다. 어제는 네 번 기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전에 어두움의 세계에서 살때 어두움은 너무나 싫었어요 그곳엔 우리 주님이 없어요 내 이웃도 보이지 않아요 오직 나만 보이지요 주님도 없고 내 이웃도 없기에 나 라는 성에 갇혀 있어요 이기심으로 가득찬 어두움 그곳엔 미움과 증오와 한탄과 불평으로 가득한 어두움만 있는 곳 주님을 믿는 것 같으나 탐심으로 가득한 어두움 돈을 사랑함이 일만
다 문화 가정이야기 요일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우리는 오늘 강원도 홍천에 직장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왔습니다. 그 공장에는 필리핀, 우주베키스탄, 스리랑카, 베트남, 그리고 한국인 모두 5개국의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청원공장에 가도 필리핀 자매와 한국
데살로니가 교인들이여 당신들은 많은 환난 가운데서도 성령의 기쁨이 있었다지요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은 모습 비디오로 보는 것 같이 생생해요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이 당신들에게는 복음이 이론의 말로 전해진 것 아니고 능력과 성령의 큰 확신으로 된 것이라지요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고 주를 본받는 자가 되었네요 당신들은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간곡히 간절히 주님 부탁하신 말 땅끝까지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어두운데 있는 갇혀 있는 영혼들 그들에게 찾아가서 자유를 선포하고 생명을 전해 주어라 복음을 들고 산을 넘는 아름다운 발이 되어라 전파하지 않으면 어찌 들을수 있겠느냐 듣지도 못한다면 어찌 믿겠느냐 믿지 않는자를 어찌 부르겠느냐 내 이름을 부르면 구원을 얻는 사실 이 놀라운
여기에 있는 것이 좋사오니 예수님과 함게 높은 산에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은 해같이 빛나는 주의 영광 보았지요 그 빛나는 영광은 다른 어떤 것도 가치없고 여기 있는것이 좋사오니 이 고백외에 할 말이 없었다오. 주님과 동행하며 그 영광을 보며 해 같이 빛나는 그 영광이 주님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 좋기에 여기 있는것이 좇사오니 우리도 고백해요 예수 믿어요 고
기도의 맨토 나의 주님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신 주님 모범으로 기도를 보여 주셨어요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항상 기도를 먼저 하셨지요 너희도 이와 같이 하라 아무리 바쁜 시간 속에서도 기도없이 주님은 일 먼저 않했지요 대충하는 기도가 아닌 아버지와 깊은 교제속으로 우리도 따라 하라고 보여주셨어요 사십일 금식기도를 하셨기에 마귀와의 한판 승부 넉넉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