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대로를 거쳐
주님이 죽으심으로 댓가를 지불하고
만드신 거룩한 대로를 거쳐
내 아버지 집에 이르니
우리의 심령은 물댄 동산 같아라
끊이지 않는 샘물 같으니
내 아버지가 통치함이라
내 아버지가 함께 계시니
피곤한 심령은 상쾌해졌네
연약한 심령은 만족해 졌으니
아버지의 인자함으로
나를 이끌었다네
그 품안에서 평안을 누렸다네
피곤하여 날마다 탄식하며
평안을 찾지 못한다
고백하는 인생들이여
거룩한 대로를 거쳐
아버지의 집으로 초대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다음 주에는 다시 한달이 지나서 만날 수 있겠구나. 열심히 공부하고 동료들을 잘 섬기고 있어서 기뻐. 오늘은 “죄”라는 것에 관하여 함께 나누고 싶어. 우리는 예수님의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새로 입양이 되었지.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이 되어 어두움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 되었고 우리는 더 이상 죄 된 어두움에 있지 않단다.
우리는 이제 어두움에 나라에 있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에 살려면 하나님의 나라의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 된단다. 용서함을 받았기에 마음대로 죄를 짓는 것이 아니야.
“그럼 나만 양심대로 살고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사는 대로 살지 않는다면 나만 손해보고 살기에 어쩔 수 없지.” 라는 논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써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뿐 아니라 “죄”는 우리를 하나님과 분리시키며 우리를 무겁게 얽매이는 것이란다.
마치 육신의 죄를 지으면 교도소라는 특수한 곳에 갇히지만 하나님 앞에 죄를 지으면 우리의 심령은 갇힌자 포로된자가 되어서 주님이 피흘려서 자유를 주셨는데 다시 죄의 멍에를 매게 되는 죄의 종이 된단다.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첫째 더러운 것들이 표면에 드러나게 된단다. 그전까지는 자신이 죄인 인줄을 잘 모르다가 밝은 강렬한 빛이 죄를 깨닫게 하고 아버지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 죄라는 인식을 주게 된단다.
죄의 값은 사망이라고 하였는데 우리가 육신이 살아 있어도 죄를 지으면 평안함과 기쁨이 없어지고 마치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아버지가 부르실 때 숨는 것처럼 죄는 아버지 앞에 떳떳하지 못한 올무가 되는 거야. 그러기에 상황이 그렇고 현실이 그렇다고 변명하며 죄를 우습게 생각하고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살아가는 수많은 교회 마당 뜰만 밟는 사람처럼 되면 기도 응답도 되지 않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써 어떤 특권도 누리지 못한단다. 가장 강력한 영은 성결한 영이란다.
요일2:14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시며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우리가 청년의 신앙이 되어야 강하고 하나님 말씀이 거하심으로 언제나 우리를 유혹하는 흉악한 자를 이길 수 있어야 하나님의 나라에 쓰임 받을 수 있단다.
젖과 꿀이 흐르는 하나님의 약속의 땅을 들어가기 전에 여호수야가 백성들에게 한 말을 들어보렴.
수3:5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에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리라
성령의 사람은 늘 말씀 앞에서 자신을 비취어 본단다. 그리고 예수의 피로 정결하게 씻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새 성품을 가지고 주님과 동행해야 잘 걸어갈 수가 있단다. 수많은 마당 뜰만 밟는 교인들은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살아 가면서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고 하기 때문에 오히려 로마서의 말씀의 경고를 우리는 들어야 한단다.
롬2:24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얼마나 두려운 말씀인지!!! 우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우리 하나님의 이름이 모독을 받다니,,,,, 그러기에 우리는 매순간 우리 자신을 다시 죄의 멍에를 매지 않도록 성령의 도우심으로 전신갑주를 입고 기도하면서 승리해야 한단다.
다음주에 기쁜 얼굴로 함께 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