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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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님과 비교하니 구하기전에도 응답해 주시고 생각만 해도 넘치게 주시니 기도를 잘하는 줄 알았어요 기도를 잘하는 줄 알고 착각했는데 성령님 주님의 기도장소로 타임머신을 타고 보여 주었다오 내 주님이 보여주신 모델은 항상 너희도 이와 같이 하라 권면 하셨죠 우리가 따라 하기 위하여 모범을 보이셨다고 우리의 기도의 차원은 너무나 유치한 수준이네요 주님 기도
@ 성령충만한 사람이 되는 비결 * 세가지 종류의 사람 * 나는 다음 세가지 중에 어디에 속한 사람인가? 1. 자연인 - 하나님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 삶속에서 죄짐에 눌려 살면서도 새로운 세계의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다. 2. 육적인 이름만의 그리스도인 - 교회내에 97% 가 여기에 해당되는데 그들은 하나님을 입으로
갈렙이여 가르쳐 주소서 다수의 눈에는 현실이 두려워 적진은 강하고 우리는 메뚜기로 보여 모두다 두려움에 떨면서 당연히 패배를 미리 선언할때에 갈렙은 믿음의 생각과 눈으로 선포한 진실한 믿음 그들이 강해도 우리와 함께한 하나님이 대신 싸워 주는 전쟁 우리와 함께 하는 하나님은 어떠한 적들도 이길수 있다오 선포하지만 다수의 귀에는 어리석게 들리기만 하네 일평생
디모데의 편지 샬롬, 사랑하는 엄마께, 아주 구하기 힘든 10 가지 새 펜을 선물 받았습니다. 형광펜과 싸인 펜과 색연필은 가끔씩 구할 수 있게 되지만 지금 사용하고 있는 펜과 지난번 사용했던 주황색 같은 것은 오래전에 허가 되었다가 판매중지 되어 지금은 찾아보기가 힘든 것인데 아껴 두었던 것을 어떤 형제가 선물로 주었답니다. 덕분에 디모데는 엄마께 마음을
성령안에서 기도하라 엡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이 말씀을 자세히 묵상해 보면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지만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할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전에도 금식기도를 일주일에 한번씩 하고 삼일기도도 수시로 했는데 이번에 새로 화요일에 시작한 금식기
행복동은 함께 기뻐해 우리 주님은 말씀하셨네 내가 이것을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안에 충만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기쁨이 조금도 없는 현대인들 아이들이 질문할 때 기쁨이라는게 뭐예요? 그런것 본적 있어요? 어른들은 답변하네 들어는 보았는데 본 적도 없고 잘 모르겠네 기뻐하는 사람을 만난적이 없네 기쁨의 근원되시는 주님이 우리 마음에 들어오시니 내 마음은 넘치는
광주에 디모데를 찾아서 청원을 거쳐 광주를 갔다 오면 평균 12시간정도였는데 오늘은 경칩을 적신 비로 말미암아 한시간이 더 걸려 13시간이 걸렸습니다. 특별히 지호에게 직장에서 하루 쉬는 날을 오늘 쉬라고 미리 이야기하고 함께 데리고 광주를 갔습니다. 디모데에게 여러 가지 바쁘고 힘든 여건에서도 어떻게 학사고시 공부를 할 수 있는지를 지호에게 동기부여를 주
로이드 죤즈 목사님의 성령론 아래 내용은 한국 교회 강단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 마틴 로이드 죤즈 목사님의 성령론에서 간추린 내용의 일부이다. 지나치게 성령님을 이론적으로만 강해되어지는가 하면 반대로 너무나 체험적인 것에 치우치는 것을 로이드 죤즈 목사님은 잘 설명해 주고 있다. 고전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감사외에 무슨 기도? 요한 웨슬리의 형제 찰스 웨슬리가 작시한 “만입이 내게 있으면 그 입다 가지고 내 구주 주신 은총을 늘 찬송하겠네” 이 찬양을 저는 참 좋아하며 자주 부릅니다. 입이 만개가 있어도 주님 주신 은총을 감사 찬양할 것 외에 드릴 말씀이 없다는 것이 저의 고백이기도 하기에 감사 외에 다른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우리 선교회는 교사 회의를 하
내 주님의 기도 당신이 행하신 기적을 보고 사람들은 따라 다녔지요 식사할 겨를도 없었던 주님 당신의 스케줄을 생각하면 바빠서 기도할 시간이 없단다 대충 하고 일을 하렴 하셨을 터인데 최우선을 아버지께 드리는 모습 금식을 하며 주리셨던 주님 생각만 해도 감탄 그 자체이지요 낮에 종일 각종 병자를 고치시고 인간의 모습을 입었기에 밤에도 피곤하셨을 내 주님이여
그리스도의 편지 - 석은옥여사 이십여년전에 강영우박사님의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홍콩에 살 때 읽어본 몇권의 책이 있고 한국에 와서 읽은 책은 “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와 “어둠을 비치는 한쌍의 불꽃” 두권의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강영우박사님의 간증도 간증이지만 그분의 교육에 관한 책을 이십여년전에 읽고 참으로 감동이 되었고 많은 것을 배웠던 기억이
디모데의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주님 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아버지께서도 평안하시고 이모님과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전도사님, 형제님 자매님들과 조카등등 행복동의 사랑하는 가족 모두 평안 하셨는지요? “보트를 타고 여행을 하는 아버지와 아들이 있었습니다. 여행을 시작한 며칠 동안은 날씨가 매우 쾌청했지만 근해를 벗어나자 갑자기 폭우가 몰아쳤습니다. 파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