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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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여행기 (3) 행복하고 싶어요 모든 사람들은 행복하고 싶어요 하지만 행복한 사람은 보기 힘들죠 부자가 행복할까 높은 지위 행복할까 많이 배우면 행복할까 여기 저기 찾아다녀요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당신 손에 있는 받은 복을 세는법 모르기 때문이죠 애기가 자라면 하나 둘 셋 숫자를 가르치죠 하지만 받은 복을 세는법 가르치지 않죠 부모도 해본 적이 없기에..
김상숙권사님이 네팔선교여행을 떠나기직전에 잘 다녀오시라는 편지를 보내온것을 스캔했습니다.
네팔 여행기 (2) **너희도 애굽땅에서 거류민이 되었느니라 레19:33 거류민이 너희의 땅에 거류하여 함께 있거든 너희는 그를 학대하지 말고 레19:34 너희와 함께 있는 거류민을 너희 중에서 낳은 자 같이 여기며 자기 같이 사랑하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거류민이 되었었느니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네팔에 젊은 청년들이 가슴 왼쪽에 태극기 마크가
네팔 여행기 우선 네팔에 갔다가 너무나 많은 선물을 받아서 그 선물부터 나누고 싶습니다. 네팔 임마누엘 교회는 약 일 년전에 세워 그 아름다움을 볼 수가 있어서 그 선물은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가 없었습니다. 네팔 임마뉴엘교회는 세를 얻어서 우선 시작을 하였는데 몇 십 명의 교인들로 꽉 찼습니다. 교회는 방 하나는 본 예배실로 다른 방 하나는 주일학교
사람의 기질 - 디모데에게 주는 답장 사랑하는 아들에게, 디모데의 편지는 언제나 그렇지만 참으로 진솔하고 무엇보다도 우리 주님이 땅끝까지 함께 하신다는 약속의 발자취를 볼수 있어서 많은 감동을 받았어. 성경 속에서 약속하시고 실지로 사람을 거듭나게 해실뿐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말씀이 정말이구나! 라고 감탄을 하게 만들어. 사실 디
샬롬, 사랑하는 울 엄마께, “내가 디모데를 생각할 때 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디모데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디도데와 교제함을 인함이라 디모데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가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내가 디도데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디모데가 내 마
부부의 날 (2)~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신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이 말씀을 자신에게 적용을 해 봅니다. “000 야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과연 너같이 구원을 얻은 사람이 누구냐
부부의 날 자기중심적인 본성을 가진 인생들이여 서로 돕는 배필로 하나님이 주신 한쌍 우리는 부부라고 하지만 돕기 보다는 사랑을 받기 원해 늘 사랑에 목마르지요 주님을 우리의 호주로 모시자 목마름은 사라졌다오. 목마른 자에게 생수를 주시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니 부어 넘치는 생수는 갈증이 없다오 사막 같은 길을 걸을지라도 사막에 강을 내시고 바위를 쪼
성령안에서의 삶 - 주님과 동행하는 삶 우리는 성령으로 거듭나고 그후에도 성령안에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지 않는 수 많은 교인들은 세상의 다른 사람들과 전혀 다를 바가 없는 죄를 짓고 죄를 인하여 받는 고통과 사망 가운데서 사는 것을 목격한다. 구원은 완전한 자유를 누리며 우리를 지상에 살지만 여전히 주님과 동행하며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삶을 사는 것이
딩신의 주소는 어디예요 당신의 주소는 어디예요 빛의 나라 어두움에 나라 주님이 함께 계신곳 그곳만이 빛의 나라이지요 빛과 어두움은 공존하지 못한다오 나를 따라 오너라 빛의 나라에서 함께 살자구나 주님 따라가려면 자신을 부인하라 말씀하시네 육신대로 살면 사망의 길이라네 좁은 문 좁은 길 십자가의 길 그 길을 걸어가면 빛의 세계 언제나 주님과 함께 있는 곳 주
향기로운 사람 과일 중에 가장 강한 냄새를 풍기는 듀리안은 백미터 전방에도 듀리안이 있는 것을 알수 있지요 너무나 냄새가 강해서 숨길수 없는 그 강한 냄새 그보다 더 강하고 신비한 향기는 당신에게서 퍼져나는 향기 당신의 향기는 백미터가 아니고 당신을 생각만 해도 맡을수 있는 향기랍니다 당신의 향기는 은은한데 어찌 그리도 사방에 펴지는지요. 당신의 향기는 신
디모데에게 보내는 답장 사랑하는 아들에게, 디모데의 편지를 공개적으로 모두 홈페이지에서 보기 때문에 어제 받는 편지중에 “선교란 무엇인가”라는 정의를 다시 정리해 줄 필요가 있어서 여기에 편지를 올린단다. 나는 선교현장에서 26 년이란 세월을 보내서 수 많은 경우들을 직접 현장에서 본 이야기이고 책에서 보거나 남의 이야기를 옮긴것이 아니야. 먼저 선교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