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신의 주소는 어디예요
당신의 주소는 어디예요
빛의 나라 어두움에 나라
주님이 함께 계신곳
그곳만이 빛의 나라이지요
빛과 어두움은 공존하지 못한다오
나를 따라 오너라
빛의 나라에서 함께 살자구나
주님 따라가려면
자신을 부인하라 말씀하시네
육신대로 살면 사망의 길이라네
좁은 문 좁은 길 십자가의 길
그 길을 걸어가면 빛의 세계
언제나 주님과 함께 있는 곳
주님의 품안이 너무 평안해
주님 떠나 살기 싫어요
자신을 부인하면 사랑이 넘쳐
가는곳마다 천국의 맛을 누린다네
자신이 살아있다면 언제나 지옥의 맛
빛의 나라에서 천국을 누리며
주님 음성 듣기 원하네
평강을 원하시죠
산소가 없으면 사람들은
숨을 못쉰다네
숨을 못쉬면 사람들은 죽어요
평강이 없으면 사람들은
쉼을 얻지 못해
병들어 고통중에 해맨다오
돈을 많이 소유하면
평강을 살수 있나
돈으로 살수 없는 평강
권력을 가지고 휘두르면
평강울 쟁취하나
잠시도 평강이 없는 권력의 자라
사람에게 구걸하나
평강은 오직 빛의 나라에만
값없이 얻고 누리는것
빛의 나라로 초대합니다
예수안에 있는 평강은
넘치는 기쁨과 함께 있다오
피곤하고 지친 목마른 인생들
쉼이 필요한 당신이여
주님 초대에 응하세요
다음주 금요일에 네팔을 향하여 갈 것을 생각하면 많은 기대가 됩니다. 어제 슈랜드라에게서 메일이 와서 그곳에 전기가 끊어지는 이야기와 모기와의 승판을 위해서 교회에 있는 방에서 모기장을 준비해야 되는 등등의 이야기를 보내왔습니다. 네팔은 이제 저가 방문하는 22 번째 나라가 됩니다. 정말 겉이 화려하고 모든 것이 잘 발달한 나라를 여행하면 당시에는 좋은 것 같은데 갔다 오면 바로 잊혀 집니다. 하지만 네팔 같은 나라를 방문하면 많은 것을 배워서 오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번 여행을 통해 가르쳐 주실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에 하나님께서 인도를 가고자 할때 인도에 가는 것이 하나님께서 제게 원하시는것이면 비행기표를 주시라고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 정말 공짜 비행기표를 주셨던 기억을 합니다. 이번에는 각자 자기의 비행기 값을 내고 가지만 그곳에 이미 네팔 임마누엘 교회가 세워졌고 이번에는 건축을 적극적으로 시작합니다.
무엇보다도 감사한 것은 슈랜드라와 메뉴카가 함께 부부로 이곳에서 공부를 했고 신앙의 신실한 모습으로 달려가고 있는 사실입니다. 네팔의 내전과 가난과 빈곤이 그러나 빛되시는 주님이 네팔인 삶속에 들어갈 때 한 나라가 변화될 것을 믿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