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0편의 칼럼
내 비둘기 내 사랑하는 자여 내 사랑하는 자의 눈동자는 비둘기 같이 순전하고 내 사랑의 아름다움은 어두운 새벽을 가르는 아침빛같이 뚜렷해 내 사랑하는 자의 아름다움은 어둔밤에 비치는 달빛 같이 아름다워 내 사랑하는 자의 해같이 맑음은 아찌 그리 화창한지 어째 그리 즐거운지 깃발을 세운 군대같이 당당한 여인은 나에게 속하였고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다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사랑하는 엄마께, 늘 그랬듯이 엄마와 이모님과 장로님과 집사님을 뵙고 나면 행복한 에너지가 축적되어서인지 기운이 더욱 생기는 것 같습니다. 엄마의 손을 마주잡고서 드리는 기도, 엄마로부터 직접 전해져온 복된 은혜와 행복의 기운과 사랑의 품어 안은 가슴 가슴을 통하여 나누어진 사랑의 기쁨 때문이지요, 참 좋으신 주님, 측량 못할 그
멋있고 맛있는 사람 그대여 그대는 빛입니다 왜냐하면 빛이신 그분이 그대를 비추기 때문입니다 그대는 소금입니다 왜냐하면 그대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너무도 많으니까요 오늘 빛이신 그대를 축복합니다 소금이신 그대를 축복합니다 그대는 소금이기에 맛있는 사람이고 빛이기에 멋지고 눈부신 사람입니다 그런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런 그대가 난 좋습니다 이 시는 이경희집사님이
마마 안녕히 지내시죠? 저희는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한국에서 오고 나서 계속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그 동안 사랑의 궁정 교회와 저희 삶이 하루 하루 하나님의 은혜로 넘치고 있어요. 저희 엄마는 잘 지내고 있고 매일 많이 회복하고 있어요. 그리고 엄마가 한국 까지 가서 치료 받는 것을 하나님께서 완벽하게 은혜 가운데 해 주셨어요. 저와 저희 가족들은 감
한번쯤 확인을 어디로 가고 있는지 바르게 가고 있는지 한번쯤 확인을 하고 달리세요 한번 길을 잘못 들어서면 되돌리기 힘든 곳으로 가고 있기에 당황하게 될꺼예요 끝까지 잘못 가다가 당황하고 후회하지 말고 한번쯤 확인을 해 보세요 우리는 저 높은 곳을 향하고 달려가야 하는데 땅만 바라보고 가고 있다면 어느 날 되돌리기에는 너무나 늦은 그 시간에 후회 하며 애통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찬양을 부르면서도 어디로 가고 있는지 감각이 없는 인생들이여 방실 방실 귀엽게 웃던 아기는 어느 날 어린이가 되어 있지요 아직도 연하고 몽실몽실 하던 어린이는 건장한 소년으로 금방 자라났네요 신록이 우거지는 청년의 아름다움 속에 제짝을 찾아 나서고 다시 가정을 이루고 애기를 낳고 어느날 머리에는
조국을 살립시다 우리 홈페이지 자유계시판에 우라나라 전에 청계천 모습과 6.25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려 놓았습니다. 며칠 전 광화문에서 늘 전시되어 있던 그립이지만 한 시간을 서서 바라보며 깊은 묵상을 해 보았습니다. 그 사진이 젊은이들에게는 먼 이야기 같지만 우리같이 6.25 를 지냈고 그리고 불과 몇십년 전까지 한국의 모습이기에 그 모습은 생생한 우리
우리 아버지 자랑 우리 아버지 선하심을 맛보신적 있으세요 우리 아버지는 전능하지만 얼마나 자상하고 섬세한지 경험해 보세요 내마음이 두렵고 답답할 때 나를 안고 가시고 나를 도와 주시며 실족치 않게 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으로 이겼답니다. 세상 모든 사람 전능한 신을 찾기 위해 일생을 해매이지만 우리 안에 계시고 영원히 떠나지 않으며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너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나는 이길을 가리라~~~” 엄마의 편지들 중에 두 번이나 담겨져 있던 찬양곡이라서 엄마와 같은 은혜를 누려보려는 마음에 요즘 배우고 부르던 찬양입니다. 예전에 반주기를 통하여 들었던 기억이 있기에 음률이 셍긱니사 독학(?)으로 배우다가 반나절 동안 반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완전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사실, 반주기를
삼천리반도 금수강산 우리 나라를 금수강산이라고 지은 이 찬양을 불러본지 참 기억이 가물 가물 할정도로 오래 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설사 불러도 우리나라가 금수강산이라고? 오히려 반문할 사람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어제는 광주 교도소를 가면서 “금수 강산”이라는 찬양과 감사가 새삼 터져 나왔습니다. 같이 운전을 해주는 송학식품에 최병님집사님은 “권사님 네팔 갔
왜 목마를까요 요4: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요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물, 물, 물 물좀 주세요 목이 말라요 어떤 물을 마시나요 정수기의 물을 마시는 사람 산골의 샘물을 마시는 사람 생명을 유지시키는 물, 물
네팔여행기(4) 모성애 차를 타고 길을 지나가는데 한 공사장에서 여인들이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한 여인은 돌을 담는 큰 나무로 된 통을 짋어지고 섰고 두 여인은 양쪽에서 삽집을 하며 돌을 퍼서 담고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광경을 바라보면서 순간 심장이 멎는 듯했습니다. 그리고 길을 지나가는 여인들이 큰 자루에 무거운 것을 짋어지고 가는 모습도 보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