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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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우리의 특권 감사는 기쁨을 가져오고 감사와 기쁨은 평안을 주고 감사와 기쁨과 평안은 싱싱한 건강이 넘쳐요 감사와 기쁨 평안과 건강은 행복을 선사하지요 이런 놀라운 비밀을 알고 마귀는 감사를 훔쳐갔어요 감사가 사라져서 기쁨도 평안도 건강도 행복도 아무것도 없답니다 빼앗긴 감사를 찾아오세요 오직 거듭난 사람만이 감사를 소유할수 있답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여정에서 인생길에서 주님이 앞장서서 가시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가장 많이 하는 언어가 “아이 깜짝이야” 하고 놀라는 일입니다. 전혀 상상도 못하는 광야에 대로가 생기고 사막에 샘이 넘치는 것을 보기 때문에 얼마나 놀라는지 모릅니다. 오늘도 그런 놀라는 일이 생겼습니다. 며칠 전에 한 복지재단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곳에 도움이 필요한분을 소
입술의 언어 입술의 언어가 감사를 말하면 감사할일은 더 많이 주렁 주렁 감사의 열매가 열린답니다 입술의 언어가 불평을 토하면 불평스런 일들은 더 많이 주렁 주렁 불평의 열매가 열립답니다 입술의 언어는 우리의 운명을 바꾼답니다 오늘도 감사로 새날을 시작하지요 내 인생의 행복을 위하여 주신 모든 은혜를 감사 또 감사하며
생명은 또 다른 생명을 낳는다 (교도소에서 온편지) 새벽까지 내리던 장맛비가 멈추어 오랜만에 만난 밝은 햇빛이 많이 반가웠던 하루였습니다. 오랜 가뭄에 시달렸던 마음들이 흡족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론 장마비로 인하여 많은 이들이 상하고 어려움을 겪었다는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며 당당하게들 살아가는 위정자들의 모
행복동의 씩씩한 여인들 원래 전남 광주 교도소 방문은 매달 첫째 월요일에 청원공장에서 예배를 드리고 송학에서 최병님집사님이 광주까지 운전을 해 주셔서 디모데를 보고 왔곤 했습니다. 이달은 첫월요일에 제주도에서 장로부부 연합 수련회가 있기에 그날 가지 못해서 오늘 날을 따로 정해서 우리는 광주로 가기로 했습니다. 그러기에 윤권사님하고 박정화전도사님이 둘이서
빛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 당신을 두렵게 하고 분노하게 하고 미워하게 하고 자기비하에 시달리게 하고 그러기에 질병에 걸리게 하는 고통의 주범은 당신이 어두움에 살기 때문이지요 어두움의 나라는 통치자가 사탄이랍니다. 항상 부정적인 생각을 주지요 빛의 나라는 당신이 맛보지 못했던 불의가 없는 의의 나라 세상이 주지 못하는 평강의 나라 언제나 기쁨과 즐거움이 넘쳐
마마 사랑해요 감사해요~~~ 마마 안녕히 지내시죠? 이제 한국은 아주 상당히 더울 것 같아요. 몽골에는 자주 비도 오고 덥기도 해요. 마마 저희는 수련회를 참석하지 못했어요. 오래 전에 계획을 세워서 아이들과 하는 약속되어 있었기 때문 이예요. 마마 우리 아들을 방학때 몽골에 보내 주신 것에 많이 감사합니다. 한 학기 동안 도 우리쓰즈래가 아무 걱정 없이
믿음으로 순종할 때 응답을 체험한다 제목 : 마음의 피난처 지은이 : 김주연 볼수는 없지만 내 마음속에 언제나 계신 그 방패, 피난처이신 예수님. 언제나 내가 고통을 받아도 지켜 주시네. 이 예수님에게 감사해야 한다. 그 예수님. 정말 감사하신 예수님. 우리를 위해 항상 복을 주시네. 내가 좋아하는 말씀을 성경에 적어 두셨네. 정말 예수님을 보고, 꼭 느끼
마른 뼈들아 생기를 받아라 살아계신 주님을 뵙고나니 아버지는 에스겔 골짜기로 데리고 가셨다네 사랑하는 딸아 수많은 사람들이 마른 뼈가 되어 죽어있단다 이 가족이 살겠느냐 나는 자신이 없었지만 주님 말씀하신대로 순종하였네 이뼈 저뼈가 연결되더니 아버지의 생기가 들어간 후 놀랍게 살아난 새로운 피조물 전혀 감정이 없던 생명이 살아나니 싱그러운 청춘의 향기 아
이 내용은 하늘 사랑에 마지막 사탄의 전략의 동영상의 내용을 박정화전도사님이 출력한 내용인데 아주 심각하게 깊게 묵상하기 위하여 여기에 다시 올립니다. < 마지막시대의 사단의 전략 > 친애하는 마귀들아 우리는 지난 수천년 동안 하루도 쉬지않고 하나님과 커다란 전쟁을 치러왔다 . 우리는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는데 성공하였고 , 가인을 통하여 아벨을
교도소에서 온 편지 고운비가 내립니다. 형형색색 꽃단장하고 예쁘게 화장한 모습의 비는 아니어도 오랜 가믐속에 애타하며 속 끊은 가슴속을 적셔주고 달래주는 맘 예쁜 고운비가 어제부터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안에서 아버지와 함께 평안하신지요? 이모님과 장로님, 권사님과 집사님, 전도사님과 동생들, 조카들과 행복동의 모든 가족들도 평안하신지요? 제주도 집회를
겨우 여덟명 겨우 라는 말씀에 간담이 녹아내려요 수 많은 사람들이 있었건만 홍수에 모두 쓸려갔던 인생들 오직 노아의 가족 여덟 명만 방주에 들어갔네요. 방주를 짓는 것을 보는 사람들은 노아를 비웃었지요. 노아의 가족들이 방주에 들어갈때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즐기는데 방주만 뚝딱거리며 짓고 있는 우직함이 얼마나 어리석어 보였을까요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