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거룩한 대로를 거쳐 주님이 죽으심으로 댓가를 지불하고 만드신 거룩한 대로를 거쳐 내 아버지 집에 이르니 우리의 심령은 물댄 동산 같아라 끊이지 않는 샘물 같으니 내 아버지가 통치함이라 내 아버지가 함께 계시니 피곤한 심령은 상쾌해졌네 연약한 심령은 만족해 졌으니 아버지의 인자함으로 나를 이끌었다네 그 품안에서 평안을 누렸다네 피곤하여 날마다 탄식하며 평안을
사랑하는 권사님, 약할 때 강함 되시는 하나님께서 오늘 물이 포도주가 되게 하셨어요. 기적이지요. defense 잘 통과했습니다. 조금 수정하면 되고요. 기도해 주셔서 감사해요. 기도를 늘 들으시는 주님께 더 감사하고요. 이제는 오직 부르심의 그 길을 겸비하고 성실한 마음으로 걸어가고 달려가기를 기도합니다. 권사님, 조아식이의 이야기도 제게 감동이 됩니다.
아버지의 놀라운 약속 아버지의 놀라운 약속을 들어보세요 그때가 되면 맹인의 눈이 밝아진데요 청각장애인은 귀가 열린데요 다리를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래요 언어장애인의 혀는 노래한데요 광야는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른데요 뜨거운 사막이 연못으로 변하며 메마른 땅은 원천이 된데요 승냥이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나며 거기에는 사자가 없답니다.
성경이 가르쳐 주는 언어 내 여인은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여자들 중에 내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같네 내 남자는 어찌 그리 멋있는지 남자들 중에 내 사랑하는 그이는 수풀 가운데 사과 나무 같네 내가 그 그늘에 앉아 너무 기뻐하네 그 열매는 어찌 그리 단지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어여쁘고 화창한 봄날 같구나 우리의 침상은 푸르고 우리집은 너무나 아름
행복동의 이야기 조아식이 어제 교회에 왔습니다. 어릴 때 초등학교때 호수공원에 같이 놀러가서 내 무릎 위에 앉아서 찍은 사진이 있는데 지금은 키가 185cm 나 되었습니다. 내가 손을 잡고 가던 그 어린아이를 이제는 저가 올려다 보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얼굴은 앳된 그 모습이 있는 20살의 청년이었습니다. 방글라데시에서 한국유학생으로 뽑힌 사람은 700명이
thanks mom for your valuable prayer! Dear Mom, After one year's continuous prayer, God has given us very suitable place for Church. It is situated 2.5Km. far from present church. It is located in heig
@ 성령과 기도 우리는 지난주에 성령과 말씀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오늘은 성령과 기도를 살펴보면서 전집갑주와 무시로 성령안에서 기도하라는 말씀을 의미를 살펴보다. 엡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는 말씀을 하기전에 성경에서는 그리스도인
내 어여쁜자야 함께 가자 신랑 신부 새로운 출발 새인생을 향하여 행진곡을 듣고 출발하려고 하니 세미한 음성이 속삭이네 내 어여쁜자야 함께 가자 너무나 세미해서 신랑신부 두사람만 행진을 시작하니 다시 세미한 음성 속삭이네 나의 사랑 나의 어여뿐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땅위에는 화창한 꽃이 만발 새들은 나무사이에서 노래하네 벚꽃은 꽃
디모데의 편지 샬롬,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하루 종일 창문을 열어 놓아도 춥지가 않았어요. 여름까지는 아들 디모데는 생활하기에 참 좋은 때이죠. 겨울 추위를 많이 타기도 하지만 여름에는 더위 때문에 남들보다 힘들어 하는 체질이거든요. 다른 이들에 비해서 땀도 많이 흘리고요. 그래서 그런지 봄도 가을도 너무 빨리 지나 버리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주님
이 세상의 형적은 지나감이니라 고전7:31 세상 물건을 쓰는 자들은 다 쓰지 못하는 자같이 하라 이 세상의 형적은 지나감이니라 하나님 말씀 중에서 저 자신에게 적용할 대 가장 작 박혀 있는 말씀이 바로 이 세상 물건과 세상의 형적에 관한 것 같습니다. 세상의 형적은 사라지기에 세상의 물건을 쓰지만 다 스지 못하는 자 같이 살라는 말씀은 아주 젊은 시절에 심
고난 당한것이 내게 유익이라 시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고난 당한것이 유익이라 무엇이 유익할까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단다 시편 기자는 가르쳐 주네 고난을 당하면 달려만 가던 인생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되네 자신을 돌아보면 부끄러운 죄인의 발자국만.... 고난을 당하면 배우기 힘든 겸손을
우리 모두 사형수다 삼십년을 교도소에서 상담을 해온 분이 쓴 글 “인생이 묻는다 내가 답한다” 책에서 읽은 내용입니다. 그 내용중에 가장 감동깊은 부분을 여기에 나눕니다. 우리 모두 사형수 인데 그들은 단지 자신이 죽을 날을 알고 있는 것이고 우리는 모르고 사는것 뿐이다 라고 저자는 말했습니다. 저는 거기에 동의 합니다. 한가지 더 덧붙히면 우리 모두 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