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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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를 면회하려면 우리팀은 오늘도 디모데를 면회하러 갔습니다.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곳에 가려면 미리 순번을 매겨서 함께 가기 때문에 줄을 서야 합니다. ㅎ ㅎ 디모데는 오늘은 마태복음을 암송하는 숙제를 주었는데 에베소서의 전신갑주까지 암송을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앞에서 암송을 하였고 학사고시 공부를 하는 다른 수감자들은 노역할라
천국시민 통행증 우리 모두 세상을 떠나는데 천군천사 한사람씩 통행증을 검사하네 전혀 어두움이 없는 하늘나라 빛과 사랑만이 있는 그곳 생명의 빛이 찬란한 그곳 땅에서 어두움에 거했다면 천국시민 통행증은 가짜랍니다 주님 안에 빛이 있고 그 빛은 우리의 생명 이 빛에 거하지 못했다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지요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곳 아니래요 오직
손양원목사님 - 삼부자 순교지 소록도를 다섯번 깄다 오면서 여수 애양원에는 처음 가 보았습니다. 소록도에서 하루밤을 자고 오늘 새벽기도를 마치고 우리는 여수로 달렸습니다.. 한국의 사랑의 원자탄이라는 별명을 가진 손 목사님의 발자취가 있는 곳을 가볼수 있다는 기대를 전혀 하지 못했는데 오늘 새벽 예배를 마치고 그곳으로 향할 때의 기쁨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
디모데의 편지 샬롬, 사랑하는 울 엄마께, 이번 주에는 아들을 참 많이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만나는 행복동에서 살았습니다. 제가 잘나서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는 아들의 마음이 그저 예쁘게만 하시니까 사랑하는 마음이 더 깊어지심을 느끼게 됩니다. 엄마는 참 좋으시겠습니다. 주님의 가르치심대로 어여쁘게 살아가시니, 엄마가 아들을 참 많이 사랑하
행복동의 뉴스 먼저 몽골로 어제 돌아간 나라 어머니를 맞이하러 온 가족이 공항에 나왔다고 합니다. 온 가족은 어머니의 얼굴을 바라보는 대신 몽골을 떠날 때 지팡이를 짚거나 휠체어를 타셨던 어머니의 다리만 쳐다보더라는 것입니다. 씩씩하게 가족들 앞에 걸어 들어가셨을 때 가족들이 얼마나 놀라고 하나님을 찬양했을까 기쁨이 우리 마음에도 흘러내려 옵니다. 어머니를
부자 지간인데...... 아버지 다윗왕과 솔로몬왕을 묵상해 봅니다 처음 성경을 10 독을 했을 때 성경의 인물 중에서 가장 매료 되었던 인물은 다루왕이었습니다. 지금 성경을 83독 째 하면서 가장 안타까운 인물은 다윗왕의 아들 솔로몬입니다. 다윗왕이 쓴 그의 신앙고백의 시편 150 편의 그의 고백과 사무엘 상하에 나오는 이야기 역대상하에 나오는 이야기를 읽
Greetings from Nepal This email has attachments 12 Dear Mom, Jaimessiah! We are well here by God's grace and your valuable prayer. Last Saturday, we went to hilly region where we could enjoy with God'
우리 아버지는 최고의 예술가 찬란한 봄의 아름다운 색깔들 빨주노초파남보 여러색깔의 아름다운 꽃들의 자태 연한 핑크의 벚꽃이 자태를 잠시보이고 휘날리자 철쭉꽃의 화려한 색깔은 우리 눈을 기쁘게 해 주시네 연한 연두색의 잎사귀들은 진한 신록이 오기 전에 귀여운 아기의 애교스런 모습 작은 손을 흔드는 것 같네 우리에게 천국의 맛을 지상에서도 볼수 있게 하시네 주
디모데의 편지 샬롬, 사랑하는 울 엄마께, 어제는 봄을 먹었습니다. 운동시간에 교도관님의 너그러우신 묵인덕에 서쪽 건물뒤에 있는 작은 풀밭에 들어가 (민들레 이파리들을 뜯어 방에 가지고 들어와서 째긋히 씻은 후에 고추장과 참기름을 넣어 버무려 먹었습니다. 민들레 이파리가 더 질겨지기 전에 맛보아서 그런지 쌉쌀하기는 하지만 입안에서 상큼하게 퍼지는 맛은 말
@성령과 부흥운동 (영적 대각성운동) 한국교회는 주로 교인수가 몇 명 모이느냐 헌금이 얼마 걷히느냐 아떤 교회 건물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부흥의 점수를 사람들 기준으로 매기지만 하용조목사님의 말슴이 그때 마다 생각난다. 좋은 프로그램은 많은데 날지 못하는 교인들만 있는 것을 안타까이 여길때 성령으로 돌아가라는 음성을 듣고 돌아간 사실을 설교를 통하여 들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당신의 보물은 어디에 두었나요 수억대를 집안에 둔 사람 침대 밑에 깔고 자는 사람 어디에다 감출까 고민하네요 폐기물 상자에 감추었다가 함께 폐기물로 버리고 발을 동동 구르는 사람이야기 땅에 보물을 쌓아두지 말라 주님 말씀 기억하시죠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 한다고 경고하심을 무시하고 오직 땅에만 쌓아두는 어리석은
모금선교, 믿음선교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통과한 이명희 선교사님은 전에 뵈었을 때 논문 주제를 이주자들을 위한 선교에 관한 것으로 오랫동안 쓰셨는데 전에도 함께 나눈 주제는 미국에서도 선교를 “뜨거운 감자”로 이야기하신 것을 들었습니다. 먹자니 뜨거운 것. 그들도 선교의 과정에 가장 문제를 재정 확보 때문에 고심을 하는 그들에게 논문 내용 중에 우리 선교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