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안내자
우리 모두의 인생은
보이지 않는 생각이 안내하죠
부정적인 생각은 부정적인 삶으로
하루도 맘 편할날 없네
투덜대는 인생들
새로운 생각으로 새로운 인생을
참되고 경건하며 옳으며
정결하고 사랑받을 만하며
칭찬받을 만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
기쁨을 드리는 일만 생각하면
새로운 생각은 밝고 빛나는
평안이 넘치는 인생으로
천국의 평강을 맘껏 누려요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 계시기에...
빌4:8-9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사람의 생각을 진리의 말씀으로 채우면 주야로 말씀을 묵상한 것이 생각을 지배하고 삶속에서 순종으로 열매를 맺고 그 결과 왜 말씀에서 지켜 행하면 형통하리라는 약속을 하셨나를 보게 됩니다.
어제 광주 교도소를 가는데 최장로님은 언제나처럼 차안에서 기도시간과 휴게소에서 식사시간 그리고 디모데를 만나는 면회시간을 빼고는 내내 성경을 흔들리는 차안에서 읽고 계셨습니다. 홀리네이션스에 함께 기도하기 시작하고 3년 4개월이 되었는데 그때부터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어제 모두 몇독을 하셨냐고 물으니 현재는 48독을 했고 금년 년말까지 60독을 목표로 달려 가고 있다고 대답하셨습니다.
장로님이라는 직분을 받은지 오래 되었는데 말씀을 그렇게 깊게 읽기 시작하면서 변화는 우선 건강해지셨다는 것입니다. 갑상선, 당뇨, 고혈압의 매일 섭취하지 않으면 안되는 약을 모두 끊고 육체의 건강뿐아니라 시간활용도 오직 말씀으로 시간을 보내니까 세상적인 즐거움을 모두 끊어버리게 된 것을 불 수가 있습니다. 정말 말씀은 생각을 바꾸게 하고 우리 육체의 건강을 주는 것이 사실입니다.
잠4:20-22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늘 디모데를 면회하러 가는 곳에 동참하여 디모데를 바라보고는 날이 갈수록 더 환한 얼굴이 된다고 어제도 기뻐하셨습니다. 빠듯한 생활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갈 때마다 디모데의 용돈을 함께 동참해 주시는 것입니다.
저는 연말이 되면 90독을 달성할 것 같습니다. 계속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다보니 전에 알던 내용과는 달리 점점 더 복음의 깊이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는 을 보고 참으로 기뻐합니다. 그리고 왜 사도바울이 다른 것은 전혀 알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오직 그리스도만 알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알지 않기로 작정을 하였다는 고백을 “아멘”으로 공감합니다.
고전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디모데와 편지를 주고 받기는 했지만 사진을 통해서만 보고 어제 처음 실지 인물을 본 조성숙집사님은 디모데가 나타나자 “와, 달덩이가 나타나는 것 같다”라고 하면서 너무나 환한 얼굴을 칭찬했습니다. 늘 성경말씀을 묵상하며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다보니 그렇게 얼굴이 환한 모습이었습니다. 지난달에는 못보고 두 달 만에 본 최병님집사님도 디모데가 점점 더 얼굴이 환해진다고 하여서 우리 모두는 모두 폭염이라고 더위에 호들겁 떨지만 한국의 비단길에 네팔의 차메 비하면 모두가 벤즈같은 봉고차를 타고 갔다오니 전혀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생각이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평강을 누리고 기븜이 넘치기 때문이었습니다.
삼 년 전에 처음 따님의 부축을 받고 오셨던 김금옥집사님은 이제 백세가 거의 다된 시어머니의 대소변을 받아내면서 병간호를 하실 정도로 강건해 지셨고 전혀 전에 그렇게 허약했던 분 같지도 않을뿐더러 남편분과 함께 성경을 읽고 계약 직업이 끝나자 집근처에 다른 곳에 또 바로 직장이 허락되는 체험도 했습니다.
주일학교 어린이들 앞에서 양유정사모님은 자신이 십년동안 아프고 입원했고 힘들었지만 지금은 행복해지고 건강을 되찾게 되고 남편도 목사고시에 합격한 것을 간증하였다고 합니다. 그 간증을 어린 주연이가 듣고 엄마에게 또 격려하는 새 힘도 주더라는 것입니다.
복음은 사람을 살리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만약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똑같다고 하면 한번 진짜 주님 안에 들어온 것인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복음은 새로운 생각을 주기에 우리에게 회개하게 만들고 죄를 씻었기에 기쁨의 자유를 누리게 하고 하나님말씀을 순종하므로 얻는 평강의 축복으로 들어섭니다. 언제나 마귀의 공격은 우리의 마음에 있고 이 마음을 잘 지켜야 생명의 근원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것입니다.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