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상할 때
당신의 마음이 상할 때
당신의 마음이 참담할 때
당신 홀로 그런 경험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면 위로가 될 거예요
하나님 마음에 들었던 다윗왕도
그런 고백을 했답니다.
그리고 그렇게 의기소침할 때
이기는 방법을 소개했지요
하나님이 과거에 행하신 것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다시 하나님만 사모하며
사랑을 고백한답니다
나의 사랑이시요 나의 요새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방패이시요
이런 고백으로 다시 승리하는
찬양을 함께 부르면
어느새 소원의 항구에.....
시143:4~6 그러므로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하며 내 마음이 내 속에서 참담하니이다 내가 옛날을 기억하고 주의 모든 행하신 것을 읊조리며 주의 손이 행하는 일을 생각하고 주를 향하여 손을 펴고 내 영혼이 마른 땅 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 (셀라)
시94:17~19 여호와께서 내게 도움이 되지 아니하셨더면 내 영혼이 벌써 침묵 속에 잠겼으리로다 여호와여 나의 발이 미끄러진다고 말할 때에 주의 인자하심이 나를 붙드셨사오며 내 속에 근심이 많을 때에 주의 위안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시나이다
저가 하고 있던 방법이 성경에서 같은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면 많은 힘이 납니다. 현실속에서 우리는 날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믿음을 지켜나가야 하는 선택과 승리냐 실패냐를 가름하게 됩니다.
절대 하나님이 도움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과 발이 미끄러진다고 보이는 현실일 때 모든 사람들은 흔들이게 됩니다. 그럴 때 과거에 인도하셨던 하나님을 열거하며 다시 감사를 고백하며 믿음의 선택을 하곤 하였는데 그때 마다 주의 위안이 현실적으로 나타나서 즐겁게 해 주시곤 하셨습니다.
“하나님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은 이렇게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식으로 감사하는 기억을 모두 열거하곤 하다보면 어떤 때는 시간 가는줄 모르게 오랫동안 그런 기도를 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묵상하다보면 어느새 현실의 의기소침하게 만드는 상황에서 하나님께 소망을 두곤 했던 인생의 여정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여러나라에 교회를 세울 때 전혀 해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홀리에서 매일 일어나는 일들중에서 사람이 해결하기에는 전혀 할수 없는 상황들은 오직 주만 바라보아야 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삼일 금식기도를 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묻기도 하였고 작정기도를 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일주일에 하루를 금식하며 주님과의 교제속에서 주만 바라봅니다. 그때 마다 하나님은 놀라운 그분의 임재를 보여주셨고 그 손길을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면 다시 그런 상황이 생겼을 때 전에 하시던 하나님의 역사가 하나씩 더 늘어나고 또 감사하고 승리하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시편을 묵상하다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왕의 시를 보며 동일한 고백을 발견했을때 오늘 “마음이 상할 때” 시를 써 보았습니다. 시편 145편 4 절에 그의 마음은 상하고 (우리 나라 표현으로 간단히 하면 (속상하고) 참담했기에 5 절에는 옛날을 기억하고 하나님이 모든 행하신것을 저가 하던 방법과 동일하게 “내가 엣날을 기억하고 주의 모든 행하신 것을 읊조리며 주의 손헤 행하신 일을 생각하고” ‘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주의 위안이 현실적으로 나타날 때 우리는 “주의 위안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나이다” 라고 외칠 것입니다. 한번 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