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속에 생각을 진단해 보기
지난 장에 보면 우리의 생각이 모두 불신에서부터 부정적인 생각이 따라 온다고 한 것을 기억하며 과연 나의 생각은 어떠한가 한번 점검해 보자. 생각을 잘 통제하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우리의 인생은 패배자의 삶으로 마귀가 승리의 계가를 부르게 된다. 잠시 긍정적으로 성경이 주는 생각을 반짝하다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자신을 보고 있지 않는가? 이것이 마귀가 우리 생각을 조정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가?
우리는 교회에 다니고 있다. 이미 모태에서부터 다닌 사람들도 많고 오랜 세월 교회를 다녔고 설교도 들었다. 성경도 가끔 읽었다고 자부한다. 한데 과연 내 생각 구조에 이미 듣고 알고 있는 생각이 나를 지배하고 있는가? 나는 살아계신 하나님앞에서 산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듣고 그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기고 지켜 행하면 형통하다는 약속을 거의 생각하지 않고 믿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잘 탐지 하고 있지 못한하다. 하나님말씀으로 나의 모든 사고 구조에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야 믿음으로 생각하고 믿음으로 행동하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놀라운 인생만이,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수가 있다.
수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시107:20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
우리의 생각은 주로 육신적인 생각으로 지배를 받아왔다. 이 생각은 나를 사로잡고 있기에 자동으로 그런 생각 속으로 나를 몰고 가는 것을 깨닫지 않고는 믿음의 싸움을 결코 이길수가 없다.
엡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이 진리를 잘 몰랐을 때는 현실의 상황을 바꾸어 주면 사람이 새롭게 바뀌지 않는가 생각했다. 한 가정은 아이가 다섯 명에 집안에 파리가 난지도 만큼 많었다. 그 집을 도배를 새로 해 주고 새 가구를 들여다 놓고 환경을 바꾸어 주었다. 그러나 불과 몇 달 만에 새 가구를 부셔서 집 앞에 쓰레기 버리는데 버려진 것을 보았을 때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방송국에서 새롭게 집을 지어주는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다. 과연 그후 6 개월 후에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한번 점검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요즈음 부부 사이가 너무나 치열하게 싸우고 좋지 않기에 부부를 치유하기 위하여 “그 남자, 그 여자”라는 텔레비전 프로는 보기에도 끔찍하다. 그들이 둘만이 있는 상황이 아니고 텔레비전에 방영이 되는 것을 알고도 부끄러움 없이 부부가 싸우고 사둔도 등장하여 싸운다. 촬영이 끝날 즈음에 대화 하는 법등을 가르쳐주고 잠시 상담 받아서 과연 그들이 바뀌는 것일까? 이 프로그램 역시 6 개월 후에 그 부부가 어떻게 되었을까 한번 탐방을 해 보는 것을 권하고 싶다.
연예인들이나 살이 빠지는 것을 특별 프로그램에서 살 빠지는 것을 자랑한 사람은 반드시 다시 살이 찐 모습을 보게 된다. 그들이 생각이 바뀌지 않는 한 습관은 행동을 따라 다시 하기에 임시 두달 정도 해서 근본적인 생각이 바뀌지 않는다. 생각은 삶을 이끌어가는 나침반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생각은 행동을 낳고 또 습관을 낳고 습관은 인생을 좌우한다. 성경에서 누누이 마음을 지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을 묵상해보자.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 생각을 새롭게 하는 법을 배우기
우리가 탐지할 것은 24 시간 내내 나의 생각이 육신의 생각인지 성령을 따라 하는 생각인지를 늘 살펴보고 믿음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싸울 자세를 가져야 한다. 전신갑주를 입고 싸우지 않으면 우리의 싸움은 어이없게 지고 만다.
롬8:5-6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우리는 오랫동안 나를 지배하는 육신의 생각대로 자신도 모르게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먼저 탐지하고 그것을 따라가면 마귀가 사망으로 끌고 가기에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릴수 있다는 새로운 비밀을 늘 간직해야 한다. 여기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한번에 이렇게 말씀으로 생각이 무장되거나 다져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성령님의 사역이 우리의 생각을 세상의 육신적인 안테나에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에 맞추는 것이다”
“우리의 생각이 삶을 승리하는데에 중요한 비밀이라는것을 늘 상기해야 한다”
사람이 잘못된 생각으로 차있으면 불행해지고 불행한 사람이 한명 있으면 가족이 함께 불행해진다. 우울증을 걸린 사람이 한명 있으면 같이 우울해진다. 반대로 천국시민권을 가진자로쎠 “의와 평강과 희락”이 가득찬 사람이 있으면 다른 사람들도 함께 천국으로 초청하여 함께 누리게 한다.
마귀는 우리의 불행의 원인이 “환경”으로 탓하게 만들지만 사실은 그 상황을 보는 “나의 생각”에 있다는 것을 알면 우리는 나쁜 생각을 물리칠수가 있다. 자신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안다면 즉시 성령의 인도하심에 자신을 맡겨야 한다. 우리는 어떤 상황을 맞이할 때 늘 자신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대처하는 방법대로 행동하는 자신을 볼수 있어야 한다. 그 생각이 오랫동안 자신을 지배했던 견고한 진이다.
몸이 자주 아파서 눕는 사람은 자신은 몸이 약한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을 하게 되기에 더 약해진다. “너는 아주 약해. 몸이 그렇게 약하고 인간이 다 그렇지 뭐” 라고 생각하는 그 생각이 당신을 연약하게 만든다. 그러나 바쁘고 할일이 많고 연약한 가운데서도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이 말씀을 매일 선포하면 자신이 그렇게 바뀌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은 삶 전체에서 말씀을 선포를 하며 그 말씀의 힘으로 살아가는것이다.
자신이 분을 잘 내는 체질인 사람은 그것을 알고 말씀으로 막아야 한다.
약1:19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약1:20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엡4: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엡4: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에베소서의 말씀을 보면 우리가 분을 내는 것이 마귀에게 틈을 주는 것이라 쓰여 있다. 우리가 분을 낼때 마귀는 미소를 짓는다.
* 마음을 탐지 하였으면 다음에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갖기를 소원하라
고전2: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육샌대로 생각하는 사람은 하루에 사계절의 마음을 갖는데. 수백가지 수만가지 부정적인 육신의 생각을 벗어나 마음을 새롭게 하여 이제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라고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갖기 위하여 첫 단계가 마음의 눈이 밝아져야 한다. 우리는 세상의 모든 육신의 일에 너무 분주하기 때문에 성령의 세미한 인도하심을 거의 놓치고 만다.
사단은 그릇된 생각을 가득채워서 항상 마음에 평온을 유지 하지 못하게 한다. 그렇게 함으로 우리가 늘 아버지가 주시는 가장 귀한 평온을 놓치게 하는데 오직 주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평온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사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오직 그리스도만 알기를 작정하고 그의 십자가만 알기를 선포하자.
고전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