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을 새롭게 하기- 삶속에서 실전
“우리의 마음의 생각들은 우리 인생을 인도하는 앞장 서 있는 인도자 ”이고 우리 삶 전체는 생각이 낳은 작품이다.
거짓말쟁이 마귀는 우리에게 육신만을 즐겁게 하는 온갖 나쁜 생각들을 우리에게 집어 넣어주고 우리를 죽음으로 끌고 간다. 우리는 이것을 탐지하고 그런 마귀의 속삭임을 잘러 버리고 성령으로 새롭게 해야만 평강과 기쁨과 즐거움을 누릴수 있다. 다시 로마서 8 장으로 돌아가서 삶의 결과를 살펴보자.
롬8: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롬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교도소에 디모데의 고백
태어날때부터 나는 사랑받는
존재가 아닌 줄 알았답니다.
그렇게 마귀는 속삭였고
그런 생각을 쇄뇌시켰지요
그 생각은 범죄라로 만들었고
사람들은 허잡쓰레기로
취급했기에 내 이름은 없고
허잡쓰레기 요주의 인물
그 생각은 죽고 싶은 충동으로
생명되신 예수님 어두운 한평도
안되는 독방 감옥으로
찾아오셔서 진실을 말씀하시기를
너는 존귀한 보배란다
그 사실을 알고 난후에
존귀한 보배로 살게 되었지요
나는 얼마나 존귀한 존재인가
예수님의 생명과 맞바꾸어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그 사랑 내 마음에 넘치네
언제나 화창한 기쁨
기쁨 전하고 싶어요
어릴때부터 자신을 허잡쓰레기로 취급을 받을때는 그렇게 행동을 했지만 자신이 귀한 존귀한 아들이라는 새 생각을 심어줄때 사람은 그렇게 행동을 하게 된다. 그렇한 새 생각을 전해 주는것이 하나님의 메센저이다.
귀한 아들
배 아파서 낳은 아들이 아니고
가슴으로 낳은 아들도 아닌
복음으로 낳은 너무나 귀한 아들
주님이 아들을 내 품에 안겨 주실 때
처음 보듬어 안아 본 아들
얼마나 사랑스러운 아들인지
항상 반듯하고 예술성이 뛰어나
그림도 잘 그리고
글솜씨는 얼마나 좋은지
주님이 주신 선물인 귀한 아들아
아들을 통해 영광받으실
하나님을 찬양 목소리 높혀 찬양
예) 이십대부터 알고 있는 한 부부의 인생을 바라보며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이라는 한 드라마의 작가이며 그 드라마대로 움직이는 것을 본다. 이 두 사람은 육신대로 살아온 한 표본이다. 남편은 육신을 따라 늘 술만 마시며 인생을 살아왔다. 항상 그 사람의 모습은 술을 마시며 다른 사람을 깐죽거리는 말을 하는 모습만 기억에 있다. 그 결과 일찍 늙기 시작하여 나이보다 훨씬 더 늙어보일뿐더러 젊었을 때 잘생긴 건장한 청년이었는데 아주 흉측한 모습으로 변해갔고 치명적인 병에 걸려서 곧 세상을 떠날것 같은 모습으로 변했고 지금 병원에 입원중이다. 그의 모습은 이십년도 더 늙은 할아버지의 모습이었다.
그의 생각은 육신대로 사는 술을 마시는 쪽을 스스로 택했고 성경은 술취하는것이 방탕한것이라고 술취하지 말라고 경고해 주셨다. “엡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을 받으라” 하나님은 그를 아름다운 모습으로 만드셨고 그 모습이 술로 인하여 몸을 망치고 병원에서 일찍 흉측한 모습으로 변하고 고통스럽게 사는것을 주도하는 사단의 생각 “술로 내 육신을 즐겁게 하자” 라는 생각을 버리고 성령의 생각을 따르기를 권면하셨지만 육신의 생각을 따라가고 그렇게 했던 행동은 결국 사망으로 이끄는데 그 길을 따른 결과가 너무나 비참했다.
이것을 다시 반복해서 가르쳐 주는 말씀으로 생각을 새롭게 해야 하는 것을 마음판에 새기자. “롬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마귀는 이 한 남성을 아주 젊었을 때부터 “술”을 마시는것이 잠시 잠깐의 쾌락을 주고 세상을 잊어버리게 하는 속임수로 “술을 즐기는 생각”을 수 만번 심어주었고 그 생각은 그의 마음속에 견고한 진이 되어서 그의 인생을 주도한 것이다.
이 속이는 사단의 우리를 죽이는 육신대로 살게 하는 생각을 이기는 방법을 성경에서 찾아보자.
* 예수님이 보여주신 모델
예수님이 먼저 마귀와의 승부에서 싸우신 방법을 우리 삶에 적용해 보자.
“마태복음 4 장 4, 7, 10 기록되었으되” 라고 성경말씀을 인용하고 맞대응하셨고 그 결과 승리로 끝난것을 본다. 마4:11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이렇게 대응을 하여 하나님 말씀 즉 성령의 검으로 나를 살리는 길은 하나님이 무엇이라고 하셨나 라는 말씀으로 무장되어 있어야 한다. 마귀는 거짓말로 속이고 마귀 역시 하나님말씀을 잘 안다. 마귀가 말씀으로 함께 예수님과 승부를 겨루고 있는것을 보라. “마4:6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하였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뿐만 아니라 우리의 적 마귀도 하나님이 누구인지 알고 떤다고 기록되어 있다. “약2: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단지 다른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계속 그 말씀안에 거하면서 그 말씀을 순종할 때 바로 마귀와 이길 수 있는 비결이다.
예) 고라 자손의 마스길 (교훈)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시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시42:2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시42:3 사람들이 종일 내게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오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시42:4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내며 그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시42: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42:6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심이 되므로 내가 요단 땅과 헤르몬과 미살 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성경에 시편의 저자들이 자신의 두가지 마음 즉 인간적인 자연스럽게 노력하지 않아도 떠오느는 인간적인, 낙심, 불안, 두려움 등을 그대로 표현해 준것은 우리에게 상당한 위로를 준다. 시편42 편부터 49 절까지 계속 고라 자손의 시가 나오는 것을 본다. 시 42 편에 보면 낙심이 되도 불안해 하는것을 본다. 그러나 한편 하나님이 나타나 도우심으로 찬송한다는것을 고백하지만 다시 시 43 편에도 보면 큰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하면서 또 어째하여 낙망하는고 라고 표현하는 내면의 싸움을 보게 된다.
모든 부정적인 생각 즉 두려움, 낙망, 자기비하, 의심 등의 시초는 우리의 불신주의 생각에 있다. 우리는 스스로 믿음에 섰다고 속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누가복음 1 장을 자세히 읽어보면 세례요한의 아버지 사가랴와 그의 아내 엘리사벳은 의인이고 율법대로 행하고 흠이 없었다고 기록했다. “눅1:6 이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니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더라 ” 그러나 그는 아들을 낳는다는 놀라운 기쁜소식에 믿음을 보이지 않고 현실에 자신과 자신의 아내가 늙어서 어찌 그런 일이 있겠느냐는 반응을 한것을 보면 우리자신도 믿음의 현주소가 어떤지를 다시 확인해 보는것이 좋다. 그의 불신은 아들을 낳을때가지 말못하는 자가 되는 벌을 받았다.
우리 생각에 불신 때문에 생기는 낙심은 소망을 빼앗아 간다. 소망을 뺏기면 우리는 모든 것을 포기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사단이 우리를 심어주려고 하는 바이다. 다른 사람들의 입을 통하여 “너가 믿는 하나님이 어디있느냐 빈정하리기에 42 편 3 절에 눈물을 너무 많이 흘려서 눈물이 주야로 음식이 되었다고 고백한다. 이것이 사단이 우리를 인도하고자 하는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용기를 주기 위하여 ”낙심하지 말라, 두려워 말라,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너와 함게 함이니라“라고 용기를 계속 주시는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가 그 말씀안에 거하지 않기 때문에 이런 용기를 주는 말씀을 듣지 못하고 눈물이 주야로 음식이 되는데서 그쳐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