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생각, 불신생각
마귀가 당신에게 주고 싶은
단한가지 불신생각상자
불신생각상자를 받으면
온갖 패배로 당신을 몰고 가지요
두려움 불안 분노 의심
불신으로부터 시작하는
부정적인 생각들은
패배자의 인생이 된답니다
믿음의 생각상자에는
세상을 이기는 비밀이 있기에
그 믿음 생각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싸움을 해야 된답니다
주님이 이미 승리한 싸움
오직 주님의 능력으로
아주 오래전부터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한 사람의 속에 들어 있는 생각이라는 것을 늘 느끼곤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 생각이 그 사람의 인생의 드라마를 스스로 쓰는 작가라는 생각도 하였고 그 생각대로 되어지는 인생의 드라마를 보고 때로는 듣고 있노라면 참으로 복잡한 생각 속에서 사는 인생들이라는 결론을 지었습니다.
믿음의 생각을 가진 사람은 아주 단순합니다. 다른 어떤 것을 알기를 원하지도 않고 오직 한 가지만 알기를 원합니다.
고전2: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고전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사도 바울은 스스로 결심을 한 것을 고백합니다. “ 나는 세상 어떤 것도 알기를 원하지 않는다. . 오직 예수님, 그리고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내 마음을 작정했다.” 참으로 이런 결정을 내릴 때 우리는 단순한 믿음의 삶을 살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부정적인 생각의 근원이 바로 살아계신 우리 하나님을 불신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을 하면 마귀가 주는 불신생각에 속아서 사는 것을 바라봅니다.
그러기에 사연도 참으로 많습니다. 엄마와 딸하고의 심한 갈등으로 많은 유산을 주지 않으려는 엄마의 고백, 부자의 아버지와 딸과의 갈등으로 고민하는 가정, 부부간에 이해의 차원을 넘어서는 싸움이야기, 현실에 닥친 이야기 등등을 듣고 있노라면 전혀 믿음의 생각에서 사고를 하고 있지 않은것을 보곤 합니다. 그리고 믿음의 생각에서,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에서 이야기를 나누면 전혀 고려해볼 생각이 없는 육신의 생각대로 사는 사람들을 바라봅니다. 그러면서도 기도를 부탁합니다. 기도를 부탁하면서도 전혀 믿음으로 대치하지 않기에 응답의 확신도 없으면서 혹시나 하는 태도로 이야기 하곤 합니다.
그리스도만 알기로 작정하고 그 십자가의 사건만을 알기로 작정한다면 날마다 하나님이 하시는 놀라운 일들로 기뻐하며 종일 아버지 자랑을 할것입니다.
[시44:8]우리가 종일 하나님으로 자랑하였나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영영히 감사하리이다 (셀라)
어제는 우리가 중보기도회를 마치고 휴대폰에 와 있는 문자를 보니 그동안 민집사님 틀니 치료를 위한 결제를 이랜드 복지재단에 올려 있는 상태였는데 결정의 답을 보내왔습니다. 보통 틀니 치료를 300 만원 지원하는데 민집사님은 500 만원을 지원 해 주기로 결정되었다고 간사님도 행복하고 기쁘다는 메시지였습니다. 옆에서 함께 기도를 하고 있던 민집사님에게 보여주니 민집사님도 “우리 아버지는 어찌 그리 풍성하신지요” 라고 하면서 행복해 하셨습니다.
이제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이 치료가 시작되면 그동안 앞니와 어금니가 빠져서 얼굴이 폭 패였던 모습이 훤칠하게 바뀌실 것을 상상하니 너무나 기뻤습니다. 게다가 지난주에는 그 복지재단에서 핑크색과 까만색에 동그란 무뉘가 있는 이불을 100 채나 보내 주어서 외국인 모두 행복하게 선물을 받아갔습니다.
오직 한분 예수님만 알기로 작정하면 우리는 종일 하나님을 자랑할일이 넘치고 영영히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세상으로 향하는 육신의 안테나를 내려 놓고 성령의 음성을 듣노라면 놀라운 일들이 날마다 넘쳐 날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