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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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안에서의 삶 - 주님과 동행하는 삶 우리는 성령으로 거듭나고 그후에도 성령안에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지 않는 수 많은 교인들은 세상의 다른 사람들과 전혀 다를 바가 없는 죄를 짓고 죄를 인하여 받는 고통과 사망 가운데서 사는 것을 목격한다. 구원은 완전한 자유를 누리며 우리를 지상에 살지만 여전히 주님과 동행하며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삶을 사는 것이
딩신의 주소는 어디예요 당신의 주소는 어디예요 빛의 나라 어두움에 나라 주님이 함께 계신곳 그곳만이 빛의 나라이지요 빛과 어두움은 공존하지 못한다오 나를 따라 오너라 빛의 나라에서 함께 살자구나 주님 따라가려면 자신을 부인하라 말씀하시네 육신대로 살면 사망의 길이라네 좁은 문 좁은 길 십자가의 길 그 길을 걸어가면 빛의 세계 언제나 주님과 함께 있는 곳 주
향기로운 사람 과일 중에 가장 강한 냄새를 풍기는 듀리안은 백미터 전방에도 듀리안이 있는 것을 알수 있지요 너무나 냄새가 강해서 숨길수 없는 그 강한 냄새 그보다 더 강하고 신비한 향기는 당신에게서 퍼져나는 향기 당신의 향기는 백미터가 아니고 당신을 생각만 해도 맡을수 있는 향기랍니다 당신의 향기는 은은한데 어찌 그리도 사방에 펴지는지요. 당신의 향기는 신
디모데에게 보내는 답장 사랑하는 아들에게, 디모데의 편지를 공개적으로 모두 홈페이지에서 보기 때문에 어제 받는 편지중에 “선교란 무엇인가”라는 정의를 다시 정리해 줄 필요가 있어서 여기에 편지를 올린단다. 나는 선교현장에서 26 년이란 세월을 보내서 수 많은 경우들을 직접 현장에서 본 이야기이고 책에서 보거나 남의 이야기를 옮긴것이 아니야. 먼저 선교는 예
디모데의 편지 샬롬 사랑하는 울엄마께, 사람에게서 하늘처럼 맑게 보임을 느낀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동의합니다. 일주일에 서너 번씩 만나는 엄마의 글속에서 한 달에 한 번씩 뵙게 되는 사랑하는 엄마와 이모님과 장로님과 집사님과 이번에 뵈었던 나라 목사님의 모습속에서 맑은 하늘을 보았습니다. 넓은 품에 안겨 보았습니다. 엄마의 아들 디모데도...하늘처
아름다운 사람 수 많은 사람들 중에서 아름다운 사람은 너무나 희귀해 한눈에 보인답니다. 당신의 아름다움을 처음 본것은 삼십대 였고 지금은 칠십이지만 삼십대보다 지금의 아름다움은 우리를 매혹시키네요 너무나 아름답기에..... 삼십대의 당신은 순수로 옷을 입고 성실함과 부지런함 변함없던 그 모습이 지금도 생생한데 칠십의 당신은 빛나는 아름다움이 더 깊어졌네요
@성령의 전적 역사 회심에서 인도하심의 역사 - 예) 사도 바울 사도 바울은 회심전의 모습과 회심후의 모습, 그리고 그가 주님의 증인으로 사는 과정에서 한걸음 한걸음 인도하신 것을 볼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성령의 권능으로 덧입힌 것을 볼수 있고 내 순간 역사속에 갇혀 있는 하나님이 아니며 격려가 필요하면 격려 해 주시고 인도하시는
사랑하는 권사님 오늘 학교에서 인터뷰하고 화요일부터 입학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습니다. 사람의 힘으론 불가능한 상황에서 참으로 하나님께서 한솔를 위해 쉬지 않고 일하셨음을 찬양합니다. 사람들이 일,이년을 기다려야 한다고 입학이 쉽지 않다고 하는 학교에 서류 접수도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에서 일주일만에 입학 허락이 이루어졌으니 사람의 경험으론 설명할 방법이
살아계신 하나님 사울이라고 하는 좋은 가문에 학문이 높은 청년을 바울이라고 하는 주님의 종으로 삼으셨고 매 순간 바울을 인도하신 하나님을 성경에서 바라봅니다. 처음 그가 회심을 할때도 주님은 직접 그에게 말씀하셨고 그리고 다음에 아나니아에게 바울을 만나게 하셧을뿐 더러 전도 여행 내내 가야 할 곳을 지시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봅니다. 그가 입을 열어야
디모데의 편지 샬롬, 사랑하는 울 엄마께, “높고 높은 하늘이라 말들 하지만, 나는 나는 높은 게 또 하나 있지 나으시고 기르시는 어머니 은혜 푸른 하늘 그보다도 높은 것 같애” 참 오랜만에 흥얼거렸던 어버이날 노래였습니다. 한동안 잊고 지냈던 노래인데 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것은 아마도 엄마에 대한 아들의 사랑도 엄마가 아들에게 보내주시는 사랑에 조금은 견
선택의 지점에서 예수님을 따르려면 선택의 순간이 있답니다. 예수님이 계신곳에는 좁은문 좁은길 생명으로 인도하는길 생명으로 인도하는 그 길은 좁고 협착하여 사람들은 그리로 들어가길 원치 않네 주님이 그곳으로 들어오라고 간절히 손짓을 하는데도...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넓어 사람들을 유혹하네 그길은 주님이 계시는 않아 넓고 편한 그길은 생명의 길이 아니
소록도의 다섯 번 방문 수업 우리 주님의 교육방법은 언제나 현장에서 직접 보여주시는 방법입니다. 어떤 것을 가르쳐 주시는 경유에도 직접 실천 해 보이시던지 살아있는 현장에서 가르쳐 주시기에 우리 마음에 영원히 남게 됩니다. 소록도를 첫 번 방문과 이번 다섯 번째 방문은 두번의 진짜 그리스도인의 삶을 보게 하셨습니다. 첫 번 갔을 때는 거의 팔 년 전 이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