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목록내 마음의 조정석마마킴|2012년 8월 13일|조회 3,188 내 마음의 조정석 보이지 않는 두 손은 서로 내 마음의 조정석의 열쇠를 달라고 하네 육신의 본성으로 조정하면 납을 나보다 낮게 여기고 양쪽이 피해자가 되어 고통의 포로가 되네 성령이 조정해 주면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기에 양쪽이 자유하며 평강을 누리네 내 마음의 조정석을 성령님께 맡기길 원하네 모든 사람과 아름다운 관계 천국의 지점을 마음껏 누리며... (빌 2:3~4 말씀)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