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믿음을 얻으려면
확실한 믿음을 가진 자들에게
약속하신 말씀은
믿음은 금보다 더 귀해서
주님 오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된데요
정금이 불로 연단되듯이
확실한 믿음도 환난 중에 나오지요
그러가에 환난 중에서
즐거워 할수 있어요
환난은 값진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고통이라는 선물을 우리는
싫어하지만 오히려 더 기뻐하고
확실한 믿음을 갖게 되고
우리속에 불순물을 제거되는
이 수업은 값진 시간이네요
(롬 5:3~5 벹전 1:6~7)
자신이 진짜 믿음이 있는지는 극심한 환란과 시련이 있을 때 가름할 수가 있습니다. 보통떼 예배당에 앉아 있으면서 믿음이 있는 것으로 착각해도 극심한 핍박이 있을 때 그 핍박이 믿음을 저버리게 되는 것이 아니고 정말로 믿는가의 가름을 쓴 “침묵”이라는 책이 늘 기억이 납니다. 핍박이 믿음을 빼앗아 가는 것이 아니고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과의 싸움이라는 것입니다.
어제로써 금년 2 월부터 일주일에 하루씩 금식기도를 작정하고 실행한지 문득 따져보니 30 일을 금식기도 한 것을 알았습니다. 전에도 금식을 했지만 이제 금식을 그만 하리라 생각하다가 금년 2 월에 사랑하는 자매의 고통을 뼈저리게 아파하는데 마해시 채부다의 금식기도의 능력의 책을 이민희선생님을 통하여 받고 바로 시작한 것이 30 일을 한것입니다.
금년에 이런 과정을 통하여 배운 교훈은 값으로 따질수 없는 엄청난 교훈을 얻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날은 위장장애를 느낀 적도 있고 다음날 힘이 없던 적도 있었지만 이제 다 극복을 하고 매주 화요일이면 당연히 금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고통을 부르짖을 대 아버지의 심정이 되어 들어야 하는데 그 고통을 체험해 보지 않고 어찌 그 고통을 이해할 수가 있었겠는가? 다시 한 번 다져봅니다. 금년에 주위에 심한 병을 걸린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병도 힘든 상황인데 그들 다수가 경제적인 고통을 함께 겪어야 했습니다. “너무 두려워요”라고 통곡을 하며 자신의 가족의 아픈 사람 앞에서 병간호를 하며 엎친데 덮친 격으로 세를 들어있던 집은 주인이 빚을 져서 경매로 팔린다고 하고 병든 사람들을 돌보면서 단 한명 같이 교대해줄 사람이 없고 고통을 함께 나누어줄 사람도 없는 그들의 고통을 들으며 처음에는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해 나누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수업은 거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들의 고통이 더 극심해지면서 처음에는 하나님께 저가 질문을 했습니다. “하나님 어디까지 나누워야 합니까?” 그러나 그 다음에 깨달은 귀한 교훈은 내가 겪는 고통은 나누는 입장에서의 고통이고 상대방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받는 입장이 되어 겪는 고통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사실을 깨닫고는 그저 하나님께 부끄럽고 감사밖에 드릴 말씀이 없었습니다.
각자의 다른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수두룩합니다. 그것이 인간의 타락한 본성에서 만들어가는 개인 역사이기도 하고 가정의 이야기 국가의 역사이기도 세계 역사이기도 한 것을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의 아픔을 우리는 우리 입장에서 때로는 비판하기도 하지만 사실 그 입장이 되어 보지 않고 평을 하는 것은 참으로 부족한 인간의 모습인 것을 금년에 많은 교훈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떤 나쁜 것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하여 오직 찬양을 드립니다. 다윗이나 요셉이 가족에게 상처를 받았지만 오히려 겸손해지는 덕목을 만든 것 같이 모세도 생각하면 태중에서부터 죽음의 위협을 느끼는 환경이었습니다. 소위 태중에서부터 상처를 받은 내적치유 대상자의 샘플입니다. 어린 생명이 갈대상자에 홀로 있을 때 애기는 많은 두려움으로 울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바로의 공주로 자랐지만 자신은 이스라엘사람이고 애급인 사이에서 역시 남과 다른 상처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과 대면하여 안자며 친구같이 그를 대접받은 인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출33:11]사람이 그 친구와 이야기함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그 수종자 눈의 아들 청년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
민12:7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내 온 집에 충성함이라
민12:8 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하지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신34:10 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
신34:11 여호와께서 그를 애굽 땅에 보내사 바로와 그의 모든 신화와 그의 온 땅에 모든 이적과 기사와
신34:12 모든 큰 권능과 위엄을 행하게 하시매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그것을 행한 자이더라
어떤 고통이 주어졌어도 하나님안에서 그것이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수업이라고 생각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든 작품이기에 당연히 그렇게 바뀌어야 될 시간으로 감사로 받아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