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천국을 보여 줄수 있나요? 누릉지 한그릇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하고 다음날 아침에 먹는 누릉지 한그릇 어찌 그리 맛이 있는지 누릉지 한 그릇을 앞에놓고 감사기도가 넘치네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진수 성찬을 앞에 놓고 투정하는 사람이 알수 있을가 소유를 많이 할수록 더 욕심을 내고 감사가 없으니 어찌 행복할까 어찌 평안할까 맛있는 냉수 한잔을 마시면서도 하
담요한장까지도 반장을 니누는 미국에서 와서 한국의 고아 14 명과 과부 38 명을 돌보며 나누고 끝없이 주다 보니 마지막 남은 자신이 덮던 담요 한 장을 반으로 나누는 서서평 선교사님의 이야기는 가슴깊이 남아 있습니다. 그분이 걸어간 길이 홍정길목사님은 “기독교의 원본”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심정을 묵상해 보며 우리도 그렇게 배워 가야 되지 않을까 자신에게
모든 교회가 텅텅 비어도 한국교회가 마이너스 성장을 시작하였다고 몇 년전에 보도 하였는데 이제는 3 년만에 30%가 줄었다고 보도 되자 중국에서 온 우리 전도사님들한테 질문을 하였습니다. 91 년 이제 막 문호가 개방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중국을 갔을 때 당시에 중국에서 얼마나 사람들이 말씀을 사모하는지 새벽 예배 숫자, 주일 낮 예배 숫자 삼일저녁 예
똑 똑 똑 우리 주님이 문을 두드리시네 사랑하는 자야 문좀 열어다오 함께 더불어 함께 가자 성령님이 문을 열게 도와 주셨네 주님이 함께 동행하시니 인생의 길에서 광야에 대로를 만드시네 사막을 통과하면 주님이 앞장 서시니 샘이 솟게 하시네 주님과 동행하니 내입에는 웃음이 가득 내입술에는 찬양이 넘치네
내 비둘기 내 사랑하는 자여 내 사랑하는 자의 눈동자는 비둘기 같이 순전하고 내 사랑의 아름다움은 어두운 새벽을 가르는 아침빛같이 뚜렷해 내 사랑하는 자의 아름다움은 어둔밤에 비치는 달빛 같이 아름다워 내 사랑하는 자의 해같이 맑음은 아찌 그리 화창한지 어째 그리 즐거운지 깃발을 세운 군대같이 당당한 여인은 나에게 속하였고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다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사랑하는 엄마께, 늘 그랬듯이 엄마와 이모님과 장로님과 집사님을 뵙고 나면 행복한 에너지가 축적되어서인지 기운이 더욱 생기는 것 같습니다. 엄마의 손을 마주잡고서 드리는 기도, 엄마로부터 직접 전해져온 복된 은혜와 행복의 기운과 사랑의 품어 안은 가슴 가슴을 통하여 나누어진 사랑의 기쁨 때문이지요, 참 좋으신 주님, 측량 못할 그
멋있고 맛있는 사람 그대여 그대는 빛입니다 왜냐하면 빛이신 그분이 그대를 비추기 때문입니다 그대는 소금입니다 왜냐하면 그대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너무도 많으니까요 오늘 빛이신 그대를 축복합니다 소금이신 그대를 축복합니다 그대는 소금이기에 맛있는 사람이고 빛이기에 멋지고 눈부신 사람입니다 그런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런 그대가 난 좋습니다 이 시는 이경희집사님이
마마 안녕히 지내시죠? 저희는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한국에서 오고 나서 계속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그 동안 사랑의 궁정 교회와 저희 삶이 하루 하루 하나님의 은혜로 넘치고 있어요. 저희 엄마는 잘 지내고 있고 매일 많이 회복하고 있어요. 그리고 엄마가 한국 까지 가서 치료 받는 것을 하나님께서 완벽하게 은혜 가운데 해 주셨어요. 저와 저희 가족들은 감
한번쯤 확인을 어디로 가고 있는지 바르게 가고 있는지 한번쯤 확인을 하고 달리세요 한번 길을 잘못 들어서면 되돌리기 힘든 곳으로 가고 있기에 당황하게 될꺼예요 끝까지 잘못 가다가 당황하고 후회하지 말고 한번쯤 확인을 해 보세요 우리는 저 높은 곳을 향하고 달려가야 하는데 땅만 바라보고 가고 있다면 어느 날 되돌리기에는 너무나 늦은 그 시간에 후회 하며 애통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찬양을 부르면서도 어디로 가고 있는지 감각이 없는 인생들이여 방실 방실 귀엽게 웃던 아기는 어느 날 어린이가 되어 있지요 아직도 연하고 몽실몽실 하던 어린이는 건장한 소년으로 금방 자라났네요 신록이 우거지는 청년의 아름다움 속에 제짝을 찾아 나서고 다시 가정을 이루고 애기를 낳고 어느날 머리에는
조국을 살립시다 우리 홈페이지 자유계시판에 우라나라 전에 청계천 모습과 6.25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려 놓았습니다. 며칠 전 광화문에서 늘 전시되어 있던 그립이지만 한 시간을 서서 바라보며 깊은 묵상을 해 보았습니다. 그 사진이 젊은이들에게는 먼 이야기 같지만 우리같이 6.25 를 지냈고 그리고 불과 몇십년 전까지 한국의 모습이기에 그 모습은 생생한 우리
우리 아버지 자랑 우리 아버지 선하심을 맛보신적 있으세요 우리 아버지는 전능하지만 얼마나 자상하고 섬세한지 경험해 보세요 내마음이 두렵고 답답할 때 나를 안고 가시고 나를 도와 주시며 실족치 않게 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으로 이겼답니다. 세상 모든 사람 전능한 신을 찾기 위해 일생을 해매이지만 우리 안에 계시고 영원히 떠나지 않으며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