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을 따르는 자와 영을 따르는자의 본보기
롬8: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Rom.8:5 Those who live according to the sinful nature have their minds set on what that nature desires; but those who live in accordance with the Spirit have their minds set on what the Spirit desires.
성경에 육신을 따르며 그 생각과 행동을 육신을 따라 행하는 자의 본보기를 사울왕을 뽑아서 그의 삶을 보고 영을 따르면서 그의 마음을 성령을 따라 행하는자의 본보기를 다윗왕의 생애를 통하여 승리하는 비결을 살펴보자.
*가문과 외모
사울: 사울의 아버지 기스는 유력한 사람일뿐 아니라 사울의 외모는 가장 뛰어난 외모라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다고 성경을 기록되어 있고 키도 다른 사람보다 어깨 위만큼 컸다고 기록되어 있다.
심상9:1 베냐민 지파에 기스라 이름하는 유력한 사람이 있으니 그는 아비엘의 아들이요 스롤의 손자요 베고랏의 증손이요 아비아의 현손이며 베냐민 사람이더라
삼상9:2 기스에게 아들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사울이요 준수한 소년이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만큼 더 컸더라
다윗: 삼상 16 장에 보면 다윗의 아버지 이새는 아들들을 모두 부르라고 할때 일곱 명만 부르고 막내 다윗은 내세울 놓을만한 인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양을 치는 일을 시키고 있었다. 삼상 17 장 28 절에 그의 형도 다윗을 무시하고 골리앗 앞에 있는 동생에게 교만하고 완악한 마음을 안다고 할 정도로 대단치 않는 집안의 분위기였다. 다윗은 스스로도 자신이 가난하고 천하다고 하였다.
삼상18:23 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을 다윗의 귀에 전하매 다윗이 이르되 왕의 사위 되는 것을 너희는 작은 일로 보느냐 나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이라 한지라
왕으로서의 시작
사울: 그의 왕으로서의 시작은 아주 멋있게 그리고 모든 것을 갖추어진 상태에서 어려움을 그리 겪지 않고 준비된 모든 환경에서 시작하였다. 그는 용감한 자들을 또한 하나님이 마음을 감동시켜 주셔서 함께 가도록 하셨다.
삼상10:24 사무엘이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께서 택하신 자를 보느냐 모든 백성 중에 짝할 이가 없느니라 하니 모든 백성이 왕의 만세를 외쳐 부르니라
삼상10:26 사울도 기브아 자기 집으로 갈 때에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된 유력한 자들과 함께 갔느니라
쁜만 아니라 성령의 체험도 한 상태였다.
삼상10:10 그들이 산에 이를 때에 선지자의 무리가 그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영이 사울에게 크게 임하므로 그가 그들 중에서 예언을 하니
그런 성령세례를 받은 상태에서 리더십도 주어져서 그는 암몬 자손이 쳐들어 왔을 때 백성들의 마음을 모아 승리하는 멋있는 모습도 보였다.
삼상11:6 사울이 이 말을 들을 때에 하나님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매 그의 노가 크게 일어나
삼상11:7 한 겨리의 소를 잡아 각을 뜨고 전령들의 손으로 그것을 이스라엘 모든 지역에 두루 보내어 이르되 누구든지 나와서 사울과 사무엘을 따르지 아니하면 그의 소들도 이와 같이 하리라 하였더니 여호와의 두려움이 백성에게 임하매 그들이 한 사람 같이 나온지라
삼상11:15 모든 백성이 길갈로 가서 거기서 여호와 앞에서 사울을 왕으로 삼고 길갈에서 여호와 앞에 화목제를 드리고 사울과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거기서 크게 기뻐하니라
:다윗: 사무엘이 사울에게 왕의 기름부음을 선포하고 곧 왕이 된 것과는 전혀 다르게 삼상 17 장의 처음 등장이 통쾌하게 골리앗을 이기는 것으로 시작하였으나 그후 십년이나 도망을 다녀야 하는 인생을 살았다. 사울 왕에게 처음 같이 갔던 사람들은 용맹한 자들이었으나 처음 다윗 왕에게 모인 자들은 세상에서 환난과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들이었다.
삼상22:2 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모든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고 그는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는데 그와 함께 한 자가 사백 명 가량이었더라
1Sam.22:2 All those who were in distress or in debt or discontented gathered around him, and he became their leader. About four hundred men were with him.
다음을 넘어가기 전에 이스라엘을 가장 괴롭힌 블레셋에 관하여 살펴보자
성령을 따라 행하는 사람과 육신을 따라 행하는 사람에게 똑같이 불fp셋이라는 강적이 공격을 한것을 본다. 승리의 사람에게도 철저히 패배한 인생에게도 사탄의 공격은 끊임없는데 단지 그것을 대처하는 전혀 다른 태도가 인생을 실패자오, 승리자로 만드는것이다. 불레셋을 살펴보면서 나의 인생의 블레셋은 무엇인가를 살펴보자.
이스라엘은 항상 애굽과 바벨론, 앗수르로부터 또한 아람과 가나안 일곱 족속으로부터 공격을 받아왔다. 그렇게 많은 대적들 가운데서 가장 끈질긴 대적은 불레셋이었다. 불레셋은 성경에 그 이름이 성경에 253 번이나 기록된것과 같이 끊임없이 이스라엘을 괴롭혔다.
훗날 유대백성들이 로마를 상대로 반란을 일으켰을때 로마 황제 하드라인이 지어준 이름도 팔레스틴 즉 불레셋의 땅이었다.(영어성경에는 블레셋이 팔레스틴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유대민족이 자꾸 반란을 일으키니까 그들이 가장 싫어하는 이름을 붙여 준 것이다. 블레셋에서 발견되는 유물가운데 가장 많은 것은 맥주잔인데 그만큼 술을 좋아한 민족이었고 그들이 키가 크고 성적으로는 매우 타락한 모습의 유물을 발견할 수 있다. 사울왕은 이 불레셋의 전투에서 목숨을 읽었고 다욋왕은 블레셋을 정복한 왕으로 이스라엘을 괴롭힌 블레셋을 정복하였다. 그런 의미에서도 다윗왕국을 메시야 왕국의 원형이라고 한다. 평생을 걸고 다윗은 블레셋과 전투를 벌였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써 싸워야 할 불레셋은 과연 어떤 것일까? 자신을 가장 괴롭히는 끈질긴 적은 무엇인가? 그것은 명예인가,? 물질인가? 두려움인가? 정욕적인가? 분노라는 마음인가? 불안인가? 각자 가장 괴롭히는 끈질긴 적을 사울과 다윗을 통하여 한번 살펴 봄으로 우리도 승리의 비결을 터득할 수가 있다. 과정을 살펴보기 전에 마지막의 모습만 먼저 살펴보자.
마지막의 모습
사울: 그렇게 모든 것을 갖추고 화려하게 등장한 사울은 불레셋에게 자신의 가족들도 죽었고 자신은 자살의 길을 택했고 다른 사람에게도 또 자살한 동기를 부여하여 비참한 최후를 마쳤다.
삼상31:1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치매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도망하여 길보아 산에서 엎드려 죽으니라
삼상31:2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과 그의 아들들을 추격하여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이니라
삼상31:3 사울이 패전하매 활 쏘는 자가 따라잡으니 사울이 그 활 쏘는 자에게 중상을 입은지라
삼상31:4 그가 무기를 든 자에게 이르되 네 칼을 빼어 그것으로 나를 찌르라 할례 받지 않은 자들이 와서 나를 찌르고 모욕할까 두려워하노라 하나 무기를 든 자가 심히 두려워하여 감히 행하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사울이 자기의 칼을 뽑아서 그 위에 엎드러지매
삼상31:5 무기를 든 자가 사울이 죽음을 보고 자기도 자기 칼 위에 엎드러져 그와 함께 죽으니라
삼상31:6 사울과 그의 세 아들과 무기를 든 자와 그의 모든 사람이 다 그날에 함께 죽었더라
다욋: 처음 다윗은 목동으로 도망다니며 온갖 고생을 다하였지만 그의 마지막 기록은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대상29:26 이새의 아들 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대상29:27 이스라엘을 다스린 기간은 사십 년이라 헤브론에서 칠 년간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을 다스렸더라
대상29:28 그가 나이 많아 늙도록 부하고 존귀를 누리다가 죽으매 그의 아들 솔로몬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대상29:29 다윗 왕의 행적은 처음부터 끝까지 선견자 사무엘의 글과 선지자 나단의 글과 선견자 갓의 글에 다 기록되고
대상29:30 또 그의 왕 된 일과 그의 권세와 그와 이스라엘과 온 세상 모든 나라의 지난 날의 역사가 다 기록되어 있느니라
우리는 다음 시간에 그 승리의 비결과 패배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살펴보며 우리도 승리할 수 있기를 다짐하자. 사울왕과 다윗왕의 최후는 로마서 8 장의 말슴을 그대로 보여준다. 사울왕은 육신대로 살았기에 죽은 인생이었고 다윗은 항상 성령을 따라 행했던 것을 다음 시간에 살펴보자.
롬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사울과 다윗왕의 삶을 비교하면서 모든좋은 조건, 가문, 외모, 주위 측근 협력자, 성령의 체험을 받고도 육신대로 살기를 원하는 죄성을 다스리지 못할대 철저하게 파괴되어 끝나는 삶과 아무리 역경과 힘든 상황이 벌어져도 언제나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기도하면서 이기는 승리하는 신앙인의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은 우리에게 소망과 갈길을 보여준다. 오늘 결단하자. 결코 육신의 생각대로 살지 말고 성령으로 우리의 생각을 새롭게 하며 새 마음으로 믿음의 계보를 시작할수 있기를 소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