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물댄 동산 끊이지 않은 샘물 물댄 동산 끊이지 않은 샘물 상상만 해도 너무 멋져요 우리 아버지가 자녀에게 주고 싶은 축복이지요 우리의 빛이 새벽같이 비치며 우리의 질병의 치유도 급속할 것이며 아버지의 영광이 호위하는 장면을 그려보세요 우리가 부를 때 아버지는 응답하시며 부르짖을 때 여기있다 속히 응답하세요 이 약속을 보기 원하면 주린자에게 양식을 나누래요
멋진 세 청년 우리 가족은 주말이면 함께 모여도 외식을 자주 하지 않습니다. 온 가족이 어린 아이들과 함께 나가는 것보다는 집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경제적으로도 좋고 아이들도 어른들도 편하게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자녀들과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 부지런히 음식을 준비하고 기다리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말에는 너무나 멋지고 행복한 외식을 해서
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 손바닥만한 휴대폰에 컴퓨터에 카메라 그리고 텔레비전 온갖 기능이 들어가니 불경기에도 너도 나도 갖기를 원해 엄청난 매상을 올리지요 사람들은 거리에서도 차안에서도 모두 휴대폰을 드려다 보고 있는데 믿음의 위력은 모르네요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믿음 겨자씨 만큼만 있어도 산을 바다로 옮길 수 있다는것을 알기만 한다면 너도 나도 믿음을 갖기를
감사는 우리의 특권 감사는 기쁨을 가져오고 감사와 기쁨은 평안을 주고 감사와 기쁨과 평안은 싱싱한 건강이 넘쳐요 감사와 기쁨 평안과 건강은 행복을 선사하지요 이런 놀라운 비밀을 알고 마귀는 감사를 훔쳐갔어요 감사가 사라져서 기쁨도 평안도 건강도 행복도 아무것도 없답니다 빼앗긴 감사를 찾아오세요 오직 거듭난 사람만이 감사를 소유할수 있답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여정에서 인생길에서 주님이 앞장서서 가시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가장 많이 하는 언어가 “아이 깜짝이야” 하고 놀라는 일입니다. 전혀 상상도 못하는 광야에 대로가 생기고 사막에 샘이 넘치는 것을 보기 때문에 얼마나 놀라는지 모릅니다. 오늘도 그런 놀라는 일이 생겼습니다. 며칠 전에 한 복지재단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곳에 도움이 필요한분을 소
입술의 언어 입술의 언어가 감사를 말하면 감사할일은 더 많이 주렁 주렁 감사의 열매가 열린답니다 입술의 언어가 불평을 토하면 불평스런 일들은 더 많이 주렁 주렁 불평의 열매가 열립답니다 입술의 언어는 우리의 운명을 바꾼답니다 오늘도 감사로 새날을 시작하지요 내 인생의 행복을 위하여 주신 모든 은혜를 감사 또 감사하며
생명은 또 다른 생명을 낳는다 (교도소에서 온편지) 새벽까지 내리던 장맛비가 멈추어 오랜만에 만난 밝은 햇빛이 많이 반가웠던 하루였습니다. 오랜 가뭄에 시달렸던 마음들이 흡족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론 장마비로 인하여 많은 이들이 상하고 어려움을 겪었다는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며 당당하게들 살아가는 위정자들의 모
행복동의 씩씩한 여인들 원래 전남 광주 교도소 방문은 매달 첫째 월요일에 청원공장에서 예배를 드리고 송학에서 최병님집사님이 광주까지 운전을 해 주셔서 디모데를 보고 왔곤 했습니다. 이달은 첫월요일에 제주도에서 장로부부 연합 수련회가 있기에 그날 가지 못해서 오늘 날을 따로 정해서 우리는 광주로 가기로 했습니다. 그러기에 윤권사님하고 박정화전도사님이 둘이서
빛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 당신을 두렵게 하고 분노하게 하고 미워하게 하고 자기비하에 시달리게 하고 그러기에 질병에 걸리게 하는 고통의 주범은 당신이 어두움에 살기 때문이지요 어두움의 나라는 통치자가 사탄이랍니다. 항상 부정적인 생각을 주지요 빛의 나라는 당신이 맛보지 못했던 불의가 없는 의의 나라 세상이 주지 못하는 평강의 나라 언제나 기쁨과 즐거움이 넘쳐
마마 사랑해요 감사해요~~~ 마마 안녕히 지내시죠? 이제 한국은 아주 상당히 더울 것 같아요. 몽골에는 자주 비도 오고 덥기도 해요. 마마 저희는 수련회를 참석하지 못했어요. 오래 전에 계획을 세워서 아이들과 하는 약속되어 있었기 때문 이예요. 마마 우리 아들을 방학때 몽골에 보내 주신 것에 많이 감사합니다. 한 학기 동안 도 우리쓰즈래가 아무 걱정 없이
믿음으로 순종할 때 응답을 체험한다 제목 : 마음의 피난처 지은이 : 김주연 볼수는 없지만 내 마음속에 언제나 계신 그 방패, 피난처이신 예수님. 언제나 내가 고통을 받아도 지켜 주시네. 이 예수님에게 감사해야 한다. 그 예수님. 정말 감사하신 예수님. 우리를 위해 항상 복을 주시네. 내가 좋아하는 말씀을 성경에 적어 두셨네. 정말 예수님을 보고, 꼭 느끼
마른 뼈들아 생기를 받아라 살아계신 주님을 뵙고나니 아버지는 에스겔 골짜기로 데리고 가셨다네 사랑하는 딸아 수많은 사람들이 마른 뼈가 되어 죽어있단다 이 가족이 살겠느냐 나는 자신이 없었지만 주님 말씀하신대로 순종하였네 이뼈 저뼈가 연결되더니 아버지의 생기가 들어간 후 놀랍게 살아난 새로운 피조물 전혀 감정이 없던 생명이 살아나니 싱그러운 청춘의 향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