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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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습관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이 좌우 되는 것을 절실이 느끼고 바라보는데 신앙의 롤모델 안이숙 여사가 쓴 습관에 관한 글이 공감을 느끼게 해서 여기에 나눕니다. 세상은 습관을 가지는 곳이지요. 그 습관에 따라서 잘되고 못되고 성공하고 실패하고 행복하고 불행하고 천국을 누리고 지옥을 누리고 그러니 좋은 습관을 가지세요!!! 습관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게
기쁘신 뜻을 위하여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립보서의 말씀을 잘 묵상하면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아버지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또한 우리에게 소원을 두게 하시고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면 평안을 얻게 됩니다. 우리가 넘지 못할 것 같은 산을 바라보고 한
Dear Mom Jaimessiah! Hope you are well! By your unceasing prayer, we could start to build Immanuel's church building. It is our first experience that's why some times engineer took long time to make m
승리하는 신앙인의 비결을 보여준 다윗의 신앙 우리는 계속해서 880 번이나 성경에 최고의 이름을 기록한 다윗의 신앙의 승리의 비결을 배우고 있다. 그 비결을 다시 정리해 보자. 1. 다윗은 적의 정체를 정확히 파악했다. 다윗은 사울왕의 추적을 피하여 처음 간곳은 놉으로 가서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갔다( 삼상 21 장) 다윗을 도와주었다는 이유로 삼상 22 장
마마 안녕히 지내시죠? 한국은 오늘부터 추석이라서 많이 바쁠 것 같네요. 추석을 잘 보내세요. 저는 26일에 선교 헌금을 잘 받았어요. 많이 감사합니다. 사랑의 궁정 교회는 시골 교회를 돕는 것을 하게 되었어요. 저는 시골교회의 형편을 몰랐었는데 너무 어렵더라구요. 여름 8월달에 계속 시골 사역을 여기 저기 가서 하면서 그 상황을 알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감사하는 소리 즐거워 하는 소리” 오늘 새벽에 말씀을 묵상을 하면서 “감사하는 소리 즐거워 하는 소리” 라는 표현의 말씀을 깊게 생각하며 아파트 밑에 현관을 열고 나가려고 했습니다. 새벽에 작은 호수공원에 가서 기도하려고 나가는 길이었습니다. 우리 아파트에 요즈음 새로 오신 집배원은 엄청 부지런한분이 오셨는지 새벽에 편지를 배달해서 사서함에 이미 편지들이
목마르고 돈없는 분들이여 목마르고 돈 없는 분들에게 값없이 거저 주는 사랑 둠뿍 받아 누려 보세요 갑자기 태풍이 몰아쳐서 강에 휩쓸러 내려가는 일이 생길지라도 당신은 물이 침물하게 못한답니다 당신을 붙드는 손이 있기에... 갑자기 화재가 나서 불이 난다해도 당황하거나 놀라지 마세요 불꽃이 결코 사르지 못한데요 당신을 붙드는 손이 있기에... 두려워 말라 놀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사랑하는 울 엄마께, 가을을 품어 안은 하늘은 너무나 맑고 눈부시게 느껴 집니다. 텔레비전에서 본 태풍 산바가 한 바탕 휩쓸고 지나간 자리는 큰 바람, 큰 비로 인하여 폭격을 맞은 듯한 상태인데 태풍 뒤의 맑게 갠 하늘을 보면서 어쩌면 그리도 시치미를 뚝 떼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평온한 날씨를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랑하는 울
보물찾기 작은 호수공원은 큰 호수공원에 가려져 있어서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기에 근처 주민들 소수만 찾는곳인데 그곳에는 나무가 주로 두 종류의 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습니다. 한 나무종류는 소나무이고 다른 한 나무는 도토리나무입니다. 소나무에도 솔방울이 달려 있다가 지금 쯤 되면 낙옆과 함께 많이 떨어져서 솔방울이 여기 저기 보입니다. 그런 가운데서
최고의 소중한 음식 육체가 배고프면 죽을것같아 입맛 없으면 억지로라도 먹으라고 권면하지 일정한 음식보다 더 소중한 음식 그 음식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눈에서 손에서 마음에서 떠나지 않아 내 육체가 사는 것보다 내 영혼이 살아야 나는 존재하지 내 영혼이 힘이 없으면 나는 쓰러지기에 아버지의 말씀 듣기를 원해 (욥 23:12 절 암 8:13 말씀)
충성된 청지기로 뽑히기 하나님이 모든 소유를 믿고 맡기는 청지기로 뽑힌다는 것은 대단한 영광입니다. 간신히 자신의 가정만 살기도 힘든 세상에 지혜롭고 충성된 청지기로 살았기에 조지뮬러는 수천명의 고아를 먹이고 수백명의 선교사를 후원할 수 있었던 삶은 우리 모두가 흠모할만한 특권입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충성된 청지기로 뽑히기 위해서는 모든 면에서 정직하고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