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2편의 칼럼
예수님을 소개팅 해 드립니다 어려운 질병일수록 유명한 의사를 너도 나도 찾기에 유명세가 붙은 의사를 진료받는것만도 예약이 힘듭니다 . 의사는 같은 의사이지만 그렇게 사람들의 선호도가 전혀 다른 것입니다 한센 환자들에게 정형외과 의사로써 불치병이 아닌 새로 수술해서 천만인에게 희망을 주었던 폴브랜드 가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 동기가 늘 생각이 납니다 . 마치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제가 살고 있는 방의 뒷 창문 너머에서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밤새도록 들리는 것입니다 . 아침이 되어 창가로 가서 바라보니 작은 아기 고양이 한 마리가 건물 한 구석에 웅크리고 앉아서 울고 있었습니다 . 불쌍한 생각이 들어서 먹을 것을 던져 주어도 전혀 관심을 두지 않고 밤새 울어 지친듯한 소리로 마냥 울고
좁은 문 좁은 길 기업체 사장님이면서 한국 대형교회 장로님 한 분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 자신도 젊었을 때는 한때 열정적으로 주님 일을 하고 싶은 적이 있었지만 이제 나이가 들고 보니 그런 열정이 식었다고 하면서 저에게 이제 나이가 들어서 피곤해서 좀 쉬고 싶지 않느냐고 질문을 했습니다 . 사람들에게 위를 바라보고 이 세상은 잠시 나그네 머무는 곳이고 우리
나같은 죄인 살리신 예수를 믿지 않은 사람들도 “ 나같은 죄인 살리신 ” 곡은 너무나 유명하여 그 감미로운 음악에 익숙하지만 존 뉴톤에 관아여는 아는 사람만 많지 않습니다 . 단지 아버지가 노예를 매매하는 배를 향해하는 선장이었고 아들도 그런 죄를 짓다가 회심을 한 정도만 들었습니다 . 존 뉴톤에 관한 책을 읽고 보니 왜 그런 시를 지었는지가 공감이 갔습니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 내가 모세에게 이야기할 때는 친한 친구와 이야기 하는것 같았단다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 다른 선지자들과는 꿈으로나 환상으로 말을 했지만 모세에게는 명백하게 말을 했지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 나는 모세의 이름을 너무나 잘 알아 모세는 내게 은총을 입은 자란다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 모세가 내게 간청을 할때 내가 친히 가리라 너를
자신을 속이는자가 되지 말라 약1:22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약1:23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약1: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한 것을 곧 잊어버리거니와 약1: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사랑하는 울 엄마께, 엄마를 뵈러 달려가는 (몸은 걸어가야 하지만 마음은 달려간답니다) 길의 건물 주변에 작은 화단들이 만들어져 있답니다. 국화를 비롯하여 이름 모를 가을꽃들이 서로 어울려 예쁘게 지내고 있음이 행복해 보여서 담당관님에게 사정하여 잠깐 화단을 들여다보는데 한 귀퉁이에 커다란 무화과나무가 붉은 열매들을 주렁주렁 매달
아름다운 사람 잘생긴 사람과 아름다운 사람은 다릅니다. 잘생긴 사람은 외모를 보고 잘 생겼다고 하지만 아름다움 사람은 사랑을 하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아름다움 사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 즉 “무엇 때문에”하는 조건부의 사랑이 아닌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하는 사랑은 “무엇 때문에”라는 사랑이지요. “당신이 예쁘기 때문에” “당신
소원의 항구 소원의 항구로 가고 싶은데 광풍은 항해를 계속 막네요 광풍은 우리를 부르짖게 만들고... 우리의 부르짖음을 듣는 하나님 광풍은 놀랍게도 잔잔케 되었고 평온이 임했을 때 기쁨이 넘쳤지요 어느새 우리의 탄 배는 소원의 항구로 ... 기뻐 외치며 찬양을 부르세요. 하나님이 행하신 기적을 보세요 오늘도 감사가 넘칠꺼예요 (시 107:28-31 절 말씀
1 차, 2 차, 3 차 선교여행 나의 선교 여행을 일차는 홍콩에서 이차는 말레이시아에서 삼차는 이곳한국에 온 외국인 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시간으로 나누게 됩니다. 홍콩에 사는 대부분의 주재원들은 거의다가 필리핀 도우미를 두고 살며 주로 외식과 쇼핑을 즐기며 그곳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더불어 한국에서 잘 칠수 없는 골프를 즐기고 지냅니다. 말레이시아에는 일
한편의 영화 기독교인들은 한 사람이 세상을 떠날 때 49 제라는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한 사람이 떠나고 사람들의 기억에서 이제는 사라지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어떤 분이 자신의 남편이 죽었다고 슬피 울다가 49 제때는 웃고 있는 모습을 보고 그 장면을 본 다른 남편의 입장에서 허무한 생각이 들더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기억이
1970 년 7 월 19 일 법브란드 목사님을 뵙고 지난번 교도소에서 디모데가 보내온 편지에 루마니아의 법브란드 목사님에 관한 글을 읽고 문득 1970 년 7 월 19 일 주일날 노량진 교회에 와서 그분의 설교를 듣고 감동받아서 쓴 일기가 생각나서 꺼내보았습니다. 당시에 저는 대학교 4 학년이었는데 법브란드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정확히 말하자면 설교 듣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