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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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2) 윤의정 은주를 만나고 은주가 시집을 내는 것이 십년동안 기도 제목이었다는 것을 알고 우리가 시집을 출간해 주겠다고 하자 은주는 의정이를 소개해 주면서 의정이는 자신보다 더 시를 잘 쓴다고 하는 것이다 . 덧붙여서 하는 말이 의정이는 자신보다 장애가 더 심해서 엎드려서 지내는데 종일 극동방송만 듣고 성경 읽고 하면서 시를 써서 아주 잘 쓴 시인데 같
예 3) 웃을줄을 모르는 사람들 마음이 상해있는 사람들의 특징은 웃는다는 감각을 거의 잊어버린 것을 본다 . 몇 년전에 만난 이 청년을 첫날 보는 날부터 웃는 것을 본적이 없었다 . 그는 늘 고개를 숙이고 있었고 식사를 할때도 고개를 숙이고 하기 때문에 나는 그 청년이 웃는 법을 전혀 모르는줄로 생각했다 . 처음 친구로부터 소개를 받았을 때도 고개만 약간
내적치유를 하지 않았을 때 (2) 모든 사람들이 다 상한 심정을 갖고 있고 서로 상처를 주고 살아가는데 “ 이것이 인생이다 ” 라고 생각하는 것은 주님이 이 땅에 오시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실뿐 아니라 풍성한 삶을 주시고자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인생을 사는 것이다 . 뿐만 아니라 속사람을 치유하고 건강하지 않을때는 육체의 질병도 따라오는 것이다 . 수많은
내적치유를 생각하게 된 동기 (1) 나이를 많이 먹어서 일까 ? 아니면 다른 이유일까 ?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들을 많이 듣게 되었다 . 내가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찾아와서 자신들의 속 아픈 고백들을 듣게 되었다 . 자신의 아픈 마음을 털어 놓기 위하여 두 시간을 전철을 여러 번 갈아타고 일산까지 찾아오는가 하면 심
사랑하는 권사님께: 사랑하는 권사님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주님의 인도로 금년도 더 풍성한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시간도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 어느덧 년말이 다가왔습니다. 지나간 시간들을 돌아보면 아쉬운 것들도 있고 더 잘할수 있었는데 하는 생각도 있는데 그렇지만 이 모든 것도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있다고 생각하면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사역중에서도 늘 권사님
주님이 내게 입혀주신 영광의 옷 나는 항상 장애인의 옷을 입고 산다 . 어쩔 땐 이 옷이 너무 무겁고 힘겨워서 울 때가 있지만 . 그래서 때론 이 웃을 벗고 싶다가도 힘없이 입고야 말다 .. 하지만 이 옷은 절대 세상 때가 묻지 않는다는 점이 참 좋다는 것이다 . 세탁을 하지 않아도 깨끗해 보이는 나만의 옷 , 나는 지금 내가 입은 장애인의 옷을 너무나 아
아주 특별한 선물 사람 낚는 어부로 부름을 받은 사람으로서 늘 최고의 선물은 죽은 것 같던 사람이 살아나는것입니다 . 그때 마치 죽은 사람이 에스겔 37 장에 이뻐 저뼈 살아나는 소리가 나면서 큰 군대를 이루는 것을 실지 삶속에서 보는 감격입니다 . 정말 망가지고 망가져서 더 이상 살아날 가망이 없고 그렇게 보이는 영혼이 밝은 모습으로 일어서는 것을 볼 때
문서의 힘 저는 영상보다는 책을 읽는 것을 훨씬 좋아합니다 . 생각을 하며 깊게 마음속에 새길수 있기 때문에 책을 사랑합니다 . 특히 먼 곳에 있어서 볼 수 없는 귀한 인물의 가르침이나 이니 세상을 떠나서 없지만 책을 통하여 만날 수 있을 때 그 책한 권이 그렇게 감사할 수가 없습니다 . 만약 조지뮬러가 자세히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유지하는 법과 살아계셔서
이런 기도를 하기 원하네 마땅히 구할 것을 모르기에 성령님은 탄식하며 구할 것을 대신 하여 주시네 중언부언 하면서 말을 많이 해야 아버지 들어 주시는 것 아니라고 주님도 가르쳐 주셨네 평생에 기도로 승리한 다윗은 마음의 소원을 들어주시고 입술의 요구를 거절하지 않으신 하나님을 찬양했네 이런 기도를 하기 원하네 아버지 언제나 귀를 기울여 기도를 들어주시기에
향유의 집 장애우들이있는 이곳을 다닌지도 몇 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고 그곳에서 은주를 만난지는 거의 심년이 지났기에 우리는 한 가족 같습니다 . 언젠가부터 우리는 한달에 한번 만나서 기도회를 하면 우리가 만나는 은주나 의정이나 규석씨나 다른 장애으들 자신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 묵고 있는 다른 영혼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는 것으로 바꾼 지 오래
복음으로 낳은 아들 배 아파서 낳은 아들이 아니고 가슴으로 낳은 아들도 아닌 복음으로 낳은 너무나 귀한 아들 주님이 아들을 내 품에 안겨 주실 때 처음 보듬어 안아 본 아들 얼마나 사랑스러운 아들인지 항상 반듯하고 예술성이 뛰어나 그림도 잘 그리고 글솜씨는 얼마나 좋은지 주님이 주신 선물인 귀한 아들아 아들을 통해 영광 받으실 하나님을 찬양 목소리 높혀 찬
네가 낫고자 하느냐 ? 우리는 15 일과 22 일 두 번 토요일에 걸쳐 내적치유를 하게 된다 . 이번 내적 치유를 통하여 우리 모두가 우선 자신이 온전히 치유를 받고 다른 사람에게도 생명을 전하는 사람낚는 어부가 될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 내적 치유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자신의 상태를 한번 진단해 보자 . 지금 내가 나 자신의 마음의 집에는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