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나를 좀 소개해주렴 내 사랑하는 아이야 내가 너희안에 거하고 네가 내안에 거하는 기쁨을 맛보아 알고 있지 세상에 두려움과 세상에 목마름에 애탸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네가 맛본 이기쁨을 전하여 주렴 나를 소개해 주면 목마르지도 두렵지도 않는 이 놀라운 비밀을 전해주지 않겠니 내가 항상 함께 해 줄게 나는 기쁨으로 순종하였네 (마 28:18~20) 주님 부탁하신
교도소에서 온 편지 불라벤과 덴빈이 할퀴고 간 상처로 인하여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방송을 통해 알게 됩니다. 정말, 한치 앞을 내다 볼수 없이 살아가는 인간임을 또 한 번 실감하게 됩니다. 지난해에는 풍작을 이루어서 대풍이라고 외쳐대었지만 정작 겅부에서 벼 수매 가격을 낮게 책정해 준다는 불만의 목소리를 내세우며 불만의 표시로 알
훌륭한 맨토 다윗왕 많은 사람들은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은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영혼을 소생케 하고 각성시키고 회개케 하고 위로하고 확신시키며 자유를 누리며 평안을 누리게 하는 하나님의 성령의 검인 것을 체험한 사람은 얼마나 될께요? 그것을 기초로 하여 믿음을 쌓아가는 사람들이 수많은
육신을 따르는 자와 영을 따르는자의 본보기 롬8: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Rom.8:5 Those who live according to the sinful nature have their minds set on what that nature desires; but those who live in acco
권사님, 지난 번 짤막한 통화에 제가 자세한 말씀을 못 드렸네요. 행복동의 소식은 날마다 인터넷을 통해서 접하고 있어요. 그동안 행복동의 중보기도팀에서 기도해주시고 궁금해 하셨을텐데 소식을 늦게 드려 죄송합니다. 졸업 후 계속 기도하던 끝에, 주님께서 방향을 한국으로 잡아주시네요. 자세한 사역지와 사역의 성격이 정해진 것은 아니나, 기도 중에 해 주신 말씀
내 마음에 신비한 빛 달빛도 별빛도 없이 칠흑같이 어두움의 인생길에서 내 발이 넘어질까 내 발에 빛을 비취 주는 밝은 빛을 따라 걸어가네 너무나 신비한 빛 고난 가운데서도 즐거움이 생기게 하는 능력의 빛 미련한자에게 지혜를 주고 행실을 깨끗개 해 주는 빛 이 빛의 말씀을 사모하여 새벽 미명에 깨었고 금 은보다 더 사랑하네 (요 1:4 말씀) 어제 두 사람에
교도소에서 온 편지 “에고, 에고, 이런 실수를 하다니!” 이 소리는 엄마께서 보내주신 신학대학원을 졸업하는 사진을 보면서 어뜨마 자매님을 형제님으로 착각하고서 지난주에 엄마와 이모님께 보내드렸던 편지 내용을 생각하면서 디모데 스스로를 탓하는 소리랍니다. 저의 편지를 읽으시며 엄마도 웃으셨죠? 엄마께서 나중에 보내주신 졸업사진을 보기 전에는 어뜨마 자매님이
나의 최고의 상담자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신 나의 최고의 상담자 나는 모든 것을 물어보지 행복하기 원해서 행복한 부부관계 행복한 자녀관계 행복한 이웃관계 이것이 된다면 우리는 행복해 최고의 상담자가 가르쳐 주셨네 사람은 사랑하는 법을 모르지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 하나님의 사랑이 내게 넘치는 것 알게 된 그 순간 그 사랑이 사랑을 가르쳐 주네 걸음마 걸음부
행복의 기준 어제 제가 아는 한분이 남편에 관한 기쁜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오랫동안 그 가정에 남편과의 갈등도 있던 가정이었는데 (오픈하면 모든 사람들이 다 갖는 인생의 애환이죠) 그동안 아르바이트 직업을 갖다가 택배를 하다가 우체국에 집배원의 정규직을 가진 것이 너무나 기쁘고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것을 알려주면서 너무나 기쁨에 흥
주님안에서의 만남과 교제 작년 10 월 초순에 장로교 교단지 신문에 “아름다움 세상” 이라는 코너에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의 이야기가 실린것을 계기로 디모데와의 만남이 시작되었으니 거의 일년이 다되어 갑니다. 어제 첫 번째 월요일이라 청원을 거쳐 광주교도소로 다시 디모데를 만나러 갔습니다. 어제 우리 팀에 새로 동행한분은 청원에 저산교회 목사님인 김제식목사님이
주일아침 수 많은 교회의 십자가가 자랑하는 대한민국 우리 조국, 여기 저기 성경책을 옆에 끼고 교회로 가는 발걸음들 그러나 이 조국이 어찌 이 지경으로 되었을까 라는 안타까움으로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연이어 성폭행의 기사가 끔찍한데 자신의 집 안방에서 성폭행을 거부하다 살해당안 가족의 아픔을 얼마전 들었는데 또다시 우리 손자와 같은 나이의 어여뿐 일곱 살의
광풍이 불어오니 미친 듯이 부는 바람을 광풍이라고 하지요 광풍이 불어오니 지금도 두려워 떨듯이 예수님의 제자들도 너무 무서워 떨었어요 예수님 죽을 것 같아요 예수님 광풍을 꾸짖으시며 고요하라 잔잔하라 바람은 즉시 그쳤지요 제자들은 너무나 놀라워 예수님은 누구신가 바람도 바다도 순종하는가 인생의 광풍을 예수님께 말씀드려요 당신도 놀랄꺼예요 (막 4:3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