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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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은 영원한 곳이 아닙니다. 히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오늘도 남자 한분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성경에는 한번 죽는 것은 정해진 것이라고 분명히 가르쳐 주는데 사람들은 오직 이 땅에서는 영원히 살 것으로 모든 초점과 관심이 땅에만 있습니다. 최근 들어 네분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두분은 여자분이고 두분은
습관과 인생의 열매 어제 칼럼에 안이숙여사가 “습관”과 인생의 행복과 불행에 관한 글을 올렸습니다. 저의 습관중에서 가장 복된 습관이 무엇일까 라고 묻는다면 하루 일과의 제일 순위를 하나님의 말슴을 청종하고 기도하고 그 말씀을 나의 삶에 순종하며 따라가려고 하는 습관이 오늘 날까지 오게 된것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청종하는 습관을 가르쳐 준
겉사람의 양식 속사람의 양식 겉 사람은 밥을 먹어야 살수 있죠 밥만 매일 먹고 살다보면 어느날 신록이 낙엽 되듯이 머리에는 살구꽃이 피고 얼굴에는 주름살이 늘어요 속사람은 하나님의 말씀 먹어야 밝고 힘차게 살아가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산 속사람은 세월이 갈수록 새로워 져요 너무나 신비 하죠 겉 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는 하나님의 말씀의
습관 습관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이 좌우 되는 것을 절실이 느끼고 바라보는데 신앙의 롤모델 안이숙 여사가 쓴 습관에 관한 글이 공감을 느끼게 해서 여기에 나눕니다. 세상은 습관을 가지는 곳이지요. 그 습관에 따라서 잘되고 못되고 성공하고 실패하고 행복하고 불행하고 천국을 누리고 지옥을 누리고 그러니 좋은 습관을 가지세요!!! 습관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게
기쁘신 뜻을 위하여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립보서의 말씀을 잘 묵상하면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아버지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또한 우리에게 소원을 두게 하시고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면 평안을 얻게 됩니다. 우리가 넘지 못할 것 같은 산을 바라보고 한
Dear Mom Jaimessiah! Hope you are well! By your unceasing prayer, we could start to build Immanuel's church building. It is our first experience that's why some times engineer took long time to make m
승리하는 신앙인의 비결을 보여준 다윗의 신앙 우리는 계속해서 880 번이나 성경에 최고의 이름을 기록한 다윗의 신앙의 승리의 비결을 배우고 있다. 그 비결을 다시 정리해 보자. 1. 다윗은 적의 정체를 정확히 파악했다. 다윗은 사울왕의 추적을 피하여 처음 간곳은 놉으로 가서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갔다( 삼상 21 장) 다윗을 도와주었다는 이유로 삼상 22 장
마마 안녕히 지내시죠? 한국은 오늘부터 추석이라서 많이 바쁠 것 같네요. 추석을 잘 보내세요. 저는 26일에 선교 헌금을 잘 받았어요. 많이 감사합니다. 사랑의 궁정 교회는 시골 교회를 돕는 것을 하게 되었어요. 저는 시골교회의 형편을 몰랐었는데 너무 어렵더라구요. 여름 8월달에 계속 시골 사역을 여기 저기 가서 하면서 그 상황을 알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감사하는 소리 즐거워 하는 소리” 오늘 새벽에 말씀을 묵상을 하면서 “감사하는 소리 즐거워 하는 소리” 라는 표현의 말씀을 깊게 생각하며 아파트 밑에 현관을 열고 나가려고 했습니다. 새벽에 작은 호수공원에 가서 기도하려고 나가는 길이었습니다. 우리 아파트에 요즈음 새로 오신 집배원은 엄청 부지런한분이 오셨는지 새벽에 편지를 배달해서 사서함에 이미 편지들이
목마르고 돈없는 분들이여 목마르고 돈 없는 분들에게 값없이 거저 주는 사랑 둠뿍 받아 누려 보세요 갑자기 태풍이 몰아쳐서 강에 휩쓸러 내려가는 일이 생길지라도 당신은 물이 침물하게 못한답니다 당신을 붙드는 손이 있기에... 갑자기 화재가 나서 불이 난다해도 당황하거나 놀라지 마세요 불꽃이 결코 사르지 못한데요 당신을 붙드는 손이 있기에... 두려워 말라 놀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사랑하는 울 엄마께, 가을을 품어 안은 하늘은 너무나 맑고 눈부시게 느껴 집니다. 텔레비전에서 본 태풍 산바가 한 바탕 휩쓸고 지나간 자리는 큰 바람, 큰 비로 인하여 폭격을 맞은 듯한 상태인데 태풍 뒤의 맑게 갠 하늘을 보면서 어쩌면 그리도 시치미를 뚝 떼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평온한 날씨를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랑하는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