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낫고자 하느냐?
우리는 15 일과 22 일 두 번 토요일에 걸쳐 내적치유를 하게 된다. 이번 내적 치유를 통하여 우리 모두가 우선 자신이 온전히 치유를 받고 다른 사람에게도 생명을 전하는 사람낚는 어부가 될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내적 치유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자신의 상태를 한번 진단해 보자. 지금 내가 나 자신의 마음의 집에는 과연 예수님이 거하고 계신 것일까?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 같이 요환복음 14 장 23 절의 말씀에는 “우리가 ” 라고 표현한 즉 삼위 일체 하나님께서 예수님이 가르치는 대로 그 말을 지키는 사람에게 함께 하신다고 하였다.
요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이 말씀전에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비결과 살아계신 주님의 임재를 보는 비결을 말씀하신 것을 잘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란다.
요14: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위의 두 말씀을 잘 묵상해보면 주님의 계명을 지켜는 사람은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그러한 사람에게 함께 더불어 거처를 정하며 함께 거하기에 우리는 살아계신 주님의 임재를 볼수가 있으며 종일 주님이 하시는 일을 보며 즐거워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생활이 연속으로 진행될때만 우리는 세상대로 살지 않고 세상에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수가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참된 하나님의 자녀로써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잔슈룰 모르는 채 자신이 참 신앙인으로 착각을 하고 있다. 종교인은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처럼 흉내를 낼수도 있고 열정을 보일수도 있다. 그러가 그의 열정이나 열심히 하나님 없이 하기 때문에 늘 어두움의 세력에 조종을 받게 되는 것을 역사적인 사실을 통해서도 보고 있는 바이다.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세스 스텐들 때문에 추락하고 만 미국의 텔레비전 부흥사 지미 스쵀커트(Jimmy Swagart) 짐 베이커(Jim Baker)는 처음부터 사기꾼이었을까? 빈야드(Vineyard)의 다음 세대를 맡았던 목사가 훌륭한 찬양들을 많이 작곡한 그가 알코올 중독에다 프르노 영화 중독자였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더구나 은혜롭게 설교하고 집회를 인도한 날 밤이면 더욱 심하게 슬과 포르노에 빠져 들었다는 것을 무슨 말로 설명할 수 있을까? 평생 성공적으로 목회한 목사님이 말년에 소유에 집착 때문에 추한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 것도 신문에서 종종 보는 일이다.
이들은 결코 자유를 누리며 우리의 목표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으로 가는것과는 달리 성령으로 시작하여 육체로 마친 결과이다.
갈3: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위에 열거한 사람들은 유명인사들이지만 우리 각자도 한번 자신이 종교인이며 마당뜰만 밟는 그리스도인인지 아니면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는 사람인지 한번 점검해 보자.
엡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 즉 우리 주님을 믿는것과 아는일에 하나가 되어 인간의 열심히 아니고 모조품이 아니고 과연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으로 충만 한데가지 목표를 정하고 달려가고 있는가?
그렇지 않고 적당히 믿는다고 할 때 철저하게 위에 열거한 사람들과 같이 우리는 실패와 패배를 당하는 인생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 온전히 충만한 데까지 이르던지 아니면 어두움의 세계에서 끌려 다니든지 둘 중에 하나만 있을 뿐이다. 중간지대는 절대 존재 하지 않는다. 하나님과 함께 거처가 같기에 언제나 승리하던지 아니면 어두움에 그냥 지내던지 두 세게만 있을뿐이다. 우리는 어떤 상태에 있었는가? 빛보다 더 어두움을 사랑하고 있지는 않은가?
요1: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3: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만약 여러분이 빛 가운데 거하고 있다면 빛의 열매가 매일 삶속에서 불수가 있을 것이다. 우선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들은 어두움의 모든 일들을 싫어할뿐더러 그러한 유혹을 내 속에 거하시는 성령의 능력으로 물리치려고 죄를 향하여 피흘리기가지 대할할 것이다.
요8: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예수님께서 스스로 종교적인데 흠이 없다고 생각하는 바리새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신 것을 묵상해 보자.
요5:42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요5:44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교인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없을분더러 사람의 영광만 생각하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을 구하지 않기 때문에 예수님은 예수님의 말이 그들안에 있을곳이 없다고 지적을 하셨다.
요8:37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우리는 먼저 자신을 진단하고 우리 자신을 주님께서 ?네가 낫고자 하느냐? 는 질문에 대답을 해야 할 것이다. 내가 낫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면 우리는 38 년 된 병자의 신분에서 결코 일어설수가 없으며 남의 동정이나 먹고 살아야 할 것이다.
주님이 우리와 동행하는 삶은 열매가 항상 있을뿐더러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는지 다 받는다고 말씀하신 약속은 그냥 책에 쓰여 있는 실현 불가능한 약속이 아니다.
요15: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온전해 내적치유를 받고 2013 년을 항상 주님의 사랑 안에 살면서 항상 열매를 맺게 되기에 아버지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종교인이 아닌 사랑받는 자녀의 신분으로 승리할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