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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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영화 기독교인들은 한 사람이 세상을 떠날 때 49 제라는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한 사람이 떠나고 사람들의 기억에서 이제는 사라지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어떤 분이 자신의 남편이 죽었다고 슬피 울다가 49 제때는 웃고 있는 모습을 보고 그 장면을 본 다른 남편의 입장에서 허무한 생각이 들더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기억이
1970 년 7 월 19 일 법브란드 목사님을 뵙고 지난번 교도소에서 디모데가 보내온 편지에 루마니아의 법브란드 목사님에 관한 글을 읽고 문득 1970 년 7 월 19 일 주일날 노량진 교회에 와서 그분의 설교를 듣고 감동받아서 쓴 일기가 생각나서 꺼내보았습니다. 당시에 저는 대학교 4 학년이었는데 법브란드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정확히 말하자면 설교 듣기도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어느 날 갑자기 땅이 갈라졌어요 잠자고 있넌 집은 땅속으로 소중한 물건들은 사라졌지요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린 사람들 산사태가 나서 집을 덮쳤어요! 바닷물은 높이 솟아나고 뛰노는 것 같아 무서웠어요 불어오는 태풍은 삽시간에 모든 것을 휩쓸어갔답니다 한 도시는 끄떡 없었지요 그곳에 하나님이 계시기에 그곳은 흔들리지 않았어요 새벽에 하나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울 엄마께, “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너는 내 것이라 너는 내 아들이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내가 너의 하나님이라...” 성가대 봉사할때에 다른 형제님이 부르던 것을 따라 부르기도 했던 찬양곡인데 오늘 아침에 설거지를 하는 중에 생각나서 불러 보았습니다. 가사를 다 외우지 못하여 원
“죄” 에 대한 우리의 결단 우리는 지난주에 “죄”에 대한 태도가 다른데서 사울왕 자신뿐만 아니라 그의 주위 사람까지도 비참한 결말을 마친 것을 살펴보았다. 똑 같은 죄를 짓는 죄성을 가진 가운데서 회개를 한 다윗왕의 승리하는 모습도 우리에게 교훈을 주었다. 우리는 이 시점에서 죄에 대한 우리의 태도와 결단을 다지고 앞으로 나아가야 되겠다. 성경에는 “죄”
스케쥴 잠20:24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정훈택집사님이 딱 두주의 한국방문을 잡고 오셨다가 내일 떠나십니다. 어제는 집사님 가족을 집에서 초대하고 그 두주동안 하나님이 짜신 스케쥴에 우리 모두 감탄을 했습니다. 원래 집사님은 장모님이 위독하시고 더 이상 사시기 힘들다는 연락을 받고 오셨지만 우리는 하나
생활비 전부의 헌금 눅21:1 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연보궤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눅21:2 또 어떤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눅21:3 가라사대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눅21:4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구차한 중에서 자기의 있는 바 생활비 전부
이 사람은 염병이라 개역한글에는 사도행전 24 장 5 절 말씀을 다음과 같이 번역되어 있습니다. 행24: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개역 개정에는 덜 강력하게 표현이 되어 있어 “전염병 같은 자”라고 되어 있습니다. “ 전염병 같다” 라고 표현되어 있는 것과 직접적으로 “이 사람은 염병
습관과 미래 인생을 오래 살다보니 한 사람의 습관이 미래에 그대로 행이나 불행으로 나타나는 것을 보면 우리가 아름다움 습관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를것 같습니다. 같은 나이 또래에 두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둘다 교회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다른것이 있다면 한 사람은 즉시 순종을 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작은 것부터 실천하였고 한
마음을 잘 얻는 사람 하나님의 마음을 잘 얻는 사람은 하나님께 사랑을 받고 하나님께서 친밀함을 보이시고 기도에 응답을 해 주십니다. 사람의 마음을 잘 얻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서 사랑을 받게 됩니다. 오늘 우리 다섯명, 특별히 미국에서 잠시 방문하고 곧 돌아가실 정훈택집사님과 중앙교회 은정자매와 함께 광주로 디모데를 면회하러 갔습니다. 한 달에 한번 갈 때
사랑하는 권사님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전화 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전화 한통만으로도 저에게 큰 위로가 넘쳤습니다. 추석이 되었지만, 아무런 분위기를 느낄 수 없는 가운데 지나가 버렸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는 명절이 힘들어서 피하고 싶었는데 이제는 힘들더라도 같이 지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졌습니다. 저는 교회 사역을 전담하게 되면서 더 바쁜 시간을 보
죄를 대하는 태도: 사울왕과 다윗왕의 차이 우리는 사울왕과 다윗왕의 행동이 한 사람은 육신의 죄된 본성으로 행동을 하고 한 사람은 성령을 따라 행동을 하기에 인생의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것을 보았다. 그 모든 비밀의 놀라운 열쇠를 성경에서 캐어내는데 사람들은 성경을 무시하기에 자신이 육신의 죄된 본성으로 가고 있는지 조차 모른다. 오늘은 두 사람이 죄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