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해결하기 위해 오신 주님
죄라는 놈은 우리를 죽음으로
이끌고 가기에 아주 나쁜 놈이죠
최초부터 아버지 경고하셨죠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린단다
죄가 너를 원하는 것을 아니?
하지만 너는 죄를 다스리거라
이미 하나님의 형상이 망가진 죄인은
죄를 다스릴수가 없어
내 죄짐이 너무 무거워요 소리쳤네
수고하고 무거운 죄짐을 내게 가져오렴
그 무거운 짐을 맡기 위해
우리 주님 이땅에 오시었네
내가 너희에게 쉼을 주리라
죄짐을 벗고보니 평안한 쉼이
평안한 안식이 내게 넘치네
(창4:7,창4:13,마11:28-29절말씀)
2012년성탄절아침에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