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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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마을 만약 고통중에 있기에 하나남을 향해 도움을 청한다면 사실은 그 사람이야말로 복받은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형통할 때 하나님을 찾지 않기에 고통은 유일하게 도움을 구하러 하나님을 찾게 되지요 내 아버지의 품에서 얻는 축복은 잠시 잠깐 있다가 사라지는 위로가 아니랍니다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수 있고 하나님의 품안에서 사랑이 채워질 때 세상은 하늘 마을로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사랑하는 울 엄마께 , 바다는 3% 의 소금 때문에 썩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 세상에서 들려오는 소리들이 암담케 하는 요즘입니다 . 정치인들은 정치인들대로 , 흉악한 인생들은 흉악한 인생들대로 … 그런데 더욱더 암담하게 전해져 오는 소식들은 교회의 어른이 되고 이땅에서 삶의 본이 되어야 할 우리 믿음의 지도자들이 세상 사
육신대로 사는 결과와 성령을 따라 사는 결과 롬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롬 8: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우리는 계속해서 이 주제를 가지고 공부하면서 육신대로 살은 사람의 예를
美 허리케인 '샌디'로 물바다된 집 잔디밭에 상어떼가... [유코피아] 2012년 11월 01일(목) 오전 07:47 |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가 가 | 이메일 | 프린트 [ 유코피아닷컴 =ukopia.com] 지난 29일(현지시간) 초강력 허리케인 '샌디'가 상륙해 엄청난 인명 및 재산피해를 당한 뉴욕과 뉴저지 일대에 상어떼가 목격돼 주
인생의 허리케인 세계 가장 중심 도시인 뉴욕이 여태껏 듣도 보도 못한 허리케인은 바로 현관 앞 정원에 상어가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보고 모두 공포에 떨게 하였습니다 . 몇 년 전부터 세계는 경험해 보지 못한 쓰나미 허리케인의 위력을 보고 입이 다물어 지지 않습니다 . 특징 중에 하나는 점점 더 강도가 심해지는 것과 전에는 가난한 나라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고난이라는 수업 인생의 여정에 필수 수업의 하나 고난이라는 수업 우리 모두 너무나 싫어하지요 하지만 고난은 반드시 거쳐야 하고 고난은 우리에게 유익을 주지요 고난은 인간의 한계를 배우고 고난은 겸손을 배우지요 가장 배우기 힘든 성품들을 고난이라는 수업을 통해 무릎을 꿇게 되고 고난을 통해 열매가 맺는 법 고난은 우리에게 영원을 사모하게 만들어 주고 하나님을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싶어요 어떤 분이 제게 상담을 하면서 질문을 했습니다 . “ 아무리 기도하고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는다고 하지만 저는 들을 수가 없어요 . 권사님은 어떻게 듣죠 ? ” 또 다른 분은 자신이 하나님의 음성을 이렇게 들었다고 하면서 그 음성대로 행하는데 전혀 하나님께서 하셨다고는 볼수 없는 결과를 옆에서 지켜봅니다 . 저는 먼저
평안하시죠? 벌써 또 추석이 다가오네요. 시간이 점점 더 빨리 지나는 것 같아요. 금방 구정 지나면 추석 되고, 추석 지나서 얼마 안 되면 또 구정이 다가오고... 올해 한국엔 태풍으로 인해서 많은 재해를 입은거로 알고있어요. 중국도 도처에 폭우 때문에 피해를 많이 입었어요. 항상 보면 가난한 지역이 재해를 더 많이 당하는 것 같아요. 수만명 되는 사람들이
사랑하는 권사님께: 권사님 잘 지내시지요? 어제 주일과 함께 추석 온 가족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국내외로 선교다니면서 풍성한 열매를 맺는 권사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항상 그려보고 있습니다. 여기도 국경절과 추석이 겹쳐서 8일 연휴기간입니다. 9월부터 계속 일정이 잡혀있습니다. 할빈 가정교회 신학교 이번 학기 거의 한국에서 온 선생님들이 강의를 해서 통역을 하
작은것에 만족과 행복 [ 호 4:7] 저희는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저희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 하루는 우연히 차를 운전하고 가는데 한문으로 쓴 중국집 간판이 보였습니다 . “ 대성관 ” 이라고 쓰여있고 아주 오래된 옛날식 작은 집이었습니다 . 그 작은 식당은 경복궁에 가면 어린이 박물관에 옛날 한국의 모습이 있는데 그 모습과 똑 같았습니
권사님과 홀리네이션스 믿음의 가족들에게, 제가 이 곳에 돌아 온지 이제 일주일이 되었고, 이 곳에서의 생활도 제 궤도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먼저 저희 장모님이 편찮으셨던 때와 또 소천하시기까지 권사님을 비롯한 홀리네이션스 가족들이 보여주었던 사랑과 수고에 깊은 감사을 드립니다. 기도와 진심 어린 도우심 속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하나님께 또
마마 안녕히 지내시죠 ? 항상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홀리 식구들께 저희 안부를 전해 주세요 . 마마 저희는 26 일에 선교 헌금을 잘 받았어요 . 많이 감사합니다 . 헌금을 받을 때 마다 감사하면서도 이 귀한 헌금을 어떻게 쓰면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라는 생각이 됩니다 . 사랑의 궁정 교회가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복한 선교와 시골교회에 교회에 선교 헌금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