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하나님과 인간이 친구가 되는 신자들의 특징 이 내용은 큰 부흥을 일으켰던 찰스 피니가 쓴 “ 순종의 기쁨 ” 이라는 책에서 나온 내용이다 . 칠스피니가 길을 지나만 가는데도 말을 하지 않아도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이 무릎을 꿇고 회개를 하고 그가 가는 곳에 전혀 복음을 거부하고 듣지 않던 도시의 사람들이 회심하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한 찰스피니가 하나님과 친
사람을 세우는일 (5) 26 년 동안 사람을 세우는 일을 하면서 성경공부 교제 선택보다 가장 강조점을 둔 것은 맨티 스스로 하나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 함께 성경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은 성경 읽고 청종하고 묵상하며 지켜 순종하는 삶의 철저한 경건훈련을 매일 스스로 하게 합니다 . 그 말씀을 하루 일과의 최우선의 자리에
사람을 세우는 일 (4) 홍콩대학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은 한국의 대학생들에게 전할 때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 홍콩은 작은 도시이고 대학이 두 개 밖에 없는데 홍콩대학은 들어가기가 경쟁이 치열해서 아주 우수한 학생들이 들어가고 거기에서 떨어진 사람들이 해외로 가는 분위기였습니다 . 한국의 캠퍼스에서 복음을 전하러 가보면 잔디밭에 앉아서 친구와 담소를
사람을 세우는 일 (3) 하나님의 이해할 수 없으며 측량할수도 없는 사랑을 받았기에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을 할 때 과연 구원받는 자의 행복이 진짜인지를 예수의 제자로 가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확인하고 싶은 것입니다 . 우리응 육신을 입고 있고 세상의 기준과 하나님의 기준이 전혀 다르고 우리는 땅의 것이 걱정이 되고 땅의 것이 없으면 살수가 없는데 과연 하나님
사람을 세우는 일 (2) 사람들은 몇 명을 전도 했느냐는 질문에 교회 마당까지 데리고 온 사람의 숫자를 말하며 그렇게 다수를 데리고 온 사람을 전도 잘하는 사람으로 하여 그의 간증을 듣기고 하고 그러한 책도 필리고 있습니다 . 필립 얀시가 쓴 책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 “ 빌리 그래함은 지금까지 그 많은 대형 경기장을 꽉꽉 채운 만큼 엄청난 사람들을 돋
사람을 세우는 일 (1) 어느 목사님이 제게 세 가정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 이 세 가정은 모두 다 심한 우울증으로 병원에 입원과 퇴원을 여러번 하였고 저가 처음 만난 당시에도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 눈은 거의 뜨지 못하고 기운이 없어 옆에서 부축해 주어야 걸을 정도였고 생기가 전혀 없는 상태였습니다 . 목사님이 소개 해주신 이유는 그분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롬 1: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롬 1: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진짜 그리스도인 나는 명함이 없습니다 . 가끔 사람들이 명함이 있으면 달라고 요청을 할 경우가 있는데 만들지 않는 이유가 명함에 올릴 특별한 타이틀이 없기 때문에 만들지 않습니다 . 그러면서 속으로 소원하기는 명함을 만들 때 “ 진짜 그리스도인 ” 이라고 우리 하늘 아버지가 인정을 해 주던지 안디옥교인들처럼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는 명칭을 받을만하던지 하면
마음이 가난한자의 축복 마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주일날 교회를 같이 가는데 고석만선교사님이 걸어오시는 모습을 보고 있쟈니 배낭을 메고 오시는 것입니다 . 아주 무거워 보이는데 저에게 배낭에서 박스 하나를 꺼내 주시는 것입니다 . 그 박스는 받아보니 아주 무거웠습니다 . 저가 무엇이냐고 물으니 그냥 웃으시는 것이었습니
좋은 것을 막는 원인 합 1:13 주께서는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차마 보지 못하시며 패역을 차마 보지 못하시거늘 미 3:4 그 때에 그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을지라도 응답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행위가 악했던 만큼 그들 앞에 얼굴을 가리시리라 자신의 조국을 위하여 재를 뒤짚어 쓰고 금식하며 민족의 죄를 회개하는 성경의 하나님의 사람들의 기도가 지금 우리가 해야
생수의 강에서 생수의 강에 발목까지 물이 차더니 생수의 강의 물은 무릎까지 차오네 얼마 후에 생수의 강은 허리까지 차오르고 어느새 생수의 강은 수영을 해야 건너게 되었네 강 좌우에 각종 먹을 과실 나무가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니 열매는 맛이 있고 입 사귀는 약재료가 되네 너무나 아름다워라 나는 소리치네 ( 겔 47:1-12 절 말씀
만나서 기쁜 사람 세상에는 만나서 기쁜 사람 , 만나서 그저 그런 사람 , 만나면 거북한 사람 , 만나기 싫은 사람등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 만나서 기쁜 사람들은 밝고 빛난 얼굴과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 기쁩니다 . 왜냐하면 그 밝음이 우리에게도 전달이 되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만나고 오면 전혀 피곤하지가 않고 오히려 기분이 더 좋아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