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2편의 칼럼
o 내가 사는 삶이 아닌 예수가 대신 사는 삶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우리는 지난주에 성령안에서 거듭나서 새로운 삶 육체
소원이 무엇이냐 내게 한가지 소원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한가지 있어요 한국에 거리마다 지하철에나 사람과 대화 중에도 애지 중지 드려다 보는 스마트 폰에 집중하는 그 관심을 하나님 말씀을 그렇게 사랑하게 바꿀 수 있기만 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잠시 짬만 있어도 스마트폰을 드려다 보는 그 정성과 사랑으로 하나님 말씀을 드려다 본다면 당신은 이 지상에서 천국의
우리의 모든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주님 온전히 하나님만 의지하고 삶을 살아가는 선교사님이 앞날의 모든 것을 놓고 기도제목을 제게 전해 주셨는데 어제 제 칼럼에서 매 순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며 힘을 얻으셨다고 하셔서 좀더 자세히 더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우리는 이제 우리 외국인 신학생들이 본국으로 돌아가서 사역하는 현장에 더 많은 지원을 하게 되어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시각장애인이면서 찬송시를 8000 수 이상을 써서 지금도 우리가 부르는 많은 찬송가를 작곡한 화니 크로스비의 생애를 읽어보면 감동을 불러옵니다 . 그렇게 수많은 찬송시를 쓸 수 있었던 것은 크로스비가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삶았기에 그런 결과를 나았고 성령의 감동으로 삶속에서 주님의 임재를 보았기에 우리에게 동일하게
주는 평화 막힌 담을 모두 허셨네 사람들은 시 월드 ( 시집에 관한 모든 것 ) 을 싫어해서 시금치도 잘 먹지 않는다고 하는 농담이 있습니다 . 사둔 지간은 서로 어려운 관계이기 때문에 특별한 일이 아니면 잘 만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이것은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 그러나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곳에는 전혀 해당 사항이 없다는 것을 보고 만지고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울 엄마께 , “ 주 예수 사랑 기쁨 내 마음속에 내 마음속에 내 마음속에 주 예수 사랑 기쁨 내 마음속에 내 마음속에 있네 , 나는 기뻐요 정말 기뻐요 주 예수 사랑 기쁨 내 맘에 나는 기뻐요 정말 기뻐요 주 예수 사랑 기쁨 내 맘에 ♪♬ “ 찬양 가운데에 은혜와 기쁨이 어깨를 절로 춤추게 하는 주일이었습니다 . 날마다 누리는
스트레스 , 내려 놓으세요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병이 스트레스가 쌓여서 생기는 것을 아시나요 오늘 열심히 일을 하고 스트레스 때문에 병이 생긴다면 너무나 억울하지 않으세요 어느 병원에도 스트레스 없애는 신통한 약은 없는 것 아시지요 오직 한 분이 말씀하시는 것 왜 귀를 기울이지 않으세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게 내려놓으렴 내가 참 쉼을 주리라 세상
생년월일을 기록하세요 가장 인상 깊게 남는 것은 여수에 손양원 목사님의 묘비에 “ 생년월일 → 중생한날 ” “ 주소 → 주님 품속 ” 이라고 쓰여 있던 기록입니다 . 그렇게 자신이 거듭난 날은 특별한 날입니다 . 그날은 인생의 최고의 날이기도 합니다 . 얼마 전에 영균이가 사람이 자신이 거듭났는지를 확실히 구분이 가지 않는다고 배웠다고 해서 그것은 잘못된
성령의 바른 이해(1) 롬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누구든지그리스도의영이없으면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아버지 말씀에 놀래버렸네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지 어떻게 알아요 ? 그리스도의 영은 열매가 있단다 사랑의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롬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새벽에 아직 잠자리에 있을 때 가끔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는데 오늘은 로마서 8 장 9 절의 말씀이 새겨졌습니다 . 그리고 일어나서 새벽기도를 한후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이라는 시를
죽어 있던 뼈들이 살아나는 장면을 겔 37:1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 하더라 겔 37:2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겔 37:3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사랑하는 권사님: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늘 사랑으로 대해주시고 그리스도의 사랑의 본을 보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금년 겨울 특별히 추운 날씨입니다. 여기 최저기온 영하 30도이하입니다. 감사하게도 그래도 집안은 늘 따뜻합니다. 주님의 사랑은 그 무엇보다도 따뜻하고 그 어떤 추위도 녹일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사역을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