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바른 이해(1)
롬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누구든지그리스도의영이없으면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아버지 말씀에 놀래버렸네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지
어떻게 알아요?
그리스도의 영은 열매가 있단다
사랑의 열매,
기쁨과 즐거움인 희락의 열매
화평의 열매
오래참음의 열매
자비의 열매
양선의 열매
충성의 열매
온유의 열매
절제의 열매
이런 아름다운 열매가
너의 삶속에 주렁 주렁
맺혀 있을 때 너도 다른 사람도
감탄하게 된단다
불가능하지 않아요?
아니란다 너는 이미 죽었고
네 안에 그리스도가 대신
살기에 가능하단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란다
성령을 받으라
주님 다시 강권하시네
(롬 8:9, 갈 5:22-23절, 갈 2:20절 말씀)
로마서 8 장을 계속 암송하면서 한 구절 구절이 가슴 깊이 파묻히는 깨달음 속에서 다시 성령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는 말씀이 화살처럼 마음에 와서 꽃혔다. 로마서 8 장에 육신의 생각과 성령의 생각을 비교 하는 말씀과 그 결과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라는 말씀가운데 육신의 사람은 결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못한다는 말씀을 들어면서 바른 성령을 가르쳐 주는 진짜 맨토가 필요했다.
한국교회는 성령운동을 일으킨 사람들은 거의다가 지성인들에게 거부감을 주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은사와 능력은 있지만 삶속에 성령의 열매가 전혀 없기에 지성인들의 생각속에는 성령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거의다가 무식하고 거칠고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는 인식으로 박혀 있기에 성경의 가장 중요한 태미중의 하나인 성령을 외면하고 또 알고 싶어도 잘 가르쳐 주는 맨토가 없었다. 성령님께 맨토를 구하자 전에 너무나 해같이 빛난 얼굴의 모습을 하고 삶속에서도 성령을 따라 살았고 성령대상을 받는 예수원의 원장이셨던 아쳐 토레이 한국명은 (대천덕신부님)의 책을 추천해 주셨다. 나는 이 책을 이십 년전에 구입하여 읽은 책이었는데 그 내용을 충분히 소화를 시키지 못했다가 지금은 그 말씀의 의미가 들어와서 함께 나누고자 한다.
대천덕신부님은 성령의 태마를 다른 어떤 책에서 전혀 읽은 것이 아니라고 하고 성경 본문을 자세히 읽고 원어에서 사용된 용어와 대조해 가며 정확성을 기하고자 했다고 한다. 성령은 성경을 통하여 우리가 어떻게 관계를 맺고 성령의 역사하심이 무엇인지를 우리가 알도록 직접 간접적으로 충분한 가르침을 조고 있다. 사실, 지금은 성령의 시대이다. 성령은 세상과 함께 하고 계시며 주님의 영광을 위해 역사하고 계시는데 우리가 성령의 역사하심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잘못된 기도로 말미암아 기도의 능력도 응답도 전혀 받지 못할 것이다. 성령의 역사가 무엇이며 어떻게 성령과 관계를 지녀야 하는가에 대해 정확한 근본적 이해는 갖는 것이 중요하다.
o 성령님은 누구신가?
성령 →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롬 8:9)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기도 하고 예수의 영이라고도 기록이 되어 있다. (행 16:7)
o 내 속에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지의 점검
하나님의 영, 곧 예수의 영이 내 속에 있어야만 나는 비로서 그리스도인이라는 로마서 8 장 9 절을 묵상해 보자.
성령은 생명을 잉태하는 역할을 한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 우리가 사도신경을 톻햐 “성령으로 잉태하사”라고 고백하는것과 같이 우리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된다
요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요3: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여기서 “물과 성령으로”라는 해석을 어떤 학자들은 물을 말씀으로 또 어떤 분들은 성령을 반복하는것이라고 설교를 들었는데 대천덕 신부님의 성령론에는 성경에 물 세례와 연관하여 말씀하셨다. 이 책에는 세례는 씻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요한의 물세례에서도 성령세례전에 물세례를 통하여 물에 잠길 때 죄를 씻고 다시 살아나는 것을 상징하는것과 같은 뜻이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이 훨씬 설득력이 있는 것 같다. 물세례를 받지만 요한이 성령세례를 예수님께서 주신다고 한것같이 성령은 우리의 육신의 생각과 육신의 모든 것은 죽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태어나게 하는 것이다.
대천덕신부님의 글에는 이렇게 쓰여있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된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다. 사람들이 교회를 오래 다니고 교회생활을 잘 알아서 교리 공부나 설교 말씀을 들을 때 지식적으로는 받아들이고 머리를 끄덕일수가 있지만 거듭나기 전에는 새생명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과는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고 겉으로만 신자인 척하는 것뿐이다.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방법이 무엇인지 누구의 힘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도무지 모르고 있다.”
살리는 성령이 내속에 들어오면 거듭남을 다음과 같은 단계를 밟게 된다.
첫째, 내가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임을 인정하게 한다
롬7: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철저하게 선한 것이라고는 우리 속에 없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죄인이로소이다 라고 주님을 만난 사람의 고백을 자신도 하게 된다.
둘째, 나 같은 죄인을 위하여 대속의 은혜를 베푸시는 주님을 감사함으로 영접한다.
셋째, 성령께서 죽은 영을 거듭나게 하시고 나의 삶을 대신 살아주시는 것이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넷째, 뿐만 아니라 나와 앞으로의 삶을 주관해 주실 것이다. 사도행전에서 성령이 직접 인도하시는 것을 보게 된다.
행8:29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행8:36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그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
행10:19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그에게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행10:20 일어나 내려가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 내가 그들을 보내었느니라 하시니
행16: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행16: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행16: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 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행16: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 이러라
우리 자신의 삶에서도 성령님께 의탁을 했을 때 동일한 역사가 일어난다. 성령님께 단순하고 순수한 믿음으로 구하면 언제나 기쁘게 도와주시고 인도하시는 것을 보게 된다. 이러한 인도하심이 없다면 한번 점검해봐야 한다. 세계를 뒤흔든 성령의 사람 리즈 하월즈는 그 인도하심을 이렇게 표현했다. “당신은 어머니의 목소리를 다람들 목소리롸 구별할수 있습니까? 바로 그와 똑 같이 나도 하나님의 목소리를 알아듣습니다.”
다섯째 우리 모두 죄가운데서 태어났기 때문에 거듭난 사람만이 하나남의 나라에 들어간다. 그러기 때문에 거듭나지 않은 경우에는 우리의 기도가 통신 두절이 될 수밖에 없다. 리즈 하월즈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을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라”라고 결론을 지어 말했다.
리즈 하월즈의 영적 생일
성령으로 세계를 흔든 사람이 거듭난 간증이다. 리즈는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였다. 사촌 에반 루이스가 어느 날밤 “너는 거듭났니?” 라고 물었다. 그 질문에 리즈는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 그런 표현을 한번도 들어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리즈는 곧 반격을 가했다. “무슨 소리야? 나도 너 못지않게 선한 삶을 살고 있다고.” “리즈, 중요한 건 그게 아니야. 그럼 이렇게 바꿔서 말해봐. 너는 네가 구원받았다는 것을 알고 있니?” “에반 나는 그리스도인이야. 그거면 족해.” 어떤 말에도 결코 흔들리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이렇게 장담은 했지만 리즈의 안정은 곧 깨지고 말았다.
에반은 매우 신실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언제나 부질없는 논쟁으로 끝나고 마는데도 불구하고 그는 이 문제를 끝까지 그냥 두고 보지 않았다. 마침내 화살이 과녁을 꿰뚫는 날이 찾아왔다. 에반이 리즈에게 이렇게 말했다. “우리 누나는 죽어 가면서 나에게 말했어. 나한테는 구주 예수님이 필요하다는 거야. 누나의 말을 들으면서 나는 갈보리를 보았어.” 리즈는 이때도 에반의 말이 무슨 뜻인지 깨닫지 못했다. 어디선가 더 이상 논쟁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소리가 들려오는 듯했다. 그 힘이 어찌나 세던지 리즈는 그곳을 떠나 다른 곳에 가서 일자리를 구하기로 마음먹었다.
“네가 거듭나기만 했다면 네가 어디로 가든 아무런 신경을 쓰지 않겠어. 하지만 네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지 못한 상태에서 떠나는 것 보자니 너무 고통스럽다.” 에반의 마지막 말까지 냉정하게 뿌리쳤지만 이후 이 말이 잊혀지지 않았다. 하늘의 은혜로운 추적자가 흐트러짐 없는 속도, 조급하지 않은 추적, 그러나 끝없이 어디까지고 뒤따라오는 강한 발걸음으로 리즈의 가는 길을 뒤따라오고 있었다.
리즈는 문득 생각했다. “나는 하나님과 교류하고 있나? 예수님은 우리 어머니에게와 똑같이 나에게도 실제 구주이신가? 내가 아는 하나님은 내 삶 속에 매일매일 임재하고 계시는가? 나는 기도회에 갈 때에만 하나님 생각을 하는 것 아닌가? 만일 내가 죽었다면 나는 지금 또하나의 환경과 교류를 하고 있는 것인가?” 리즈는 아직 부모님의 분신과도 같았기 때문에 서로 멀리 떨어져 있다는 사실도 그들 간의 교제를 방해하지 못했다. 그러나 리즈는 부모님과 맺고 있듯이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있지 못했다. 사촌 에반이 줄곧 인용하던 말씀이 되살아 났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리즈는 이렇게 말했다. “드디어 나는 깨달았다. 이전에도 나는 구주를 믿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내가 그분으로부터 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예수께서 살고 계신 영적 영역과의 교류라는 면에서 본다면 나는 죽은 자였다. 나는 하나님 나라 밖에 있었다. 내가 아무리 선하고 경건하게 살았다 해도 그것이 나를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게 해 주지는 못한다. 나는 술주정뱅이나 도둑놈은 아니지만 나는 죄인이었다. 하나님과의 교류가 없었기 때문이다.” 리즈의 신앙이 변화의 몸부림을 시작했다. 이생의 어떤 일보다 자신의 영원한 운명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리즈는 장티푸스에 걸렸다. 당시에 장티푸스는 치명적인 병이었다. 그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신 안에 두려움이 있음을 알았다. 인간은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야 하지만 하나님을 만나고 영원을 바라보게 되는 것은 홀로 있을 때이기 때문이다. “한번만 더 기회를 주심시오. 그러면 제 인생을 주님께 드리겠습니다. 그 부르짖음이 상달되는 그 순간 리즈는 회복되기 시작했다. 이제 그는 변화된 사람이었다. ”나는 평생 처음으로 참 삶이 무엇인지 손으로 만지듯 느낄수 있었다. 이 세상이란 내게 기껏해야 영원한 상실밖에 안겨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나의 모든 것은 나를 구속하신 하나님으로부터 말미암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후 리즈는 “영원”을 가볍게 여기지 않았다. 지옥의 실체 즉 하나님과의 영원한 분리를 직면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리즈 하월즈가 지금까지 거듭나지 못했던 것은 한가지 장애물이 있었기 때문이다. 바로 거듭났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삶으로는 리즈의 삶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하기 때문이었다. “산상수훈의 가르침대로 살아가는 사람을 단 한명이라도 본다면 저는 손을 들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모리스 르우벤을 보여 주었고 그는 다른 세계로 테어났고 그날 밤 영생이라는 선물을 받았다. 그것은 돈을 주고도 살수 없는 선물이었다. 리즈는 이 영적 생일을 늘 인생 최고의 날로 이야기하곤 했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광경을 목도하게 되었으니 곧 갈보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