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내가 사는 삶이 아닌 예수가 대신 사는 삶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우리는 지난주에 성령안에서 거듭나서 새로운 삶 육체의 욕심을 따라 썩어지는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을 버리고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는 새 사람을 입기 위한 새 삶을 묵상했다.
엡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엡4: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엡4: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우리는 자신을 다시 한 번 성령의 조명을 비추어 보자.
나는 구습을 따라 옛 습관대로 사는 사람인가? → 이제는 거듭나서 진리의 거룩함으로 새사람을 입은 사람인가?
새사람을 입은 사람은 주님이 대신 사는 삶이 이기에 그렇게 인생을 살았던 사람은 “요11:25~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예) 헬렌켈러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삼중고의 헬렌켈러는 지금도 우리 모두 가슴속에 살아남아 있다. 왜냐하면 헬렌켈러는 한계된 육신의 연약함을 뛰어 넘는 삶을 살면서 그리스도가 대신 삶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었기 때문이다. 헬렌켈러의 수필집 (낭만주의) 가운데 그녀는 이런 고백을 했다. “나는 세계의 시민입니다. 그리고 나는 영적인 시대를 보다 밝게 봅니다.~~그곳에는 영국도 독일도 미국도 없습니다. 그러나 가족, 인간종족, 평화, 필요 조화, 절제, 노력, 감독~~-그 무엇보다 하나님이 계십니다 ” 그러기에 그는 빛의 천사라고 불리웠다.
육신의 생각대로 하면 그녀는 한탄과 자신의 신세 타령으로 세상을 마치었을것이고 인생을 다른 사람의 짐으로 살았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도움을 주는 맨토를 부쳐 주었고 그런 장애는 “고통이라는 선물”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서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사람으로 바뀌었다. 그는 최초의 대학교육을 받은 맹농아이며 하버드를 우등생으로 졸업하였다. 핼렌켈러는 해외로 다니며 “하나님의 사랑, 섭리와 노력”을 역설하며 지금까지도 세계 장애를 입은 사람들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역경을 이길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주는 사람으로 우리 가슴속에 살아있다. 헬렌켈러도 정상으로 태어났다가 19 개월 되던때 열병을 앓은후 그런 장애를 입게 되었다.
그러나 예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입혀주는 그날부터 우리가 넘지 못할 어려움은 존지하지 않는다. 그것이 바로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이다. 그는 88 세 까지 굿굿한 모습으로 살았다.
예) 화니 크로스비
가장 영감이 뛰어나는 찬송시를 8000 수 이상을 쓴 크로스비도 시작 장애인으로 그녀가 만난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는 오늘날도 우리 가슴속에 심금을 울려준다. 그녀 역시 상처 타령이나 하고 신세 타령을 하는 평범한 사람의 한계를 뒤어 넘어서 95 세까지 살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영혼의 찬쟝 전도자로 오늘날에서 우리 가슴속에 남아있다. 이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으로부터 차단되어 어둠에 갇혀 있지만 자신의 행복을 주님의 임재로 지켰을뿐더로 다른 사람들에게 빛의 자녀가 어떤 삶을 사는 것인지를 보여 주었다. 주님을 향한 신뢰와 감사와 사랑 때문에 낙심이라는 것이 크로스비를 얽어맬수가 없었고 영안이 밝았기에 “내눈 밝았네 그 기쁨 영원하도다”라고 찬양했다.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사랑하는 말일세”라고 그녀는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살수가 있었다.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우리는 이런 고백을 할수 있을까?
성령으로 거듭나고 주님과 동행하는 성령의 삶에는 피곤함이 전혀 없다. 죄의 본성을 가지고 육신대로 사는 나의 모습은 없고 오직 주님이 대신 살아주시기 때문이다.
성령세례
사도행전에서 오순절 때 성령세례를 받고 났을 때 사람들의 변화를 살펴보자.
첫째, 그들은 즉시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한 마음과 한뜻이 되어 세상 물질의 소유권을 하나님의 것이라 인정하기에 즉시 나눔의 삶을 하게 되었다
행4:31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행4: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둘째 그들이 가는 곳에 큰 기사와 이적이 나타나며 백성들의 칭송을 받기에 큰 무리가 더 주께 나아오게 되었다.
행5:12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행5:13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행5:14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행5:15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행5:16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셋째 어떤 환난도 이길수 있는 힘이 생겨서 예수를 위하여 능욕을 받는 것을 기뻐하고 집에 있든지 성전에 있든지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전파하기를 쉬지 않았다
행5:41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이렇게 성령세례는 그리스도인을 그리스도인 답게 살수 있는 원천이 된다. 하지만 여기에서도 육신에 속한 사람은 이 말을 이해하지도 못할뿐더러 어리석게 보인다.
고전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빈대로 성령이 임하시면 하나님의 깊은 것 까지 깨닫게 되며 세상을 이길 힘을 받게 된다.
고전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고전2: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전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2: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성경에는 성령세례라는 말이 일곱 번 나온다고 한다. 이 세례를 사모하며 내가 사는 삶이 아닌 예수가 대신 삶을 살수 있기를 사모하자. 항상 우리를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고후2: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고후2:15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고후2:16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