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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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로 사랑하는것과 기도응답과의 관계성 (2) 우리는 지난주에 우리가 사랑하고 순종할 때 하늘 문이 열리는 것을 살펴보았다 . 또한 어떻게 기도하느냐가 응답을 많이 받는 것이 아니고 “ 어떤 사람이 어떤 자세로 기도하느냐가 ” 높은 수준의 기도를 할수 있는가를 성경에서 볼수가 있었다 . 다시 한 번 자신의 기도가 어떤 수준인지 점검하자 . 첫째 : 기
당신의 시력은 어떻세요 ? 도토리 나무가 삥 둘어 있는 공원 겨울에는 죽은 듯 서 있네 봄이 왔어도 전혀 달라진 것 없어 보이는 도토리 나무 이곳을 걸어갈 때 내 눈에는 주렁 주렁 달린 열매가 보이네 지금은 쳐다보면 보일 듯 말 듯 아주 작은 새싹이 가지에 나오기 시작하지만 시력이 나쁜 사람은 열매가 보이지 않아 늘 절망가운데서 해매지요 잠시후에 푸른 입이
네 탓이야 아니야 내탓이야 네 탓이라고 언제나 타령하면 점점 더 어두움으로 들어가서 칠흙 같은 어두움에 갇혀 버려요 내가 힘든 것도 네 탓이야 내가 불행한 것도 네 탓이야 이 모든 것이 네탓이야 밝은 빛이 내 마음에 비칠 때 네탓이 아니고 내탓이야 깨닫기 시작할 때 불행은 도망쳐 버려요 어두움은 사라지고 밝은 빛은 문제의 원인을 제거해 버려요 내 탓이야 고
강도 만난 이웃은 누구인가 ? 눅 10:30-3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
영원한님과영원한남 내님은 영원한 님 사랑의 안경을 쓰고 보니 주름살이 늘어도 그렇게 멋있어요 어찌 저리 멋진 하나님의 작품일까 늘 감탄하죠 영원한 님과 사는 사람은 언제나 행복하죠 영원한 남과 사는 사람은 육신의 눈으로 바라보니 허물만 눈에 보여 네탓으로 나는 불행해 투덜대고 남남으로 살아가니 얼마나 불쌍한지 … 사랑의 안경을 쓰고 보세요 영원한 남은 영원
느혜미야를 통해 청지기의 삶을 배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 나의 모든 소유를 맡기리로다 ” 는 약속을 현실 속에서 믿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우리의 삶속에서 구체적으로 날마다 인도하시는 체험을 하기를 원한다면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 것인지를 보고 우리도 따라가야 할것입니다 . 끝까지 청지기로서 직분에 충성되고 “ 착하고 충성된 종아 ” 라고 말씀해 주시며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것과 기도응답과의 관계성 우리는 “ 사랑이신 하나님 ” 의 자녀이면서 마땅히 서로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을 밝혀 주는 부분에는 그리 민감하지 못했다 . 사랑하는 것과 기도 응답과의 관계를 오늘 살펴보자 . 우리 모두 기도를 하는데 구체적으로 하나님께서 얼마만큼 어떻게 기도를 응답하는지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 기도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봄 기운이 완연하게 느껴졌던 지난 주였습니다 . 생활하기에 여러 가지로 좋았습니다 . 견물의 구석자리지만 볕이 잘 드는 곳에 들풀들이 무리지어 있는 모습이 신기하여 가까애 다가가서 쪼그려 앉아 바라보았더니 들풀들이 반가운 듯 초록빛 상큼한 웃음으로 제게 봄 인사를 건네는 것입니다 . “ 추운 겨울 동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엡 1: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사도 바울은 간절히 우리를 위하여 중보하면서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우리가 알게 하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 저는 지극히 크신 능력을 보았고 계속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을 아십니까 ? 엡 1: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한번은 말레이시아에서 홍콩으로 오는 비행기를 혼자 타고 온 적이 있습니다 . 제 옆에 인도계 말레이시아 국적을 가진 사람이 타고 있었습니다 . 그는 비행기를 타자마자 앞에다 책을 하나 꺼내놓고 기도하는 것
하나님은 계속 인도하신다 우리 가족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98 년은 IMF 가 터져서 경기가 아주 안 좋을 때 였습니다 . 이미 한국에 미국은행에 서울지점은 91 년 초에 퇴직을 해서 다시 직책을 갖기가 불가능한데 IMF 가 터진 상황에서 오히려 저희 남편이 은행에 필요하다고 하여 다시 오게 하였습니다 . 그 자리는 2 년을 계약하고 돌아왔습니다 . 만약
사랑하는 권사님 행복동에 들어가서 큰 은혜와 위로를 경험했습니다. 저는 벌써 11번째 이사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항상 기적적으로 공급해 오셨는데, 오늘 집을 가계약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영구임대주택은 아니지만, 그래도 부동산 회사 소유의 집이라 빈민에게 주는 집세 보조 받으며 거의 영구임대주택 처럼 살 수 있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것이 얼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