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서로 사랑하는것과 기도응답과의 관계성(2)
우리는 지난주에 우리가 사랑하고 순종할 때 하늘 문이 열리는 것을 살펴보았다. 또한 어떻게 기도하느냐가 응답을 많이 받는 것이 아니고 “어떤 사람이 어떤 자세로 기도하느냐가” 높은 수준의 기도를 할수 있는가를 성경에서 볼수가 있었다. 다시 한 번 자신의 기도가 어떤 수준인지 점검하자.
첫째: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랴 하는 수준 (욥21:15 전능자가 누구이기에 우리가 섬기며 우리가 그에게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하는구나)
둘째: 몇 번 기도의 응답을 받은 체험이 있지만 우리가 셀수도 없이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잘 모른다
셋쩨: 다윗왕의 기도의 고백과 같은 기도 (시40: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넷째: 가장 수준 높은 예수님의 기도 (요 11: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교인들은 입으로는 기도하지만 대부분 첫째 단계나 둘째 단계의 수준을 넘지 못한다. 우리가 가야 할 수준은 예수님과 같이 고백 할수 있는 수준까지 가야 하는 것이다. 같은 뜻의 표현을 사도 요한은 다음과 같이 했다.
요일5:15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우리는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줄을 알고 얻은 줄을 알고 있는가? 우리는 성령의 사람 리즈 하월즈의 기도를 통해서 기도를 배우고 있는데 그의 표현을 우리도 함께 생각해 보자.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구별하는가? 하는 질문에서 “당신은 어머니의 목소리를 다른 사람과 구별할수 있는가?” 라고 질문했다. 그만큼 친밀하기 때문에 금방 알 수가 있는 것이다. 당신이 하나님과 친밀한 정도는 어느 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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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하월즈도 처음에는 기도생활이 익숙하게 교회생활을 통해서 하였지만 응답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 성령께서 리즈에게 가르쳐준 기도는 “기도란 곧 응답을 말한다. 기도란 곧 내가 너에게 모든 것을 준다는 의미이다. 얻지 못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는 기분 내키는 대로 혹은 생각나는 대로 기도할 것이 아니라 성령이 시키는 대로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
성령이 시키는 기도는 방법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철야기도, 금식기도 혹은 작정기도 하는가 라는 것을 더 생각하는데 그것은 철저한 순종과 정결한 영으로 기도하는 것을 말한다. 성경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하나님이 얼마나 죄를 싫어하시는지를 깨닫게 하셨고 나는 기도할 때 제일먼저 늘 끊임없이 죄를 회개하고 행동으로 순종하고자 할 때 응답이 넘치는 것을 체험했다. 개인적으로 질병을 고쳐주신 질병은 계속 좋지 않던 눈의 시력을 밝게 하셨고, 얼굴이 끔찍하게 변했던 중풍을 일주일만에 정상으로 만들어주셨고, 허리 디스크, 웨궤양, 폐렴, 손가락 네 개가 부러질 상황에서 전혀 해를 입지 않았으며 계단에서 한층을 굴러서 이마를 다쳤을 때, 갑상선을 고쳐주신 것은 내가 직접 아펐고 치유를 체험한것이고 (이질병에 관한것은 많은 분들은 직접 목격한 증인들이다) 남편은 어깨 고질병으로 팔을 들지 못하게 아픈 것을 고쳐주셨다. 자녀는 귀에 혹이 나서 자라나서 점점 커져서 귀가 온전히 막혔을 때 완전하게 고치셨고 한번은 상한 우유를 모르고 동생이 먹였는데 기도할 때 아무 해를 입지 않았고 심한 장염도 고치셨다. 이것은 개인적인 병을 고친 것의 이야기이고 다른 사람들의 병도 수없이 고치시는 것을 보았다.
외국인들을 위한 사역을 기도할 때 일 년에 백명이 넘는 외국인에게 직업을 구해줄수 있게 응답하셨고 열거할 수도 없는 수많은 경우 물질을 공급하여 쉼터운영, 외국인 학생 장학금, 해외 교회 건축, 수많은 병원비를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는 것을 보았다. 그 외에 개인적인 인도함의 응답도 열거할 수가 없다. 그래서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책을 쓸 수가 있고 계속 그 기적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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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도의 응답가운데서 리즈 하월즈도 동일하게 강조하는 것이 바로 “죄의 문제”를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이 고백을 했다. 하나님은 나의 내면을 철저하게 다루시고 순종할 때 하늘문이 열렸다. 그의 중보기도 책은 옛주인 자아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죽이고 대신 예수님이 사는 삶을 사는지를 계속 강조하며 보여준다. |
우리가 죄 가운데서 해결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사는 장소가 전혀 다르기 때문에 통신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빛의 나라에 있으면 저절로 통신이 원활한데 어두움에 나라에서는 빛의 나라에 통신이 두절된다. 내가 빛의 나라에 거하는지 어두움 속에 거하는지 말씀을 비쳐보자.
요일2:9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요일2:10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요일2:11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하나님은 내가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고 기도의 응답을 예수님처럼 “항상 내말을 들으시는줄을 아나이다” 하기 위하여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삶을 가르쳐 주신다.
벧후1: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벧후1:5 그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벧후1:6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벧후1:7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라
벧후1:8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 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벧후1:9 이런 것이 없는 자는 맹인이라 멀리 보지 못하고 그의 옛 죄가 깨끗하게 된 것을 잊었느니라
벧후1: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벧후1:11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리라
성경에서 열매없는 자가 아니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감을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것을 믿음에 → 덕을 덕에 → 지식을 지식에 → 절제를 절제에 → 인내를 인내에 → 경건을 경건에 → 형제 우애를 형제우애에 → 사랑을 더하라 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
리즈 하월즈의 적용을 통하여 배우는 교훈
폐병으로 가망이 없는 조 에반스를 기도로 고치는 과정을 살펴보았다. 그는 단순히 기도만 한 것이 아니었고 실지 믿음에서 사랑까지 실천하는 것이 그의 기도의 능력을 볼수가 잇었다.
첫째단계; 그는 자신이 누군가로부터 320 파운드를 받았을째 자신은 하루에 2 페니면 살수 있는 삶이기에 그 돈을 몽땅 주었다.
둘째 단계: 조는 병원에서 가망이 없고 공기 좋은 산에서 지냈지만 아무 호전이 없어서 의사는 마이데라 제도 같은 열대지방에 가지 않는다면 겨울을 넘기기가 힘들 것이라고 했다. 아무도 페병환자와 그렇게 먼 거리를 동행하고자 하는 사람이 선뜻 나서지 않을 때 리즈는 “내가 할수 있는 일을 남한테 하게 해서는 절대 안 된다”라는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여 함께 동행했다.
셋째 단계: 리즈는 조에게는 영국호텔에 묵게 해주고 자신은 선교사 사택지하에 있는 선원휴계소에서 묵었다. 몇 달동안 사용하지 않아 그 장소는 벌레가 우글거렸고 식사를 하려고 하자 그 벌레가 먼저 먹어버리는 그런 장소였다. 그런 장소에서 리즈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얼마나 다른 것인지를 깨달았고 자신을 십자가에 달리게 한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시는 주님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를 그런 과정에서 새 사람으로 바뀌었다.
그런 삶의 순종 속에서 리즈하월즈는 폐병 말기에서 죽는 한 인생을 살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며 의사는 조를 진단하고 “폐병을 앓았다는 흔적조차 찾을 수 없습니다”라고 고백했다.
조가 나았다는 것을 보고 리즈 하월즈는 말로 표현할수 없는 기쁨을 맛보았다. 그것은 단지 병이 나아서만이 아니라 믿음이 승리했기 때문이었다. 조를 진료한 의사는 다른 환자에게도 “의사는 아무것도 당신을 위해 해 줄수 없습니다. 주님께가서 고쳐달라고 하십시오” 라고 하자 환자가 누굴 놀리느냐는 듯한 표정으로 의사를 빤히 드려다 보자 그 의사는 또다시 말했다.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가서 주님께 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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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하월즈의 기도를 전반적으로 배우는 입장에서 받은 교훈을 그가 예수님처럼 사는 삶이다. 그는 인도에 과부를 위해 중보기도하면 그들이 먹는것만큼 먹고 거리에 부랑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면 그들이 먹는 음식과 그 만큼만 먹고 기도하였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이 우리와 같이 성육신한 모습으로 오셨고 우리와 같이 되신 모습의 삶과 같다. 그것이 기도의 능력을 받는 비결이다. |
지금사는곳도천국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는 믿음에 덕을 세우렴
덕에 지식을 알고
지식에 절제를 할줄 알아야 한단다
절제하면서 인내를 하는 것과
인내하며 경건하게 사는 것을 훈련하고
혼자만 경건하다고 자랑하지 말자
경건에 형제 우애를 해야 한단다
형제 우애뿐만 아니라
사랑을 더해야 열매 없는
신앙이 아니란다
내 자녀들아 더욱 힘써
이것을 행하렴
그리하면 지금 사는 곳도 천국이고
죽어도 넉넉히 주님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주시는 약속이란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도해야
하나님께 상달되는 것을
내 자녀들이 알기 바란다
(벹후1:4-11절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