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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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세우는 일 (15)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5 장 19 절에 제자 삼는 사역을 하려면 “ 행하며 가르치는 자 ” 가 되라고 말씀하셨지 단지 가르치기만 하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 우리는 보통 제자 양육이라고 하면 성경공부 교제를 어떤 것을 가지고 몇권을 가르쳤는 것이 제자 양육을 했고 받았다고 생각하는데 예수님께서 “ 행하며 가르치는자 ” 의 모델
우리 좀더 검소하게 삽시다 우리 선교회는 이제는 자체 내에 경비보다 해외 지원비가 훨썬 더 많은 지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 그렇게 해외로 나가서 하나님 일을 잘 감당하는 우리 선교회 출신 자녀들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 해외 흩터져 있는 수 많은 홀리네이션스 자녀들에게 사랑을 보내드립니다 . 여러나라중에 영국에 우리 행복동 고석만 백경아
마마 많이 좋아지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많이 감사해요 . 늘 하나님만 바라 보시고 하나님의 뜻을 찾으시는 마마가 이번에 도 하나님의 은혜 깊은 속에서 주님의 마음으로 더 깊이 알아 가신 모습과 환경을 보지 않고 이기는 모습이 저희들에게 용기를 주시 것 같아요 . 마마 늘 감사해요 . 저희는 보내 주신 선교 헌금을 아주 잘 받았어요 . 석탄 살 수 있는 돈을
마음 지키기 여러 가지 댜양 질병을 많이 걸려 보았는데 저를 무척이나 아끼시는 한 목사님이 제게 질문을 했습니다 . 제가 얼굴 한면이 돌아간 질병의 원인이 무엇이냐구요 . 그래서 저가 병에 걸렸을 때 원인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 여러 가지 아팠던 경우에 대형 사고나 났던 한층 계단에서 굴렀기에 이마를 다친경우나 청원에 직장예배를 인도하러 새벽 여섯시에 출
곤고를 기뻐할수 있는 이유 고후 12: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지난 일주일동안 아팠던 질병은 나 자신이 아픈 것보다 보는 사람들이 더 놀라서 걱정들을 하였습니다 . 얼굴 한 면이 완전이 돌아가 있었습니다 . 오른쪽 눈과 입까지 돌아가서 내 얼굴은 마치 괴물처럼
질병이나 현실적인 문제를 대처하는 법 사 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사 26:4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사 30:15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조용히 있어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질병가운데서도 감사 허리 디스크에 걸려서 움직이지 못할 때 일을 할수 있는 것이 축복인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자궁암 수술을 받았을 때 세상을 떠나는 것이 무엇인지를 연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손가락 네개가 부러질 상황에서 주님의 치유를 체험했을 때 새로 오른손을 선물받은 시간이었습니다 한층을 굴러 떨어져 이마를 다쳤을 때 뇌에는 약이 없지만 나를 만드신
교도소에서 온 편지 의정 자매님이 엄마를 통하여 보내주셨던 장갑을 받지 못했습니다 . 담당자께서 되돌려 보내신다고 하시기에 가능하면 지급해 주시기를 청하였으나 그리 안 된다고 하시기에 아쉬운 마음이 많았지만 그리하시라고 했습니다 . 얼마 전에 청주교도소에서 한 수용자가 수건들의 물품 속에 필로폰이라는 마약을 감추어서 반입하려다가 발각되어 그 여파로 소포물에
사람을 세우는 일 (14) 보통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삼대 전략 “ 오라 , 거하라 , 가라 ” 의 순서대로 하기에 함께 만나고 함께 주님을 묵상하고 하지만 단 한명은 그런 상황이 안되기에 주로 문서로 양육한 케이스가 있습니다 . 바로 교도소에 수감자로 있는 형편이기에 이 경우에는 문서로 양육을 했습니다 . 처음 얼굴
곤고한 날 감사할수 있는 이유 형통한 날만 있다면 이 땅이 영원한 것으로 착각하며 땅만 바라보겠지요 형통한 날만 있다면 내 능력으로 모든 것 되는줄 알아 착각하며 자만하게 되겠지요 형통한 날만 있다면 하나님을 찾을 날이 없어 연약한 피조물인 것을 잊어버리고 착각하며 하나님을 잊고 살겠죠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이 함께 있어 영원을 사모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히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엄마의 뱃속에서 태어날 때 우리 속에는 망가진 자아가 함께 있어 이기심 거절감 수치심 열등감 분노가 몰래 숨어 있었답니다 내 주님이 새롭게 만들어 주고 새 가문에 자녀가 되었을 때 옛날에 나는 사라졌지요 거절감대신 존귀함이 하나 가득 수치심도 열등감도 본노도 사라지고 나만 알던 이기심은 새 성품으로 다른 사람을 먼저 사랑하게 되
사람을 세우는 일 (13) 예수님이 제자들을 양육하신 모델이나 사도바울의 모델은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이 됩니다 . 예수님이 가르친 제자들은 소수이고 그들은 요즈음 말로 표현하면 가문도 학문도 전혀 없는 범인들이었습니다 . 그러기에 우리가 생각할 때 세상의 학문으로 지위로 그 사람을 평가 하며 그 사람이 영향력을 미칠것이라 생각하면 참으로 오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