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작은자에게 한 것이...
노예제도를 폐지하는 법안이 미국하원의원에서 통과되자 한 하원 의원이 흑인인 자신의 아내에게 통과된 법안을 보여주며 “이 나라에서 가장 순수한 사람이 이것을 만들었어요”라고 통과된 법안을 보여주며 하는 말이었습니다.
우리는 전에 학교에서도 아브라함 링컨의 노예해방에 대해서 배웠고 책에서도 링컨에 관한 많은 글을 읽었습니다. 최근에는 링컨을 주제로 하는 영화가 나왔습니다. 예상한대로 그 영화는 그리 인기를 끌지 못했을 것으로 생각된 것과 같이 별로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지는 못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렇세 생각 하고 무엇이 옳은 것인가를 깊게 묵상하는 것 보다는 흥미위주의 영화를 좋아합니다.
링컨에 관한 책도 몇권을 읽어보면서 과연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노예재도라는 것은 미국이 생기고 링컨대통령이 노예폐지안을 통과 시키 기전 250 년동안 노예해방이 되기까지 평등한 한 인권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노예는 한사람의 재산이라고 생각하는 지극히 작은자들의 평등을 외칠수 있는 것은 아버지의 마음과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그 세월동안만 노예를 그렇게 취급한 것은 아닙니다.
인류의 역사상 인간의 죄악성을 가진 사람들이 살기 시작하면서 기득권자와 아닌 사람사이에 계속 있었던 일입니다. 그러기에 성경에는 노예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기록되어 있으나 아무도 그렇게 관심을 갖지를 않습니다. 자신의 이익과 관련되었을 때 특히 인간의 눈에는 그들은 하나의 물건정도밖에 보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한 영혼을 똑같이 평등하다고 바라보며 그들의 자유와 평등을 위하여 일생을 투자하며 암살당하기 까지 한 링컨대통령은 마치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고난당하시고 죽으신 예수님을 닮아보입니다.
깊게 링컨 대통령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았습니다. 책에서 보면 링컨은 시골출신이고 정치인들은 일류집안과 좋은 학벌의 사람들이라 링컨을 시골뚜기라고 웃습게 보며 야유를 한 사람들을 각료로 채용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나중에는 링컨 대통령에게 감동을 받아 변화되었습니다.
일국의 대통령이 되는 영예를 다들 누리고 싶어 하는 정치인들인데 지극히 작은자의 편에 서기 위하여 남북전쟁을 치루어야 되고 힘든 좁은길을 걸어가다니....그길은 십자가의 길이고 주님 가신 길이었습니다.
죤뉴톤이 쓴 자서전에도 영국에서 노예들을 실코 나르면서 인간으로서 이렇게 악할 수가 있을까 라고 느꼈는데 백인들이 주일에는 교회를 가서 예배를 우아하게 드리면서 막상 자신의 이익 앞에서는 그렇게 법으로 자신들의 이익을 보호하는 것을 보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오랬동안 그렇게 살아왔고 아무도 그런 약에 반기를 들지 않는데 한명의 하나님의 사람이 그렇게 법을 바꾸어 평등하게 선거권도 주고 인간으로서 대접을 받을수 있게 해 주기 위하여 모든 수고를 아끼지 않고 결국에는 묵숨까지 잃게 되는 역사의 획을 그은 인물이라는 것이 감동스러웠습니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주님께 한 것이라고 주님은 가르쳐 주것만 우리는 지극히 작은자뿐 아니라 자신의 이익 앞에는 어떤 것도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인간의 죄성인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 기득권자들이 만든 인간의 법은 하나님의 법과 상충되는 것이 많은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조금도 죄를 지은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살아서 믿는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주님의 선포처럼 그렇게 살아서 진짜 믿기 때문에 지극히 작은자를 위하여 그는 악과 대처해서 싸워서 수 많은 영혼들에게 자유를 주었고 지금도 우리의 가슴에 살아남아 있는것입니다.
지극히 작은자들이 살아나서 활발하게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을 보는 것은 하늘 천상에서도 즐거움이고 우리도 그런 것을 바라보는 것은 주님의 심정이 되어 보는것입니다. 영균이는 잠을 잘 자지 못하기 때문에 수면제를 복용하는데 어제는 다른때보다 네배나 먹었는데도 잠을 자지 못해서 오늘 같이 기도하러 갈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새벽에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가운데서도 영균이는 우리와 같이 만난후 계속 기도하러 왔습니다. 그것은 영균이의 장점이기도 하며 새롭게 도약할수 있는 가능성이 무한한 가능성으로 보입니다. 내가 영균이는 올 것이다 라고 믿은대로 태우러 가니 벌써 와 있었습니다. 열심히 기도를 하고 끝난다음에 시간이 있을 때 마다 영균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골라서 함게 먹으며 교제를 나눕니다. “영균아, 너는 오늘 햄버거 먹고 싶지?” “오늘은 피자 먹고 싶지?” “오늘은 닭튀김 먹을까?”
“오늘은 영균이가 짜장면하고 탕수욕 먹고 싶지? 영균이가 졸린데도 참고 온 선물이야.” 라고 말하면 영균이는 활짝 웃습니다. 처음 “나는 감정도 못 느끼고 사랑도 전혀 못느끼고 살았어요”라고 말한바와는 달리 바뀌어 가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지난주에는 “나를 위해서 시간과 돈을 많이 쓰시네요 권사님.” 이렇게 말하는것이었습니다.
우리의 시간과 사랑과 정성이 필요한 영혼들은 그 시간에 바로 하지 않을 때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만듭니다.
링컨 대통령처럼 한 민족의 잘못된 죄악에서 바르게 하고 수 많은 노에를 해방시키지는 못해도 우리 옆에 강도 만나서 쓰러져 있으면서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수 많은 영혼들을 향하여 오늘도 최선을 다하여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