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서로 사랑하는것과 기도응답과의 관계성(4)
우리는 계속해서 순종하며 사랑하는 것과 기도응답과의 관계성을 살펴보고 있다. 다시 반복하지만 리지 하월즈의 체험처럼 “기도는 응답을 받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응답받지 못한 것은 하나도 받지 못한 것이며 하나님은 생각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지난주에 구체적으로 어떤 기도를 드렸고 어떻게 응답을 받았는가? 개인적으로 많은 응답을 여전히 받고 있는데 한 가지만 적으면 다음과 같다.
응답하신기도: 혈액종양을 앓고 있던 7 살난 어린이를 위해 서울대 병원에 두 번 가서 면회 금지구역인 병실앞으로 승민이를 엄마가 데리고 나와서 우리 합심 기도할 수 있게 하셨다. 화요일에 이번 금요일에 기적적으로 퇴원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여 오늘 이 글을 준비하기 전에 엄마 에게 전화로 확인을 했다. 백혈구 치수가 확 올라가서 위험을 면할뿐더러 오늘 퇴원을 할 예정인 것을 하루 앞당겨 어제 퇴윈해서 집으로 돌아가서 이제 외래 진료만 받는다고 전해 주었다. 엄마의 스마트폰에는 “하나님 은혜 감사드립니다 ♡♡” 이렇게 고백한 것을 보고 하나님께 찬양 드렸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다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하고 싶은 열정을 역시 심어주셨다.
o 믿음의 시각으로 자신을 바꾸라
민13:25 사십 일 동안 땅을 정탐하기를 마치고 돌아와
민13:26 바란 광야 가데스에 이르러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나아와 그들에게 보고하고 그 땅의 과일을 보이고
민13:27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그 땅에 젖과 꿀이 흐르는데 이것은 그 땅의 과일이니이다
민13:28 그러나 그 땅 거주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민13:29 아말렉인은 남방 땅에 거주하고 헷인과 여부스인과 아모리인은 산지에 거주하고 가나안인은 해변과 요단 가에 거주하더이다
민13:30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민13:31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이르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민13:32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민13:33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우리는 이 말씀을 익히 잘 알고 있다. 지금 우리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는데 우리 눈앞에 우리가 메뚜기로 보이고 현실의 문제는 거인으로 보이는가? 하나님의 결정이 어떻게 나는지를 말씀으로 살펴보자.
민14:27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에게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이스라엘 자손이 나를 향하여 원망하는 바 그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민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하나님을 현실의 문제를 우리가 말하는 대로 행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라. 기도하면서 내가 속으로 이런 말을 한다고 가정하자. 내가 아무리 기도하지만 현실이 불가능한데 바뀔까? 그렇게 말하면 그대로 되는 것이다. 왜 여리고성을 13 바퀴 돌 때 입을 열면 되지 않았을까? 우리 속에는 불신이 가득치 있기에 입을 함부로 열면 우리 앞에 여리고 성은 무너지지 않는다.
o 리즈 하월즈가 돈이 없는 상태에서 신학교를 이룬 기도를 통해 배우자.
리즈 하월즈는 “인도하신분은 공급도 하신다”는 고백을 하며 그가 신학교를 지을 때 그의 네비게이션 역활은 “성경과 죠지뮬러의 자서전”이라고 경험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조지뮬러는 후원회도 없이 소속 교단도 없이 또 자기의 필요를 그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고 오직 하나님안에만 잠잠히 거했던 모델이었다. 현 시가로 200 억이 되는 신학교를 짓는데 우리 같으면 현실적으로 사람들이 어떻게 그 돈을 충당하는가? 사람들의 감정에 호소를 하여 많은 부작용을 내는 것을 바로보고 있다. 한데 성령께서는 리즈 하월즈에게 어떤 집회도 열어서는 안되며 일정 한금을 부탁하여도 안되었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있어야 된다고 지시를했다.
학2:8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말씀이 우리의 삶속에서 살아서 움직이는 역사를 체험 해본 적이 있는가? 하나님은 약속을 꼭 지키신다. 하나님의 약속은 수중의 현금과 같다. 그 대학의 개교일에 천명이 모였는데 일기도 계속 비가 왔었고 그들을 수용할 장소가 없어서 야외에서 햇다. 리즈가 말한대로 비는 한방울도 오지 않았다. 하나님은 신학교 건물을 돈이 없는 리즈 하월즈를 통해서 사신다는 계획을 이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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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참석했던 헬라어와 히브리어 학자이자 후에 이 대학의 교수가 되었던 린피 데이비스 목사는 이 모임에 참석했던 일에 대하여 후에 이렇게 간증했다. “그날 그 모임에 갈 때가지만 해도 나는 불신자였는데 모임에서 돌아올 때는 신자가 되어 있었다.” 언론들은 이 학교의 배후가 되는 위원회나 종교 단체 같은 것을 찾으려 했다가 그런 것이 전혀 없음을 발견하고는 이 학교를 “하나님의 대학”이라 불렀다. 얼마나 듣기 좋은 아름인가!!! |
우리도 동일하게 믿음의 시각으로 바꾸면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체험한다. 하나님께서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시작하기 전에 나를 믿음의 시각으로 바꾸는 훈련을 해 주신 것을 감사드린다.
우리가 살고 있던 집 앞에 아파트 상가에 한 교회가 분양을 받아서 이사를 오게 되었다. 그 교회의 새벽기도를 참석하게 되었고 나는 중앙성결교회 교인인데 그 교회의 어려움을 함께 동참함으로써 믿음의 훈련을 미리 받게 하셨다. 그리고 선교회 현장에서 우리 앞에 가로 막고 있는 거대한 거인이 보이고 우리가 메뚜기로 보이는 것이 아니고 우리 앞에 오히려 감담이 녹는 적을 보게 하는 것을 배웠다. 이런 믿음의 코스를 두려워하거나 피해가지 말고 우리도 창일한 요단을 믿음으로 갈라지는 체험을 할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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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교회는 이충 선교관을 만들어서 외국인 목회자를 초청하여 현장목회훈련을 할 예정이었다. 그때 한 사람 사업을 하는 분이 자신이 그 선교관을 위한 헌금을 모두 하겠다고 작정하고 우선 천만원을 했다. 그 이층 선교관은 23 년전에 1 억의 분양금을 내야했다. 그러나 그 작정한 사람은 한 달만 내고 자신을 바라보지 말고 교회에서 하라고 하는 것이었다. 그때 삼십명도 안되는 가난한 작은 교회에서 불가능한 액수였다. 다달이 천만원을 내야하는데 실지 작정한 금액은 235,000 원이었다. 그때 하나님이 나를 훈련시키면서 하나님의 약속이 신실함을 보고 체험하게 하셨다. 그 분양금을 내고 케냐에서 두분의 목사님을 초청했는데 그분들이 도착할 예정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제는 그 내부를 숙소나 세미나실 예배실을 꾸미는 인테리어를 해야 하는데 더 이상 시간을 미룰 수가 없는 시간까지 왔었다. 한달에 천만만을 내는 것도 허덕거리며 하나님만 바라보고 있을 때 가진 모든 것을 다 드리는 연습을 하곤 했었다. 한데 가진 모든 것을 다 드려도 그달에도 천만원을 내야 하는데 또 시설비가 또 그만큼 필요하니 그 교회에서는 대책회의를 했다.
목사님을 포함한 몇면의 대책위원들이 더 이상 미룰 수가 없으니 이층 홀중에 한쪽을 막아서 전세를 주고 그 전세금으로 내부 시설비를 하기로 결정을 했다. 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새벽기도를 마치고는 그 다음주 목요일까지 며칠만 있다가 시행을 하면 어떻겠느냐고 건의를 하고 하나님께 기도를 했다. 다음날 주일이었는데 홍콩에서 한 권사님이 남편이 갑자기 출장을 오게 되어 한국에 왔는데 홍콩에서 늘 전도하였던 나를 기억하고 내가 다니는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리고 싶다고 전화가 왔다. 그날 예배를 마치고 비어있는 홀을 보고 사연을 묻던 권사님이 즉시 U$10,000 를 헌금을 했다. 그리고 인테리어를 시작하고 아프리카 목사님들이 도착하기 전날 모든 시설을 마칠 수가 있었다. 믿음의 훈련을 받는 것은 우리에게 얼마나 축복인지!!! 그 권사님은 그날을 계기로 지금까지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의 후원을 계속하게 되는 후원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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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하기: 나의 시각은 믿음의 시각으로 문제를 보는것인가? 아니면 세상적인 기준의 눈으로 보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