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상한자를 고치시는 하나님
사61:1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마음이 상한자”를 고치시기 위하여 우리는 보냄을 받았습니다. 주님이 부탁하신 “너희는 나의 증인이 되어라”는 바로 “마음이 상한자”를 치유하시기 위하여 증인이 되라고 부탁하신것입니다.
교회를 오랜 세월 동안 다녔는데 상한 마음이 전혀 고쳐지지 않았기에 상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그 상한 마음을 옮기는 것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망이 있는 것은 사람은 할수 없으되 하나님은 할수 있느니라는 말씀의 약속이 있고 실지로 하나님이 하신 것을 많이 보았기에 믿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상한 정도를 먼저 잘 진단해야 치유를 위한 처방전을 가지고 사랑의 약으로 구할 수가 있을것입니다.
어떤 환경에서 자랐는가는 참으로 한 사람의 인격을 형성하는데 많이 좌우합니다. 사랑의 탱크에 조금만 사랑을 불어넣어 주어도 활력을 받고 잘 달려나가고 치유가 되는 경우가 있는가하면 사랑탱크가 비어 잇는 정도가 아니가 텅텅 비어있을뿐더러 구멍이 나있는 마음이 상한자도 바라보기에 우리의 명의사되시는 주님의 지시를 잘 따라야 죽어 있는 영혼이 소생할 것을 믿습니다.
테니스 랫슨도 치과 치료도 받았고 몇 년동안 잘 일어난 것 같기도 한적이 있지만 또 쓰러지고 하는 것을 반복하는 청년을 다시 찾아가서 저녁을 함께 보내고 나니 어제는 전화도 받지 않고 문자도 보지 않더니 문자에 대답을 하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저가 시를 이 청년에게 보냈습니다.
풍겨나오는냄새
아파트 계단을 발고 기도하다 보면
집집마다 풍겨 나오는 냄새
청국장 냄새 생선 굽는 냄새
밖에서도 그 집 아침 메뉴를 알지요
더 재미있는 것은 음식냄새 외에
여러 가지 냄새가 흘러나와요
행복한 냄새가 나는 집은
미소가 나오고 같이 행복해요
슬픈 냄새, 분노의 냄새
어두운 냄새 다양한 냄새가
집안을 보여준답니다
예수님 두드리는 노크소리
문좀 열어주세요
행복한 냄새로 가득 차게 된답니다
이 시를 받고는 “아멘”이렇게 화답을 하여서 저가 다시 “oo아 지금 내가 oo이를 안고 있어”라고 하니 “저도 권사님 안고 있어요”라는 것입니다. 다시 문자를 보내서 다음 약속을 하니 기쁘게 약속을 했습니다. 다수하고 함께 기도하는데 잘 흡수가 안되면 일대일로 다시 중환자실의 마음 상한자를 보듬어 주어야 할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 것을 믿고 말입니다.
아파트 계단 밟기 기도를 하고 하나님께서 응답을 하시는 것을 보면 더 기도를 하고 싶은 열정을 성령은 주십니다. 이제는 이십층까지 올라가는 것이 전혀 다리가 아프지도 않고 거뜬히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너무나 놀라운 것은 가장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분을 사흘들이 만나게 하시더니 삼일동안은 집중적으로 만나서 그분도 저를 보고 놀라고 서로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삼일전에는 자전거를 타고 운동을 하고 오다가 저를 보더니 자전거에서 내려서 진짜 예수님을 믿는 것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그 다음날에는 아파트 돌기 기도를 시작하는데 나무 밑에 앉아서 커피를 새벽 여섯시에 마시고 있다가 역시 저를 보고 놀라는 것입니다. 저가 그분의 손을 잡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성령님은 역사하셨습니다.
오늘 새벽에 다시 또 만나게 되어 하나님은 너무 사랑하신다고 저가 그러자 그분도 웃으면서 받아들이시는 것입니다. 며칠 전에는 교회에서 기도하는 모습이나 전하는 모습이 마치 무당과 같다고 하면서 진짜 예수 믿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듣더니 오늘 아침에는 교회에서 전혀 어떤 문제에 해답을 주지 못하기에 개인의 문제를 꺼내서 상담을 할수도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새벽 시간에 잠시 나무 밑에서 진짜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를 진지하게 나누었습니다. 그렇게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기도하면서 한 사람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것을 보는 기쁨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마치 천국 잔치에 참석하는 기분입니다. 한번은 심한 부부 갈등을 느끼고 위험 지수까지 간 남편을 만나서 복음을 전하는데 그의 얼굴이 복음을 들으면서 평온한 얼굴로 바뀌더니 이렇게 마음이 편안해 질수가 있을까라고 감탄을 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상한자, 포로된자 갇힌자를 구하기 위해 반드시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고 나아가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볼수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아름다움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신적이 있으세요?
하나님의 아름다움으로
인생을 채워보세요
하나님의 아름다움으로
시각장애인은 눈이 밝게 되요
청각장애인은 귀가 열려요
잘못 걷는 자는 사슴같이 뛰게 되고
말을 못하는 사람은
노래를 할수 있게 된답니다
하나님의 아름다움으로
뜨거운 사막에서 샘이 나오고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백홥화를 피게하니….
슬픔탄식 질병도 사라지고
억눌렸던 가슴이 탁 튀이고
기쁨과 즐거움이 넘쳐나게 하는
하나님의 아름다움으로
인생을 채워보세요
(사35잘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