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서로 사랑하는것과 기도응답과의 관계성(3)
진실한 믿음은 → 순종을 하게 하고 순종은 → 하나님의 강한손을 보게 된다.
수3:14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나아가니라
수3:15 요단이 곡식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가에 잠기자
수3:16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사르단에 가까운 매우 멀리 있는 아담 성읍 변두리에 일어나 한 곳에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새
수3:17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기를 마칠 때까지 모든 이스라엘은 그 마른 땅으로 건너갔더라
우리는 계속해서 성령은 우리의 삶을 인도하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게 하고 우리가 성령의 가르쳐 주신대로 기도할 때 넘치는 응답을 살펴보고 있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은 믿음은 행함이 따른다고 표현하였는데 우리는 믿음은 → 순종을 하게 한다고 정의를 내리고 싶다.
이스라엘을 가서 요단강을 보았다. 그리 무서울 정도로 깊은 곳이 아닌데 성경의 본분에는 요산이 곡식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는 표현대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이 주시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들어가기 전에 그 요단강을 통과해야 하나님이 주시는 약속의 땅을 들어갈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기도할 대 우리 앞에 넘치는 요단강이 보이는가? 이 요단강은 믿음으로 발을 물가에 잠기자 마른딸으로 펼쳐지는 것이다. 우리 앞에 펼쳐진 넘치는 물가에 우리는 믿음으로 발을 잠기에 할수 있는가? 그것은 오직 믿음이 있기에 순종할 수 있는 것이다. 홍해는 미리 갈라 놓은곳을 걸어가지만 요단은 언약괘를 맨 제사장이 창일한 물을 발에 잠기자 갈라진 것이다. 우리의 기도응답도 동일하다. 믿음의 순종이 없이는 다른 성령의 기도를 한 사람이 밟은 가나안 땅을 소유하지 못한다. 가나안땅은 믿고 밟은 만큼 우리것이다.
실례: 조지뮬러는 고아원에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던 날 아침, 고아원의 주방에서 일하는 요리사는 조지뮬러에게 질문을 했다. “ 먹을 것이 없는데 어떻게 하지요?” “평소대로 식탁을 준비하지 무엇을 어떻게 해요?” 그러자 잠시 후에 빵을 가져온 사람이 새벽에 하나님께서 빵을 구울 마음을 주셨다고 하며 빵을 가져왔고 또 잠시 후 우유는 배달하러 가는 차가 도중에 고장났다고 우유를 모두 내려놓고 수리할 상황이라 고아들이 우유를 마셔주면 좋겠다고 하여 우유가 준비되었다. 이 이야기는 한국교회에서 많이 이용하는 설교내용이다. 한데 실지 조지뮬러의 이야기를 읽어보면 이것은 그저 상식일정도이고 하나님은 풍성하게 채우신 것을 볼수가 있다. 여기에서 믿음으로 채워주실 것을 믿고 순종한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리즈 하월즈: “인간의 힘이 다한 지점에서 하나님의 손은 시작하신다. 우리의 믿음을 강하게 해 주는 것으로써 시험(Test) 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라고 그는 가르쳐 준다. 그는 아프리카 선교사로 가기위해 우선 런던 가는 기차값이 없었다. 마지막 순간가지 돈은 주어지지 않았다. 그때 성령이 그에게 질문을 했다. “지금 너한테 돈이 있다면 너는 무엇을 하겠느냐?”
“매표소에 가서 줄을 서겠습니다.”라고 대답했다. “너는 사람들에게 나의 약속은 곧 손 안에 돈이 쥐어져 잇는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설교하지 않았느냐? 그렇다면 지금 가서 줄을 서도록 하라.” 사람은 한명씩 표를 사가지고 가고 드디어 리즈 앞에 두 명 밖에 남지 않았을때였다. 그때 어떤 사람이 무리 속에서 뛰어나오더니 이렇게 말했다.“더 기다려 두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가게를 열 시간이 되어서 가 보야만 합니다.”라고 그의 손에 돈을 쥐어 주었다. 이것은 그가 아프리카에 가서 더 많은 응답을 체험하는 맛보기에 지나지 않았다.
나의 경우: 우리는 조지뮬러나 리즈 하월즈라고 하면 너무나 멀리 보지 못한 인물이라고 생각하거나 그들만의 은사라고 생각하기가 쉽다. 하나님은 동일하게 누구든지 믿고 순종하기만 하면 동일한 역사가 일어난다. 너무나 많은 선교현장에서 체험을 하여 선교현장에서 일어났던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은 그것은 선교를 하기 때문이라고 하고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려고 귀를 기울이시는 하나님의 크신 은충을 잘 누리지 못한다. 그래서 개인적인 간증이 많은 가운데서 한 가지만 바로 위와 같은 경우에 일어났던 것을 나누고자 한다.
우리는 계속 주택에서 살다가 홍콩에 처음 갔다가 두 번째 가기 전에 아파트로 이사를 했다. 그때 우리 주택이 있던 봉천동에 현대건설에서 아파트 두동을 지어서 새로 분양을 하고 있었는데 그 아파트를 보니 우리 가족이 살기에 딱 적당했다. 나는 우선 부동산에 가서 혹시 분양받은 아파트를 내 놓은 것이 있는지를 알아보러갔다. 내가 부동산에 앉아서 있는데 시간을 맞추어서 한 남자가 들어섰다. 그는 당시에 아파트를 우선 분양받고 일차 이차 내기 전에 매매하면 많이 오르던 시절이라 그렇게 믿고 샀는데 자신의 예상과는 경기가 나빠서 분양금만 낸 상태에서 더 이상 낼수가 없었다. 그는 그 아파트를 내 놓으려고 들어선 것이다. 나는 그가 분양한 아파트 호수를 듣고 아파트 상가에 마침 분양사무실을 현대건설에서 차리고 있는곳으로 갔다. 그곳에 한명의 직원이 있었다. 우리는 홍콩에서 막 귀국을 하여 집으로 들어가지 않기 위해 전세를 놓고 아파트를 구하는 중이었고 곧 입주를 해야 했다. 한데 우리 주택이 팔리지 않은 상태여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은 전세금을 받은 돈이 전부였고 그 돈은 아파트 분양금의 절반정도였다. 직원에게 가서 아파트값의 절반이 있는데 그때가 9 월이 시작되었는데 내년 봄까지 남은 것을 지불하고 먼저 입주할 수 있느냐고 물었다. 그럴 수가 없는데 그 직원은 그렇게 하라고 해서 우리는 아파트에 입주했다. 먼저 살던 집의 세입자는 그때 세를 들어오면서 집주인이 살지 않고 세를 주어서 전세기간 도중에 집을 파는 것이 아니냐고 물었다. 그분에게 “나는 그리스도인으로 당신에게 피해를 끼치는 일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했다. 그러면 봄까지 집이 팔려야 아파트 남은 잔금을 지불하는데 어떻게 할것인가? 이런 모든 과정에서 아버지께 기도할 때 언제나 한번도 실망시킨 적이 없으셨다. 아버지께서는 그런 결심을 하고 믿는 자녀를 실망시키지 않으셨다. 아파트에 들어간 지 몇주 후에 부동산에서 연락이 왔다. 우리 집을 사겠다는 사람이 지금와서 기다리고 있으니 계약하러 오라고 하는 것이다. 나는 전세들은 사람이 있어서 지금 팔수가 없다고 하니 그분은 꼭 우리 집만 사고 싶다고 하는 분으로 전세를 끼고 살 것이며 피해를 주지 않겠다고 하였다. 그런 응답으로 나도 현대건설에 약속을 지킬 수가 있었고 세입자에게 그리스도인의 명예를 지킬 수가 있었다. 이것은 한 예이고 외국과 한국에서 모두 9 군데서 우리는 우리 개인의 집에서 살기도 했고 외국에서는 4 군데서 월세를 살았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믿음의 순종의 기도를 드렸을 때 하늘 문이 열리는 것을 체험하곤 했다.
o 성령님은 매 순간 인정하고 인격적으로 요청할 때 함께 하신다
리즈 하월즈는 아프리카의 선교지에서 6 년을 보낸 후 이렇게 고백을 했다. “그것은 완전한 승리였다. 정말이지 단 한 시간도 우리를 고생스럽게 햇던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 아내에게나 나에게가 그것은 우리 생애에 가장 행복했던 6 년의 시간이었다.” 이 고백은 말라리아에 걸려서 죽을 고비를 넘겼고 유행성 감기로 아프리카에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현장에서 성령을 의지해서 기도하고 승리한 고백이다.
주술신과 조상신을 섬기는 그들에게 죄를 고백하고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게 할수 있는 것은 인간의 능력으로는 할수 없는 것이다. 우리 자신도 그렇게 강퍅하고 전혀 하나님과 무관하게 살면서 자신은 구원받았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을 교회내에서도 본다. 그러나 성령은 능치 못한 일이 없다. 리즈 하월즈는 성령님을 매 순간 인정하고 음성에 귀를 기울였다. 웨일즈에서 일어났던 성령의 부흥을 동일하게 아프리카에서도 일어났다. 성령이 임하자 구파즈라고 하는 어린 소녀에게 임하자 죄인임을 깨닫고 3 일동안 금식을 하고 있었다. 그는 회개하자 모든 회중은 5 분도 안되어서 눈물을 흘리면서 회개하기 시작하였다. 이런 식으로 아프리카 전역을 다니면서 부흥을 목격하였다. 인간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그런 죄인임을 고백하게 할 수가 없는 일이었다.
적용하기: 우리 주위에는 전혀 변하지 않을 것 같은 돌짝 밭의 사람들이 있다. 아프리카에 리즈 하월즈같은 자신의 아들보다 더 아프리카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이 없이 저절로 성령은 임할수 있었을까? 그와 같이 기도의 사람이 없이도 그런 부흥이 일어나서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할 수가 있었을까? 성령을 철저히 의지하고 기도할 때 성령은 강팍한 어떤 심령도 옥토밭으로 바꿀수 있다는 사실을 믿는가?
말라리아와 유행성 감기: 리즈는 자신이 말라리아에 걸렸을 때 기도했는데 아직 낮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성령은 그에게 믿음으로 구하지 않은 것을 가르쳐 주었고 단순하게 믿었을 때 그는 나았고 다시는 말라리아에 걸리지 않았다. 아프리카에 유행성 감기가 퍼져서 수 많은 사람들이 죽어갈 때 성령은 로마서 8:28 말씀을 가르쳐 주었다.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그것은 부흥에 방해가 되는 것이 아니었고 오히려 부흥을 일으킬수 있는 하나님의 방법이었다. 리즈 하월즈의 기도와 섬김으로 죽음을 앞둔 그들은 살아났고 하나님만이 살아있는 신이라는 것을 전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적용하기: 우리에게도 어떤 어려운 문제가 앞에 봉착할 때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 하신 손길을 간증할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