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결론 첫째 건강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눈에서 떠나게 말고 마음판에 새겨야 한다 잠 4:20-22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둘째 : 마음판에 새긴 말씀대로 순종해야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되어 같이
교도소에서 온 편지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함께 공부를 했던 동료들에게 변화가 있었던 한 주간 이었습니다 . 수년 동안의 노력에 결과를 얻는 동료들은 또 다른 계획과 목표를 이루고자 다른 곳으로 옮겨 갔고 , 새로운 동료들은 학력 취득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 가고자 제가 지내는 방과 다른 방으로 옮겨 왔답니다 . 함께 지냈던 형제들에게는 제 힘 닿는 한
2. 진정한 내적 치유 o 일반인의 마음 상태와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들의 마음 상태 다른 곳의 내적 치유에서는 일반 심리학에서 나온 것을 다음과 같이 정의 한 것을 보았다 . 사람의 상처는 태중에서부터 시작이 되고 자라면서 망각하지만 그것은 잠재의식으로 자리 잡고 있어서 한 사람의 성격의 70% 성격이 그러한 상처에서 형성된 성격이라고 한다 . 그런 가운
구원의 즐거움을 아시나요 구원의 즐거움을 아는 사람은 구원의 즐거움을 빼앗기기 싫어 죄를 단호하게 거부해요 죄와 타협하지 않아요 왔다 갔다 하는 마음이 아닌 정한 마음을 주소서 정직하지 못해서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고 주의 영 , 성령을 거두지 마소서 구원의 즐거움을 다시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붙들어 주소서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 시
빗 , 빚 , 빛 빗을 당신손에 들면 외모가 아름다워지고 빚을 당신손에 들면 인생은 파멸로 달려가요 빛가운데 걸어가면 생명을 얻고 밝은 인생 아무에게도 빚지지 말라 사랑의 빚만 서로 지라고 아버지 가르쳐주셨네 사랑의 빚은 서로 사랑하기에 빛 가운데서 살게 하는데 다른 빚은 사람도 돈도 모두 잃게 되는 어두움으로 마귀는 끌고 가지요 ( 롬 13:8 절말씀 )
1. 상처란 무엇인가 ? 상한 마음을 새 마음으로 바꿔주리라 선진국 후진국 어떤 나라의 사람들도 세상에 태어날 때 엄청난 고통을 엄마에게 주고 태어납니다 . 죽을 수도 있을 만큼 아픈 고통을 주고 태어나지 않는 생명은 존재하지 않아요 애기가 엄마에게 심한 상처를 주는 지도 모르고 그렇게 태어날 수 밖에 없는 운명이 인생들이랍니다 . 이유는 하나님의 창조질서
죄를 해결하기 위해 오신 주님 죄라는 놈은 우리를 죽음으로 이끌고 가기에 아주 나쁜 놈이죠 최초부터 아버지 경고하셨죠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린단다 죄가 너를 원하는 것을 아니 ? 하지만 너는 죄를 다스리거라 이미 하나님의 형상이 망가진 죄인은 죄를 다스릴수가 없어 내 죄짐이 너무 무거워요 소리쳤네 수고하고 무거운 죄짐을 내게 가져오렴 그 무거
성탄전야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하면 선물 교환하는 쇼핑을 하는 시기인줄 알 것 같습니다 . 아이들은 산타클로스를 기다릴 것이고 ... 참으로 왜곡된 성탄절 풍경입니다 . 어떤 술취한 사람이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더 거나하게 술이 취하고서 교회 옆을 지나가면서 특별 프로그햄을 하는 것을 듣고는 “ 교회도 크리스마스를 세나 ?” 하고 중얼 거렸다
밀실의 신비를 아십니까 ? 밀실에는 딱 한 분이 기다리십니다 . “ 내 사랑 안에 거하라 ” 그분이 속삭였습니다 . 밀실에서 나의 사랑하는 주님은 세미한 음성으로 속삭이십니다 . 세상의 온갖 생각과 잡음을 제거해야만 들을 수 있는 세미한 목소리입니다 그 목소리를 듣는 순간 나의 상처는 사라집니다 . 주님의 손길이 닿는 순간 내 육체는 날 수 있습니다 . 그
o 새마음으로 바뀌지 않는한 같은 장소에서 두 번의 내적치유를 마쳤울 때 사람들은 과거의 상처받은 이야기로 화제를 이었다 . 이번에 내적치유를 하고 나서 사람들의 반응은 이구 동성으로 “ 내 속에 쓰레기를 치우겠어요 . 내가 문제였어요 ” 라고 하는 것이었다 . 정확하게 내적 진단을 잘 한 것이다 . 내가 새 마음으로 바뀌면 모든 것을 이길 수가 있는데 나
예 2) 윤의정 은주를 만나고 은주가 시집을 내는 것이 십년동안 기도 제목이었다는 것을 알고 우리가 시집을 출간해 주겠다고 하자 은주는 의정이를 소개해 주면서 의정이는 자신보다 더 시를 잘 쓴다고 하는 것이다 . 덧붙여서 하는 말이 의정이는 자신보다 장애가 더 심해서 엎드려서 지내는데 종일 극동방송만 듣고 성경 읽고 하면서 시를 써서 아주 잘 쓴 시인데 같
예 3) 웃을줄을 모르는 사람들 마음이 상해있는 사람들의 특징은 웃는다는 감각을 거의 잊어버린 것을 본다 . 몇 년전에 만난 이 청년을 첫날 보는 날부터 웃는 것을 본적이 없었다 . 그는 늘 고개를 숙이고 있었고 식사를 할때도 고개를 숙이고 하기 때문에 나는 그 청년이 웃는 법을 전혀 모르는줄로 생각했다 . 처음 친구로부터 소개를 받았을 때도 고개만 약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