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열매를 많이 맺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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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성령으로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하소서. 성령의 생각대로 행함으로 육신의 본성으로 따라 살지 않게 하소서. 성령의 열매 사랑을 맺게 하소서. 열매가 없어서 잘려나가는 가지가 되지 말게 하시고 아버지께 영광이 되고 주님의 제자가 되게 하소서 요15: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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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은 어떠한가?
막8:3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마25: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25: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우리가 다른 사람의 손가락에 다이야 몬드 일카렛트 반지를 끼고 있다면 그 반지는 상당히 고가품으로 생각하고 볼 것이다. 그것을 소유한 사람도 함부러 다루지 않을 것이며 바라보는 다른 사람도 귀한 물건으로 쳐다볼 것이다. 하나님은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였는데 그런 마음으로 나는 한 영혼을 바라보고 있는 것일까? 주님이 피를 흘려 구하려고 한 귀한 영혼을 사랑하는 일에 우리는 과연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우리가 양과 염소로 구별을 지을 때 지극히 작은 자한테 한 것이 곧 주님께 한 것이고 그렇게 하지 않은 것은 곧 주님게 하지 않은 것이라고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다. 지난주에 우리는 주님이 우리와 같이 된 것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우리와 함께 거하시는것과 같이 우리도 한 영혼을 사랑하기 위하여 그 상대방과 같이 될뿐더러 함께 하는 시간을 갖는데 그러한 열매를 맺기 위하여서는 내가 영혼을 바라보는 시각과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ㄱ대가 얼마나 소중한지
그대가 얼마나 소중한지 안다면
결코 두렵지도 위축되지도
않을꺼예요
그대는 천하보다 귀한 것을
알고 계신지요?
그대를 위하여 생명을 바쳐
사랑한 주님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지요?
그대에게 한 것이
바로 주님께 한 것이라고
그대를 지극히 사랑하기를
부탁하신 주님을 아시는지요
그대는 존귀한사람
천하보다 귀한 사람입니다
그대, 외쳐보세요
나는 천하보다 귀한 사람이라고…
성경의 가르침: 예) 바울은 얼마나 많은 핍박을 자신의 동족에게서 받았는가? 고후11:24-27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이렇게 자신을 힘들게 한 동족을 향하여 하는 기도를 우리는 깊게 묵상을 해 보았는가? 롬9:1 –3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거하노니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사도 바울은 자신을 괴롭히고 때리고 죽이려고 한 대상들이 바로 예수님이 피흘려서 구원하시기 위한 영혼들인 것을 알기에 이렇게 간절한 기도를 하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우리도 그런 영혼들을 향하여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실예) 내가 중보기도해야 하고 사랑으로 섬겨야 하는 대상들: 내가 만난 다수는 거의 다가 욕이 언어인 사람들이다. 주로 자신의 가족을 욕을 하고 주위 사람들을 욕을 하는데 일초도 쉬지 않고 욕을 하는 사람들, 숨 조차 쉬지 않고 욕을 해서 마치 쳐다보고 있으면 욕을 하다가 숨이 막혀 버리지 않나 염려가 되는 사람. 어떤 분은 국제 전화로 한시간 이상 가족의 욕을 하는데 그 비싼 전화 요금을 지불하고 한다. 그 욕을 듣고 있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고역스러운데 오전에 국제 전화로 한 시간하고도 모자라서 오후에 다시 전화를 해서 가족의 욕을 하기 위해 내게 전화를 했다. 한데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고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한 가지 덧붙여서 하시는 말씀이 바로 그런 모습의 죄인인 나를 일체의 오래 참으심으로 구원을 하셨다는 것이다. 딤전1: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전에는 그런 생각조차 해보지 않았는데 점점 하나님의 뜻을 알아갈수록 그런 영혼을 품고 참아내며 기도하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고 사랑의 열매를 많이 맺으면 점점 더 천국의 확장이 이루어지고 사랑의 열매를 맺으면서 주님의 제자인줄 알게 된다는 것이다. 그들을 중보하며 사랑하며 “내 자신이 그리스도로부터 저주를 받고 끊어질지라도 저들을 구원하여 주옵소서”라고 신음하며 고통 스러워 하며 그것이 나의 모든 소원이 되어야 주님을 따라 가게 되는 것이다. 이런 시각으로 바뀌지 않는한 우리는 주위에 단 한명도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할 것이다.
적용하기: 주님은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 그리고 죄인을 위하여 죽으셨다. 그 죄인을 위하여 죽으심으로 자신의 사랑을 확증하셨다. 나는 지금 누구에게 달려가서 그들이 새로운 피조물이 될 것을 기대하며 사랑을 실천해야 할것인가? 사랑만이 기적을 남기고 사랑이 없을 때 천사의 방언을 해도 울리는 괭과리가 되고 아무것도 아니다 라는 말씀을 고전 13 장을 통해 여러번 다짐했다. 죄인을 위해 죽으신 사랑을 다시 한번 묵상해 보자.
롬5:5-11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우리가 아직 연약한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이 말씀을 기억하며 우리 주위에 지극히 작은 자들을 찾아가서 그들을 보듬어 안고 변화 시키실 주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순종하자. 순종하는 만큼 하늘 문이 열리고 우리의 기도는 능력이 있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