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2편의 칼럼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것과 기도응답과의 관계성 (5) o 하늘 보좌에 닿는 기도 계 8:3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하나님의 약속이 신실하고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인 것을 체험하고 있는가 ? 기도의 사람이 보여준 모델은 그들의 이야기를 아
교도소에서 온 편지 3 월이 지나가고 4 월의 문턱도 저만치 넘어서 있습니다 . 운동장 옆의 화단에는 접견때 엄마의 말씀처럼 노랑 개나리 꽃이 만개하여 있고 이름 모를 봄 꽃나무들은 꽃망울을 트려고 예쁘게 물방울처럼 나무 가지에 매달려 있기에 운동하는 것을 중단하고서 나무 가지의 모습을 신기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 그 모습이 ... 어린 아이의 수줍어 하는
당신이 옥토밭이라면 똑같이 말씀의 씨가 떨어졌는데 금방 사탄에게 말씀을 빼앗겨 버렸네요 똑같이 말씀의 씨가 떨어졌는데 어쩜 즉시 기쁨으로 받아들이는지 함께 기뻐서 바라보고 있쟈니 하지만 뿌리가 없으니 잠깐 반짝하다가 어려운 일 앞에 바로 넘어져 버리네요 똑같이 말씀의 씨가 떨어졌는데 세상 염려 재물 죄가 주는 욕심에 전혀 열매를 볼수 없어요 똑같이 말씀의
마귀가 없애 버린감사 감사 감사 아무리 많이 해도 감사의 능력은 무한하죠 감사함으로 하늘 궁정을 들어가는 비밀을 아는 다니엘은 하루에 세번 감사기도로 사자 입을 막았지요 요나가 고래뱃속에서 감사할 때 나올 수 있었고 감사를 모르는 아홉은 자기 갈길 가버렸지만 한명의 한센 환자는 치료 기쁨보다 감사인사 드리러 주님께 감사인사 드리러 오니 다른 사람 받지 못한
건강하기 원하세요 ? 먼 지역에서 홀리네이션스 기도회와 성경공부에 참석하고 있는 이영선집사님이 보내주신 변화의 고백입니다 . 복음은 우리의 속 사림을 강건하게 만들고 속 사람이 강건해지면 겉 사람도 강건해지게 만듭니다 . 한번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진정한 복음을 듣고 그대로 순종할 때 서로 용서 못할 사이에서 용서를 하고 사랑할 때 순종한 기쁨은 얼마
전도 및 격려 요즈음은 대다수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고 카톡이 무료이기에 카톡을 이용하여 전도 및 격려를 하는 방법은 참으로 많은 효과를 내는 것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 성경말씀으로 시를 써서 카톡으로 보내면 성경을 안 읽던 사람들도 잠시 시를 보고 생각한다고들 많이 전달해줍니다 . 부부간에 심한 갈등을 겪고 싸우다가도 시를 읽으면서 잠시 생각을 하게 된다
함해노회 여전도회 서울 연합회 지난주에 장정례권사님이 함해노회 여전도회에서 특강을 부탁하셨습니다 . 저는 성령님께 기도하면서 무슨 주제를 가지고 할 것인가를 물었고 구체적으로 전도를 어떻게 하고 열매를 맺는 것에 관한 주제를 주셨습니다 . 저는 예배를 먼저 드린 후에 특강 강사로 들어갔는데 예배를 마칠 때 여전도회 회가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 그 곡을 들여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것과 기도응답과의 관계성 (4) 우리는 계속해서 순종하며 사랑하는 것과 기도응답과의 관계성을 살펴보고 있다 . 다시 반복하지만 리지 하월즈의 체험처럼 “ 기도는 응답을 받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응답받지 못한 것은 하나도 받지 못한 것이며 하나님은 생각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하시는 하나님 ” 이시다 . 지난주에 구체적으로 어떤
마음이 상한자를 고치시는 하나님 사 61:1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 마음이 상한자 ” 를 고치시기 위하여 우리는 보냄을 받았습니다 . 주님이 부탁하신 “ 너희는 나의
교도소에서 온 편지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 , 부활의 영광이 봄 밫보다 환하게 세상 모든 이들 안에서 빛나기를 바라는 기쁨 마음으로 예수님의 살아나심을 찬송한 부활주일이었습니다 . 울 엄마와 아버지 , 동생들과 조카들 , 행복동의 모든 가족들의 마음 안에도 형용할 수 없는 감격과 기쁨이 가득함으로 부활의 기쁨을 누리고 게시리라 믿습니다 . 사망권세를 물
좋은 소식을 전하며 사 52:7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우리가 전하는 복음은 좋은 소식이며 평화를 공포하며 구원을 공포하며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놀라운 소식을 전하는 자는 남이 알지 못하는 축복을 받습니다 .
핼랜켈러가되기까지 핼랜켈러는 세계를 다니며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보이며 지금도 우리에게 소망울 주지요 하나님은 삼중고의 장애를 하나님의 영광으로 바꾸셨지요 핼랜켈러를 하바드의 장학생으로 만든 설레반이 없었으면 불가능했던 그 일이 … 설레반은 정신병동에서 포기한 아이였죠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는 한 간호사가 없었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지 못했겠죠 사랑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