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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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롬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새벽에 아직 잠자리에 있을 때 가끔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는데 오늘은 로마서 8 장 9 절의 말씀이 새겨졌습니다 . 그리고 일어나서 새벽기도를 한후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이라는 시를
죽어 있던 뼈들이 살아나는 장면을 겔 37:1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 하더라 겔 37:2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겔 37:3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사랑하는 권사님: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늘 사랑으로 대해주시고 그리스도의 사랑의 본을 보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금년 겨울 특별히 추운 날씨입니다. 여기 최저기온 영하 30도이하입니다. 감사하게도 그래도 집안은 늘 따뜻합니다. 주님의 사랑은 그 무엇보다도 따뜻하고 그 어떤 추위도 녹일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사역을 하면
그 사랑 얼마나 나를 감격하게 하는지 ♬♪ 어제 향유의 집에서 은주가 “ 권사님이 내게 뽀뽀 해줄 때 나는 기분이 제일 좋아요 ” 라고 하는 것입니다 . 은주나 의정이 수진이에게 이마에 뽀뽀를 해주고 그곳을 찾은지 6 년이 되었습니다 . 처음 은주를 포천 장애우 집회에서 만난 것은 십년이 되었는데 정기적으로 찾게 된 것은 6 년이 되었습니다 . 참으로 신기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추위가 매섭습니다 . 동장군의 심술이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를 않는데 그나마 남쪽 나라에서 생활하는 덕에 웃지방의 매서움 보다는 덜 하여 지낼 만 합니다 . 감옥살이 하면서 수도가 얼어버린 것을 처음 보았습니다 . 어젯밤에요 ... 사랑하는 울 엄마 ! 새해를 맞아서 지낸 첫 주일입니다 . 여전히 춥기는 했지만 햇
영혼속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으심을 받았기에 그 형상을 회복하면 세상의 어두움속에서 빛과 소금이 되는 것을 우리는 똑똑히 목격하고 있습니다 . 우울증에 걸려 있고 방콕하면서 사람들과 만나지 않고 밖에 사회에 나가서 활동을 하기 힘든 사람들과 함께 교제를 하다보면 그들은 결코 머리가 나쁘지도 재주가 없지도
자랑할것과 자랑하지 말 것은 자랑할 것은 내가 약함을 자랑하면 약할 때 곧 강함을 알게 되고 예수의 십자가만 자랑하면 그 사랑이 내게 생명을 주고 아버지의 사랑을 자랑하면 그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길이가 어떠함을 깨닫게 되지요 자랑하지 말 것은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래요 내일이 언젠가는 오지 않기에 …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이생의 자랑도 하지 말래요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안에 있고 그리스도안에 있는 자의 특권 우리는 그리스도밖에 있는 자는 외인이요 소망이 없고 오직 그리스도 안에 있는 수 많은 약속과 권리를 말씀을 통하여 묵상하였다 . 그리고 그 말씀에 근거하여 각자 주남 안에 있는 상속을 찾아 누리기를 원하는 기도문을 써보기로 하였다 . 그리스도 안에 생명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 자유함의 구속을 주셨고
지혜로운사람이될꺼예요 내일이라는 시간이 언젠가는 오지 않는 다른 것을 안다면 지혜로운 사람이 될꺼예요 오늘의 모습이 매일 매일 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지혜로운 사람이 될꺼예요 오늘의 건강이 항상 있지 않다는 사실을 터득했다면 지혜로운 사람이 될꺼예요 물질의 소유자도 내가 아니라는 것을 일찍 깨닫는다면 지혜로운 사람이 될꺼예요 모든 소유가 내것이 아니
아름답게 나이를 먹는 것은 어떤 사람도 태어나는 날을 선택할 수가 없답니다 . 어떤 사람도 죽는 날을 선택할 수가 없답니다 아름답게 나이를 먹는 것은 당신의 선택이고 당신이 만들 수 있는 것이지요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황금률을 듣고 순종했던 앞서간 아름답게 나이를 먹었던 선진들의 발자취를 보고 배워요 나이를 먹게 되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이 따른다고 말한 사
은혜로운 접견실 주님이 함께 계시면 그 장소가 교도소이던 기차안이던 어느 장소든 그곳에는 주님의 임재가 가득차서 모든 사람들을 주님으로 취하게 만 드십니다 . 그 장면을 바로보는일은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 교도소의 접견실에는 교도관이 반드시 옆에 있으며 우리의 대화 내용을 모두 기록하는데 평균 한 명이 세 번 정도 같은 분이 참관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
행복한결혼을위하여 모든 사람이 결혼식을 할 때 팔장을 나란히 끼고 새롭게 출발하죠 즐거울 때 같이 즐거워 하고 힘들 때 함께 힘이 되어 주고 서약을 하고 출발하죠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한다면 인생의 여정에서 다투지 않는답니다 서로의 마음을 읽는 눈이 있다면 배우자는 마음을 몽땅 갖다 주지요 혼수준비는 필요한 물건들이 아니고 행복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인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