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3편의 칼럼
건강의 비결 ( 자기관리 4) 건강의 비결 모든 사람에게는 외모로 보이는 겉 사람과 속 사람이 있답니다 겉사람은 변하게 되는데 사람들은 어리석어 겉사람만 가꾸는 온갖 노력을 다하지요 그런다해도 겉사람은 늙어간답니다 하지만 속사람이 강건하면 날이 갈수록 밝고 빛나는 향기나는 사람으로 바뀐답니다 사람을 살리는 향기 용기를 주는 향기 소망을 주는 향기 새힘을 불
조지뮬러를 통해서 배우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 조지뮬러는 “ 하나님 한분 외에는 아무에게도 도움을 구하지 않는다 ” 는 신앙관으로써 위대한 사역을 일구어 냈다 . 총 64 년의 사역 기간 동안 그가 세운 학교는 7 개로 그 학교에 다닌 학생이 모두 81,500 명에 달한다 . 그가 세운 주일학교는 32,944 명이 거쳐갔고 배포된 성경책만도 1,989,2
밀실에서 받는 위로 ( 자기 관리 3) 밀실의신비를아십니까 ? 밀실에는 딱 한 분이 기다리십니다 “ 내 사랑 안에 거하라 ” 그분이 속삭이십니다 밀실에서 나의 사랑하는 주님은 세미한 음성으로 속삭이십니다 세상의 온갖 생각과 잡음을 제거해야만 들을 수 있는 세미한 목소리 입니다 그 목소리를 듣는 순간 나의 상처는 사라집니다 주님의 손길이 닿는 순간 내 육체는
가진 것을 볼술 안다면 ( 자기 관리 2) 가진것을볼줄안다면 내 눈은 정상이 아니야 언제나 가잔 것은 보이지 않아 없는 것만 보이는 이상한 눈 시력검사를 받아보았나요 ? 내 눈이 안과 교정을 받고 보니 가진 것이 그렇게 많은 것이 보여 놀라서 함성을 지르네 이렇게 많은 것이 내 것이란 말인가 ? 늘 원망과 불평만 하던 내 마음은 감사하기 시작했네 봄의 향기
자기 관리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이 자기를 관리 하는 것이죠 자기 마음을 지키는 것이 생명의 근원이라고 가르쳐주지만 이것보다 힘든 일이 또 있을까요 ? 스트레스 두려움 불안 초조함은 우리의 생명을 갉아먹는데 그런 쓰레기들을 몰아내는 법 터득하셨는지요 ?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은금을 찾는 간절한 마음으로 완전한 지혜를 주시기 원하는 아버지께 귀를 기울이세요
이것이 잘 될는지 저것이 잘 될는지 전 11:6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거두지 말라 이것이 잘 될는지 , 저것이 잘 될는지 , 혹 둘이 다 잘 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복음을 전파하며 주님의 증인으로 부름을 받는 자리는 최고의 영광스러운 자라입니다 . 진심으로 한 영혼이 복음을 들었을 때 죽어가는 사람이 살아나서 밝은 사람으로 바뀌는 것을 보
사람들이 목말라 하는 것을 안다면 .... (5 월 3 일 ) 조선일보 신문에 “ 가나안 그리스도인 ” 이라는 특별한 이름이 실렸습니다 . 얼핏 들어보면 구약 성경에 나오는 가나안에 입성한 그리스도인 같은데 신문에 실린 내용은 그것이 아니고 교회가 염증이 나서 “ 안나가 ” 를 거꾸러 써서 “ 가나안 ” 이라고 쓴 것입니다 . 그들은 주님을 믿는 진리에는
새벽에게 드리는 인사 보라 이날을 ! 이 날이 인생이고 인생중의 인생이다 ! 짧은 이날의 과정 속에 네 존재의 진실과 실체가 있다 성장의 기쁨이 행위의 영광이 아름다움의 명예가 어제는 한낱 꿈이고 내일은 오직 환상이니 그러나 오늘을 올바르게 사는 것은 어제를 행복의 꿈으로 모든 내일을 희망의 이상으로 만드나니 고로 잘 보라 이날을 그것이 새벽에게 드리는 인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것과 기도응답과의 관계성 (8) 우리는 리즈 하월즈를 통하여 성령의 사람은 어떻게 기도 응답을 받는지를 계속 그의 맨토링을 통하여 배웠고 이제 적용을 잘 하면서 기도는 생각 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하시는 것을 볼수 있기를 소원한다 . 그동안 리즈 하월즈를 통하여 배운것과 성경에 기록을 통하여 응답 받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하나님 기뻐하시는 응답되는 기도 시 27:4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요즈은 우리는 토요일에 계속 “ 응답되는 기도 ” 에 관하여 성경공부 시간에 하고 있습니다 . 또한 저는 많은 사람들의 기도부탁을 받기도 합니다 . 그 기도
시월드 이야기 지난주에 처음 만난 이시종집사님의 대화중에 많은 부분이 존경스런 시어머니의 이야기였습니다 . 집사님은 시어머니의 기도를 너무나 감사할뿐더러 며느리가 머리가 빠진다고 아침마다 까만 콩을 현미하고 갈어서 죽을 쑤어 주시는 것을 이야기해서 저도 콩죽 쑤는 법을 배워서 집에 와서 해 보았습니다 . 참으로 아름다운 이야기 였습니다 . 같이 태국에서 만
낡아지지 않는 지갑 주님은 우리가 땅에다 돈을 쌓아두려고 할 때 아주 쉬운 말로 그곳에는 지갑에 구명이 뚫리고 좀이 먹어버리는 일이 있다고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 눅 12:33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적도 가까이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눅 12:34 너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