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2편의 칼럼
하나님이 하신 것을 보라 성경에서 사울이 바울이 된 것을 읽었지만 실지 현장에서 사울이 바울이 된 것을 보는 한 인물을 뽑자면 교도소에 디모데를 뽑겠습니다 . 디모데를 보면 우린 볼 때 마다 주님을 찬양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 오늘은 무기수와 장기수가 있는 곳으로 자진해서 옮겨간 디모데가 계란과 오랜지를 봉투에 넣고 거기에 성경말씀까지 넣어서 전도를 하겠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것과 기도응답과의 관계성 (3) 진실한 믿음은 → 순종을 하게 하고 순종은 → 하나님의 강한손을 보게 된다 . 수 3:14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나아가니라 수 3:15 요단이 곡식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부활의 새벽에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우리 주님 사망 권세를 물리치셨네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주님이 사망을 이기셔서 우리에게 승리하게 하셨네 에스겔 골짜기에 널려 있던 마른 뼈다귀들이 살아나서 큰 군대가 된것같이 숨을 쉬고 있으나 죽은것과 같은 인생들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부활하네 안개가 자욱한 앞이 보이지 않는 부활절 새벽이네요.
마마 안녕히 지내시죠 ? 이제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고 세상이 색갈이 바뀔 때 가 되네요 . 세월이 참 빠른 것 같아요 . 저는 이제 몽골에 온지 6 년째네요 . 마마 저는 25 일에 선교 후원을 잘 받았어요 . 환경을 보지 않고 하루도 늦지 않고 후원해 주신 것도 보통 믿음이 아닌데 우리 마마라서 하실 수 있는 것 같아요 . 저희는 그동안 홀리를 통해서 하
디모데는 여지껏 있던 학사고지방에 머물던 교도소내에서 무기수 장기수가 잇는곳으로 옮겨 죽은 호수 같은곳에 생명이 살아나는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숙소를 옮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주앞으로 인도할수 있도록 응원하면서 기도해 주십시요. 교도서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길고 추웠던 겨울의 터넬속을 지나와서 밝은 봄 햇살을 만났지만 간간
청춘의 시간에 청춘의 시간에 우리에게 무한한 시간만이 펼쳐 있는 줄 알았지요 많은 사람들은 좁은 십자가의 길을 가기보다는 넓고 안이한 세상을 추구했죠 내 사랑하는 아이야 오늘의 귀한 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단다 오늘을 점검하면 한달 을 승리하고 한 달을 점검하면 일생을 승리하지 주님 따라 걸어온 시간들은 어느덧 청춘은 가버리고 노년이 되었지만 하루 하루 점검
지극히 작은자에게 한 것이 ... 노예제도를 폐지하는 법안이 미국하원의원에서 통과되자 한 하원 의원이 흑인인 자신의 아내에게 통과된 법안을 보여주며 “ 이 나라에서 가장 순수한 사람이 이것을 만들었어요 ” 라고 통과된 법안을 보여주며 하는 말이었습니다 . 우리는 전에 학교에서도 아브라함 링컨의 노예해방에 대해서 배웠고 책에서도 링컨에 관한 많은 글을 읽었습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것과 기도응답과의 관계성 (2) 우리는 지난주에 우리가 사랑하고 순종할 때 하늘 문이 열리는 것을 살펴보았다 . 또한 어떻게 기도하느냐가 응답을 많이 받는 것이 아니고 “ 어떤 사람이 어떤 자세로 기도하느냐가 ” 높은 수준의 기도를 할수 있는가를 성경에서 볼수가 있었다 . 다시 한 번 자신의 기도가 어떤 수준인지 점검하자 . 첫째 : 기
당신의 시력은 어떻세요 ? 도토리 나무가 삥 둘어 있는 공원 겨울에는 죽은 듯 서 있네 봄이 왔어도 전혀 달라진 것 없어 보이는 도토리 나무 이곳을 걸어갈 때 내 눈에는 주렁 주렁 달린 열매가 보이네 지금은 쳐다보면 보일 듯 말 듯 아주 작은 새싹이 가지에 나오기 시작하지만 시력이 나쁜 사람은 열매가 보이지 않아 늘 절망가운데서 해매지요 잠시후에 푸른 입이
네 탓이야 아니야 내탓이야 네 탓이라고 언제나 타령하면 점점 더 어두움으로 들어가서 칠흙 같은 어두움에 갇혀 버려요 내가 힘든 것도 네 탓이야 내가 불행한 것도 네 탓이야 이 모든 것이 네탓이야 밝은 빛이 내 마음에 비칠 때 네탓이 아니고 내탓이야 깨닫기 시작할 때 불행은 도망쳐 버려요 어두움은 사라지고 밝은 빛은 문제의 원인을 제거해 버려요 내 탓이야 고
강도 만난 이웃은 누구인가 ? 눅 10:30-3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
영원한님과영원한남 내님은 영원한 님 사랑의 안경을 쓰고 보니 주름살이 늘어도 그렇게 멋있어요 어찌 저리 멋진 하나님의 작품일까 늘 감탄하죠 영원한 님과 사는 사람은 언제나 행복하죠 영원한 남과 사는 사람은 육신의 눈으로 바라보니 허물만 눈에 보여 네탓으로 나는 불행해 투덜대고 남남으로 살아가니 얼마나 불쌍한지 … 사랑의 안경을 쓰고 보세요 영원한 남은 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