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관리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이
자기를 관리 하는 것이죠
자기 마음을 지키는 것이
생명의 근원이라고 가르쳐주지만
이것보다 힘든 일이 또 있을까요?
스트레스 두려움 불안 초조함은
우리의 생명을 갉아먹는데
그런 쓰레기들을 몰아내는 법
터득하셨는지요?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은금을 찾는 간절한 마음으로
완전한 지혜를 주시기 원하는
아버지께 귀를 기울이세요
나의 걸음마다 방패가 되어주시는
아버지께 시선을 고정시키고 걸어가면
근신이 나를 지키며 명철이 보호해 주는
행복한 나날을 살아가게 되지요
(잠2장말씀)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이 자기의 마음을 지키고 다스리는 일일 것입니다. 마음을 지켜야 생명의 근원이 되고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은 한 성을 빼앗은 용사보다 낫고 사람은 생각이 곧 그사람이라고 말하며 성경에는 우리에게 좋은 자기 관리에 관하여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건강하기를 원하지 아픈 것을 선택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건강관리를 위한 지침이나 건강보조 식품들은 잘 팔리는 품목입니다. 하지만 건강의 첫째 비결이 자신의 마음관리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우선 겉모양을 어느 누구도 늙어 보이는 것 좋아하고 주름지고 심술궂어 보이는 외모를 선택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의 생각이 외모를 만들어 주는 것을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고 책에서 읽은 내용인데 한번 공감하시는지 생각해 보십시요.
“걱정이나 스트레스는 순식간에 사람을 나이 들어 보이게 하고 심술궂어 보이게 만들며 외모를 망가뜨리는 주범이다. 평안이 없는 마음은 표정을 굳게 만든다. 이를 꽉 문 것 같은 표정과 주름을 만들어서 오랫동안 바꾸기 힘든 찌프린 인상을 형성한다” 동의하십니까?
일반 내과의사들의 통계에 의하면 계속 걱정을 하면 웨궤양, 고혈압, 편두통, 또는 당뇨병을 일으키고 치과의사들의 통계에 의하면 평안을 유지하지 못하고 걱정 스트레스속에 살다보면 이런 나쁜 감정들이 신체의 칼슘 균형을 깨뜨려 치아 부식을 일으킨다고 말했습니다.
한 유명한 의사가 진료하는 대기실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붙어 있었다고 합니다.
“건강완화와 원기회복
건강을 완화하고 원기를 회복하는 가장 큰 힘은
건전한 신앙과 숙면, 음악, 웃음이다
하나님을 믿고 숙면하는 법을 배우고
좋은 음악을 사랑하고 삶의 유쾌한 면을 바라보라
그러면 건강과 행복은 당신의 것이다”
오랫동안 쌓인 근심과 더불어 오랫동안 자라잡고 있는 분노나 부정적인 생각들은 일찍 병실에 우리는 눕게 만들고 다른 사람들에 짐 덩어리가 될 것입니다. 죽는 것보다 사람이 짐 덩어리가 되는것되는 비참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걱정과 스트레스는 심장에 영향을 주고 그런 감정을 먹고 자라나는 고혈압, 류마티즘, 등 모든 질병의 원인이 마음에서 오는 것을 심각하게 생각해 보라는 의사의 권면입니다. 류마티즘을 일으켜서 휠체어에 앉게 만들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우리는 우리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 할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가 이런 질병에 시달리는 것을 보는 것이 너무나 싫기 때문에 수없이 성경에는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내가 너를 도와 주리라 너를 굳세게 하리라 ” 반복 해서 들려주고 “강하고 담대하라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말씀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항상 기뻐하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들려주십니다.
자기 관리를 위하여 이 말씀을 새벽에 일순위로 듣습니다. 그러기에 늘 들려주시는 말씀은 사람의 원동력이 되었고 에너지가 되어서 걸어가면서도 일을 하면서도 쉬지 않고 귀에 들립니다.
“벧전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주름 제거 화장품을 쓰기보다는 염려를 주님께 맡기고 하루를 시작하지요. 영양제 약보다 보약중에 보약인 신구약을 복용하고 그 안에서 가르쳐 준대로 살아가면 짐덩이의 인생이 아니고 다른 사람들이 궁금해서 알고 싶은 비결을 물어올 것입니다. “당신은 불행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나봐요? 스트레스 후리!!! 그 약 이름이 무엇이죠?”
인생의 풍랑을 보지 않고 주님 얼굴만 바라보고 걷는 비결 속에서 오늘도 질병의 원인을 제거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