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 비결(자기관리4)
건강의 비결
모든 사람에게는
외모로 보이는 겉 사람과
속 사람이 있답니다
겉사람은 변하게 되는데
사람들은 어리석어
겉사람만 가꾸는
온갖 노력을 다하지요
그런다해도
겉사람은 늙어간답니다
하지만 속사람이 강건하면
날이 갈수록 밝고 빛나는
향기나는 사람으로 바뀐답니다
사람을 살리는 향기
용기를 주는 향기
소망을 주는 향기
새힘을 불어주는 향기
이 향기는 당신도 나도
건강해 지는 비결이지요
죽은 사람도 살아나는
특별한 향기가
속사람이 강건한 사람에게서
퍼져나간답니다
이런 사람은 속사람 안에
예수님을 모신 사람이지요
사람에게서 나는 악취를
제가하는 예수님
예수님과 함께 걸어가면
속사람은 바뀐답니다
당신의 육체도 강건해져요
완전한 지혜를 주시고
새 희망을 주시는 예수님
이 예수님과 동행하면….
“죽고 싶다”라는 말은 하는 사람은 많이 들어보지만 “병 걸리고 싶다”라는 말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소원은 그런데 우리는 병이 들어오도록 문을 활짝 열어놓고 산다는 사실을 잘 모릅니다. 로마 황제이자 철학자로 유명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에 이런 글이 나와있다고 합니다. “우리의 일생은 자신의 생각에 따라 만들어진다” 약 1900 년 전에 고백한 말인데 모두 공감하고 진리라고 표현을 하는 글을 읽었습니다. 한데 이 진리는 이미 더 오래전에 성경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잠23:7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이 성경의 진리는 우리의 생각이 어떠하면 사람도 그 생각과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에 자신이 몸이 약하고 피곤하고 잘 지친다 생각하면 그렇게 육체도 따라갑니다. 그러나 자신의 생각에 기쁘고 즐겁다고 생각하면 인생은 역시 기쁨으로 날마다 채워지게 됩니다. 자신의 마음에 기쁘면 육체는 결코 피곤하지 않습니다.
극심한 우울증의 증세를 보이는 많은 사람들과 교제를 하면서 과정을 통하여 배운 것 소개합니다. 심한 우울증을 가진 사람들은 첫째 자신의 이미지 (자아상)이 자신은 꼭 필요한 존재라는 자존감이 없습니다. 그런 생각은 한 사람으로 하여금 죽음으로 까지 몰고 가는 무서운 생각이며 그전에 몹시 아프고 힘든 고통을 겪습니다. 그 고통을 이길 수 없어서 죽음의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나는 정말 살아 있을 가치가 있고 남에게도 도움이 되는 존재이고 사람들은 나를 필요로 하고 나를 원한다” “나는 결코 바보가 아니고 내 속에는 무한한 자신이 감추어져 있다”라는 것을 개발해 주는 것이 건강한 자아상을 가지고 살아나게 하는 방법입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모법을 보면 아무도 상종하기 싫어하고 자신도 사람들을 만나기 꺼려서 남이 가지 않는 시간에 물을 길러간 사마리아 여인에게 그 시간을 맞추어서 예수님을 갔습니다. 그리고 그 여인이 할 수 있는 일을 브틱헸습니다. “내게 물을 주렴” 이쪽에서 무엇을 해 주는 것이 아니고 그쪽에서 하도록 하고 더군다나 아무도 같이 상대하기 싫어하는 사마리아인에게 그렇게 하신것입니다. 요4:9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
방콕이 자신의 주소인 지용이와 교제하기 시작한지 4 년이 넘으면서 이제는 함께 기도회나 어디에 가는 것이 아니고 일대 일의 교제를 하면서 지난주에는 예수님의 모델을 따라 이런 요청을 지용이에게 했습니다. “지용아 너의 생일날 의정이가 혼자 걷지도 못하고 엎드려 생활하면서 너 생일이라고 볼펜을 사주었는데 너는 무엇을 줄꺼야? 곧 며칠 지니면 의정이 생일인데…” 잠시 생각을 하던 지용이가 이런 대답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노래 가사를 의정이를 위해서 얼마 전에 썼다고 하신 것 기억나지요?” “그래 기억나 하지만 너는 안보내 주어서 못보았쟌어” 그렇게 말을 하니 이렇게 대답을 하는 것입니다. “권사님 메일주소 주세요 그리로 보낼께요” 그리고 메일 주소를 보냈는데 안 보냈습니다. 나는 기다리는데는 이런 치유를 하면서 많이 배운 과목이기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에 일어나보니 시를 쓴 문자가 와 있었습니다. 지용이는 주로 밤과 낮을 바꾸어서 생활하면서 계속 컴퓨터 속에서 게임을 하기에 새벽에 보낸 것 같았습니다.
“꽃처럼,,,꽃처럼
움직일수는 없어도
꽃처럼 사랑스러운~~
꽃처럼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꽃처럼 수 많은 모양들이
있어도 하나같이 아름다운
꽃처럼 어디에나 있어도 보기좋은
그런 꽃중에 제일 예쁜꽃이 되길
기도할께요~~”
난 이 시를 보면서 기쁜 미소를 지었습니다. “ 예수님 보여주신 처방전 최고예요”라고 소리를 쳤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지용이에게 물었습니다. “지용아 돌아오는 20 일 월요일에 의정이 특송하라고 송학식품에서 예배드릴 때 내가 부탁했어. 엎드려서 특송하면서도 비록 말이 제대로 되지 않아도 ‘나 표현하지 못해도 고백하리라’는 내용의 찬송을 하러 갈 때 지용이가 아침 일찍 7 시에 내가 태우러 갈 터이니 같이 가서 직접 종이에다가 써서 줄수 있겠어?” 비록 전화로 서로 주고 받고 있지만 “넹 ㅎ ㅎ” 하고 문자를 보낸 것을 보니 지용이 특유의 기쁨의 미소가 보였습니다. 새 생각을 심어주는 것, 새로운 자신의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것, “너는 존귀한 자야”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그 심령속에 파고 들어가게 하는 것 이것은 나도 살고 남도 사는 놀라운 축복의 비결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