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뮬러를 통해서 배우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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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뮬러는 “하나님 한분 외에는 아무에게도 도움을 구하지 않는다”는 신앙관으로써 위대한 사역을 일구어 냈다. 총 64 년의 사역 기간 동안 그가 세운 학교는 7 개로 그 학교에 다닌 학생이 모두 81,500 명에 달한다. 그가 세운 주일학교는 32,944 명이 거쳐갔고 배포된 성경책만도 1,989,266권이다. 또한 지원한 선교사의 수는 115 명이었으며, 전도 소책자가 배포된 수는 3,101,338 사랑을 나누어 준 고아의 수는 10,024 명이었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활동하기를 꺼리는 노년 70 세에서 87 세에도 42 개국을 다니며 자신이 체험한 하나님을 전했다. 그는 이 17 년동안 지구의 8 바퀴에 해당하는 거리인 32 만 킬로미터가 넘는 지역을 여행하면서 설교를 했다. |
o 죠지뮬러의 신앙고백
하나님의 말씀만이 영적인 문제들을 판단하는 우리의 기준이다. 그것은 오직 성령에 의해서만 설명될 수 있다. 그리고 이전뿐 아니라 오늘날에도 그분은 자신의 백성의 교사이시다. 조지뮬러는 성령의 직무를 체험적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신학공부를 하고 설교를 했지만 하나님이 그의 삶과 무관했었다. 하나님이 그의 삶안에 들어오셨을때 비로서 믿음에서 믿음으로 사는 삶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었다.
o 성령이 조지뮬러에게 깨우쳐 준 사실:
첫째: 우리의 본성에 관해서 가르쳐 주시고 우리 모두에게는 구세주가 필요하다는 사실이었다. 그 본성을 보는 순간부터 주님을 구세주로 믿게 되었다. 자신의 본성이 어떻한지를 모르는 사람은 주님이 해 주신 일이 얼마나 감사한지를 깨닫지 못한다. (나 자신도 철저하게 우리 속에 선한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지 그러 오래 되지 않는다. 원죄가 어떤것인지를 깨닫는 순간 우리의 본성을 알게 되었다. 참으로 감사를 드린다)
둘째: 성령은 우리의 죄에 대한 벌을 주님이 받으시고 그 결과 하나님의 의를 만족시키시고 하나님께로 나아갈 길을 열어주셨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다. 우리 속에 선한 것이 없는 것을 아는 사람만이 이 둘깨 단계를 깨닫게 된다.
세쨰: 주석들과 그밖의 모든 책을 제쳐두고 단순히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연구함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 깊이 알 수 있게 하셨다. 그가 처음으로 자신의 방에 들어가서 기도하고 성경을 묵상했을 때 몇 시간도 되지 않았지만 이전의 몇 달 동안 배운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배웠다는 것이다. 특이한 점은 조지뮬러가 자신의 영혼이 진정한 힘을 얻었다는 것이다. 그는 성경읽은 것을 인생의 최우선의 중요한 것으로 시작하고 평생 그가 세상을 떠날때까지 200 독을 읽었으며 세상을 떠나기 전날에도 삼십여장을 읽었으며 70 세가 지난 후에는 무릎을 꿇고 성경을 통하여 아버지의 말씀을 청종하고 성경을 따라 그대로 순종하는 삶으로 일관하여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렸다.
그의 사역을 물려받은 사위(제임스 라이트)는 장인인 조지뮬러의 신앙고백이 사도바울의 고백과 같다고 하였다. 그 고백은 “갈1:24 나로 말미암아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니라”
조지뮬러는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강조하고 한 인간의 삶과 주님의 인도하심과 교제에 대한 체험을 자세히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o 에녹과 같이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
창5: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조지뮬러가 1898 년 3 월 10 일에 세상을 떠났을 때 주위의 사람들은 그가 죽었다기 보다는 하나님과 동행한 표본으로 더 이상 세상에 있지 아니하다는 표현이 더 어울린다고 했다. 그와 친밀하게 옆에서 지켜본 사람은 조지뮬러는 하나님의 가장 성숙한 성도중 한 사림이었으며 믿음의 삶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산 증인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하나님과 친밀하게 알고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만남에서 능력을 느꼈던 사람이었다. 즉 그는 하루 하루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보며 교제하고 발견하고 친힌 친구로 사는 모습이었다. 조지뮬려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그분의 뜻에 자신을 복종시킬 사람들에게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라는 말씀이 사실인 것을 가르쳐 주었다.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으로 가득찬 한 사람의 생애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교회와 세상에 주시는 가장 위대한 선물 중하나이다.
o 탄생과 새로운 탄생
사도 바울과 조지뮬러의 새로운 탄생의 비교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 → 양심적이고 종교적인 사람이었다.(바리새적 종교인)
빌3:4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니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빌3:5 내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빌3:6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이렇게 도덕적으로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고 난후 자신을 고백할 때 죄인중에 괴수라고 하였다. 한 사람의 진정한 변화는 자신의 속에 선한 것이 없는 것을 아는 순간부터 변화가 된다.
딤전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조지뮬러는 예수님을 만나기전 → 신학공부를 하여 설교하며 목사가 되기까지 하였으나 그의 삶은 가장 파렴치한 인간의 모든 것을 행하여 도덕적으로도 감옥에 갇힐 정도의 생활을 하였다.
첫째: 그의 거짓말과 도덕질은 도덕질힌것이 잘못이 아니라 들킨 것이 잘못이라고 생각했다. 열 살이 되기도 전에 상습적인 도둑이었으며 속이는데 전문가였다. 그는 카드놀이, 술 마시는 것 거짓말하는것에 도사급이라 열네살때 엄마가 돌아가신 날밤에도 거리를 활보하며 술을 마셨다. 그는 교도소에 독방에도 갇혔었다.
둘째, 죄에 빠져 부도덕 할뿐 아니라 중생하지 못했으며 따라서 그리스도의 복음의 기초에 무지했다. 하나님이 그의 마음에 없었으며 그런 가운데서도 아버지가 생계를 위하여 신학 공부를 하게 했고 설교를 했다. 당시일을 뮬러는 이렇게 고백했다. “노련한 사탄을 감당하기에는 전혀 힘이 없었다.” 신학생이 900 명이 졸업을 했는데 그들은 형식주의와 직업적인 겉치례의 종교활동이지 신실한 경건성과 부도덕과 불신앙을 갖추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외하는 사람은 백분지 일도 되지 않았다고 회고했다.
이 기간 중에 조지뮬러는 몇 번 노력을 하고 죄에서 떠나려고 했지만 역부족이었고 계속 실패했다. 한 사람이 새로운 탄생에는 반드시 위로부터 내려오는 힘으로만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적용하기: 우리 자신은 새로운 탄생의 생일이 있는것인가? 우리는 사도바울과 같은 바리새적인 종교활동을 하고 잇는것인가? 아니면 조지뮬러가 거듭나기 전의 삶과 같이 해매이고 있는것인가?
우리 주위에 가족이나 혹은 중보기도 대상자중에 이러한 사람이 있다고 하면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새로운 탄생을 가졌을 때 최악의 사람도 최선의 하나님과 친구가 될수 있다는 소망을 가지고 기도하자. 또한 조지뮬러는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상속자로서 권리를 다 누렸다.
롬8:17 자녀가 되면 또한 상속자도 되는 것입니다. 과연 우리는 하느님의상속자로서 그리스도와 함께 상속을 받을 사람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을 받고 있으니 영광도 그와 함께 받을 것이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