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실에서 받는 위로(자기 관리3)
밀실의신비를아십니까?
밀실에는 딱 한 분이 기다리십니다
“내 사랑 안에 거하라” 그분이 속삭이십니다
밀실에서 나의 사랑하는 주님은
세미한 음성으로 속삭이십니다
세상의 온갖 생각과 잡음을 제거해야만
들을 수 있는 세미한 목소리 입니다
그 목소리를 듣는 순간 나의 상처는 사라집니다
주님의 손길이 닿는 순간 내 육체는 나를 수 있습니다.
그분의 모습을 뵙는 순간 내 눈은 하늘을 향합니다
전날의 연약함도 두려움도 고통도 사라집니다
어느날 주렁주렁 열매가 달려 있는 것을 바라봅니다
놀라고 감탄합니다
그때 주님은 다시 말씀하셨죠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못한단다”
그래서 밀실로 달려갑니다. 새벽마다 제일 먼저 가는 그곳
세상에 이 보다 더 좋은 곳이 있을까요
당신을 초대합니다. 한번 두번 가지 마세요
언제나 기다리시는 주님을 바라보세요
“내가 이것을 말해 주는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도 충만하게 있기를 원하기 때문이란다”
그 기쁨 세상 어떤 것과 비교할수 있을까요?
밀실의 신비를 아는 사람은 결코 실패하지 않습니다.
그곳은 세상을 이길 힘을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곳에서 받는 위로는 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로할 수 있게 합니다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도다
그가 나를 사모하는 구나
이렇게 속삭이는 사랑의 밀실
그 신비한 곳에서 사랑을 만끽하세요
매일 바쁜 일과속에서 무엇을 하고 사는지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고 사는 현대인들은 몇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전혀 세상 돌아가는 것 생각하기 싫어서 백수처럼 살면서 다른 사람 열심히 일한 것에 빈대 붙어 사는 사람과 오직 일에 몰두하고 달려가는 사람이나 늘 뒤쳐서서 불안과 두려움에 사는 사람등 모두 한결같이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고 새 날을 맞이합니다.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상담을 하다보면 배가 고파서 죽어가는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보다 관계의 아픔을 사람들은 더 참기 힘들어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요즈음은 이 찬송을 들어본적이 참 오래된 것 같습니다.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우리 맘이 평안하리니 겁과 두려움 없어지리니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주에 팔에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주에 팔에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주님의 영원하신 팔에 안겨서 살 때 겁과 두려움 없어지고 마음이 평안한 것을 체험해보는 사람은 그리 많이 않은 것 같습니다.
요즈음 많이 유행하는 내적치유를 다루는 책에서 쓴다면 다음과 같은 가문에서 자란 사람이 어떨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의 아버지는 바람둥이는 아닌데 하다보니 네명의 여자에게서 아이들을 낳았습니다. 서로 배다른 형제들이 두명의 엄마만 있어도 갈등이 심한데 네명의 여인에게서 아이를 낳게 되었고 불행하게도 자신을 낳아준 엄마는 일찍 세상을 뜨게 되었습니다. 그는 용모가 빼어나고 그의 아버지는 그를 낳아준 엄마를 특별히 사랑했기에 어릴때부터 아버지의 편애를 받아서 형제들은 시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집안에는 보이지 않는 시샘과 질투로 쌓여있다가 기회가 왔을때 형들은 그를 죽이려고 하다가 인신매매범처럼 동생을 팔아넘겼습니다. 정말 깊은 상처가 그에게 자리 잡혔을것입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잘 섬기고 신앙을 지키려고 몸부림을 쳤는데 인신매매범에게 팔려가서도 성실하게 일하자 그의 상관은 그를 믿고 총애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깐 그의 빼어난 용모에 상관의 부인은 유혹을 하였고 그것을 거절하자 그만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어 그는 깊은 상처를 받았고 그의 형제들에 대한 상처는 더 깊어져만 갔습니다.” 이것은 일반 심리학에서 쓰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요셉입니다. 그는 결코 상처에 시달린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 상처를 뛰어 넘을 수가 있으며 본래의 하나님의 형상을 만든 대로 보여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요셉은 상처나 미움에서 사탄에게 놀아난 것이 아니고 그것을 이기는 신앙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제 상처나 운운하는 얕은 물가에서 깊은 은혜의 바다로 들어간다면 우리도 그 문제를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고백하게 될것입니다.
창50: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창50:21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그 이름은 요셉
당신의 용모는 빼어나고 아름다웠죠
사람들의 눈에는 외모가 보이지만
그 안에는 뛰어난 지혜가 있었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기에….
당신의 신앙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이었기에 형통한 자기 되었답니다
요셉이 가는 곳곳마다
하나님이 함께 계신 것을
불신자의 눈에도 보였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진실한 신앙은
가문을 살리고 국가를 살리고
주위 모든 사람을 살리는 지혜가 있죠
자신을 팔아버린 형들도
용서하는 그 마음은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를 가르쳐 주죠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너무나 부러운 그 이름은 요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