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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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권사님: 그러지 않아도 권사님께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김기제 목사님이 벌써 전화를 하셨군요? 하나님께서 또 이렇게 신기한 만남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너무나 훌륭한 목사님이십니다. 목사님은 작년에도 할빈에 와서 말씀드린 중국목사님 교회신학교에서 강의를 할 때 제가 통역을 해 드렸습니다. 이번에도 와서 강의 휴식중에 대화를 나누다가 권사님과
죠지뮬러의 기도능력의 비결 더 진도를 나가기 전에 조지뮬러의 기도 그의 능력의 비결이 무엇이었을까 ? 한번 깊히 묵상하고 짚고 넘어가보자 . 조지뮬러는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나눈 것은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 그가 회심을 할 때 하나님의 영 즉 성령은 그의 속에서 거짓말쟁이고 술과 속이는 모든 일을 한 조지물러가 아무것도 한 것이 없이 있는 그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은 늘 새 힘을 샘솟게 합니다 . 신문에는 건강하게 지내는 것은 70 살까지이고 그 다음의 시간은 병원을 들락 달락 거리는 시간일 뿐이라고 쓴 기사를 보았습니다 . 저가 주위에 보는 사람들은 이십대 삼십대 사십대 모두 “ 머리 어깨 무릎 팔 ” 아프다는 이야기로 일관하는 것을 듣습니다 . 어린 아이들은 아주 작은 일
성령이 역사하는 최고의 능력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리즈 하월즈를 성령의 사람으로 묘사한 “중보기도” 책을 처음 읽었을 때 너무나 좋은 책이기에 다시 차분이 읽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읽으면서 매 페이지마다 중요한 것을 전부 발취해서 함께 공부하며 그 내용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나누었습니다. 다시 또 읽으면서 한 개인이 그렇게
●톨스토이 10 훈 ^^ 대문호답게 내용이 넘 좋습니다 . 1. 일하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 그것은 성공의 댓가입니다 . 2. 생각하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 그것은 능력의 근원입니다 . 3. 운동하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 4. 독서하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 그것은 지혜의 원천입니다 . 5. 친절하기 위해 시간을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토네이도와 폭우 , 허리케인과 살인 진드기와 두달여를 빠르게 시작된 녹조현상등 ,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는 자연의 몸살 앓이로 인하여 소식을 접하는 동료가 한마디를 합니다 . “ 지구 종말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나 봐요 .” 사랑하는 엄마 , 아모 저모로 둘려오는 험난한 세상 이곳 저곳의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삶은 아름답다 미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겸손하게 우리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삶을 보는 것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 혼자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삶 속에서
하나님말씀이 상담자 1832 년 4 월 20 일에 뮬러는 하나님께서 그를 사용하실 장소 브리스톨을 향해 떠났다 . 뮬러는 우리에게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또 강조했다 . 다른 사람들을 소중한 영혼을 보살피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먹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경건한 묵상과 기도하는 시간을 규칙적으로 가지지 않는다면 그것을 대처할수 있는 것은
환경에 굴복하지 않은 멋진이들 십년전에 촬영한 “ 피플 세상속으로 ” 에서 나오는 장면과 6 년전에 촬영한 CTS 장면을 보니 수 많은 외국인들이 거쳐갔던 것을 회상하게 됩니다 . 숫자를 셀 수가 없을 정도로 다국적 인들과 다양한 피부색과 전혀 다른 성격들을 가진 사람들을 만났던 시간들이 기억됩니다 . 오래 전에 본 외국인들은 얼굴은 아는데 이름이 기억나지
가치가 있다 생각하는 일은 …. 사람들은 바빠서 못하고 피곤해서 못하고 여러 가지 이유를 대지만 자신이 정말 가치 있고 꼭 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일은 무엇이든지 합니다 . 윤재병목사님은 자가용을 사지 않고 지내는 목사님입니다 . 월세를 살아도 차를 구입하는 요즈음 세상에서 보기 드문 목사님이십니다 . 내가 소개하고 싶은 분은 이름없고 빛도 없이 조용이 섬기
진수가 전달될때는 보통 결혼식에 가서 주례사가 가슴에 와서 닿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 사람들은 아예 들으려고 귀를 기울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 지난주에 두 건의 결혼식이 있었는데 한 결혼식은 아예 주례자체가 서지를 않은 결혼식도 보았습니다 . 신랑 신부 특별히 입장하는것도 없었고 “ 나는 이런 아내가 되겠습니다 ” 신랑은 “ 나는 이런 남편이 되겠습니다
정말 굼금합니다 어제 다시 남쪽에 교도소를 향하여 갔습니다 . 한달에 한번을 만나지 않고 걸른적이 없었지만 디모데를 만나러 갈 때는 늘 기쁜 마음으로 가게 됩니다 . 어떤 사람들을 만나려면 찡그린 그 얼굴을 다시 보겠구나 생각되지만 디모데는 한결같이 환한 얼굴이 교도소라는 생각을 나지 않게 합니다 . 어제는 늘 푸른 수감자들의 옷을 입고 있는데 마치 새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