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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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된 청지기의 특권 사람들이 충성된 청지기의 특권을 안다면 너도 나도 청지기가 되기를 원할 것입니다 . 하지만 그 특권이 어떤 것이지를 잘 모르기에 청지기의 삶보다는 세상적인 방법으로 부를 축적하는 것이 행복의 기준이라고 생각하는데 세상적인 방법으로 한 사람들은 그 물질로 인하여 근심이 따라 오는 것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 우리 주위에 이름 있는 재벌들
충성된 청지기의 훈련 마 24: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마 24: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마 24: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맡을수 있는 청지기는 정말
독수리 흔련 세상에서 안정되게 살던 직업을 그만두고 외국에서 선교사의 길을 가고 있으며 이제는 더 가난한 사람과 같이 되기 위하여 이사를 가면서 집세를 줄이고 살겠다는 한 선교사님가정을 응원하기 위하여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 제가 만난 주님 , 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다는 주님이 과연 우리의 현실 속에서 뒷짐을 지고 계신 분이 아니고 매순간 우리 앞
교도서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커피한잔 마셨습니다 . TV 교화 방송이 끝나는 9 시가 되면 버릇처럼 커피한잔 마시며 밤 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 감옥살이 생활인데도 커피한잔 마시는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됨이 참 좋습니다 . 예전엔 상상할수 없었던 일입니다 . 작업을 열심히 하거나 좋은 일을 했을 때에 맘 좋으신 교도관께서
마마 안녕히 지내시죠 ? 세월이 참 빨리 지내 가네요 . 벌써 봄이 눈 앞에 왔네요 . 아주 추운 겨울이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추위를 잘 이길 수 있었고 , 감기도 걸리지 않고 아주 잘 견딜 수 있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해요 . 마마 사랑의 궁정 교회가 작년에는 석탄을 8 대 분량의 석탄을 사용했어요 . 올해는 2 대를 아직도 쓰고있어요 . 마마가 석탄 비
사랑하는 권사님 행복동에 들어가서 글을 읽으며, 벤 토레이 목사님 만나셨다는 글을 읽고 아름다운 사람들의 천국의 만남이었겠다 하는 마음에 부러움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지난번에 권사님 말씀을 듣고 예전에 읽었지만, 다시 한번 리즈 하워즈를 읽으며, 깜짝 놀랐습니다. 중보기도가 단순히 앉아서 오래 기도하는 것이 아닌 중보기도 대상자와 같은 고통, 아픔을 감내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사랑을 실천하기 왜 우리에게 사랑을 하라고 하셨는가 ? 하나님 사랑 , 이웃사랑 , 그 말씀은 바로 우리가 사랑을 심을 때 사랑의 열매가 우리에게 돌아오고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이다 . 사람은 반드시 사랑으로만 생명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지낼수가 있다 . 시 126: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시 126:6 울며
사대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 지난 주일밤에 예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자 전혀 예상하지도 못하고 계획하지도 않았는데 R.A.Torrey 사대손이 우리집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이분은 벤 토레이 ( 한국명은 대영복 ) 예수원원장님으로 이 나라에 성령운동을 가장 순수하게 성경적으로 일으키고 기도의 제물로 바쳐진 아쳐 토래이 ( 한국명 대천덕신부님 ) 의 아드님입
사랑하는 법을 배웠느냐 ?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사랑은 하나님께 속하여서 하나님의 자녀는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하나님의 자녀라고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 요일 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요일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
행복이와 불행이 행복이와 친구인 사람은 항상 기뻐하고 항상 감사하며 현실을 보는 것이 아니고 하늘을 보고 걸어가요 소망을 하나님께 두기에 … . 불행이와 친구인 사람은 항상 침울하고 항상 불평하며 현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땅만 바라보고 한숨지어요 어떠한 것이 주어져도 걱정을 꼭 붙잡지요 한번 행복이를 선택하면 언제나 함께 친구하고 한번 불행이를 선택하면
48 시간을 갖기 1986 년부터 시작한 선교사역은 어느덧 27 년이 되었습니다 . 가끔 몇몇 분들이 제게 질문을 하는 것이 “ 시간 메네지 ” 를 어떻게 해서 할 일이 많은데 감당을 하느냐는 것입니다 . 저가 웃고 넘기곤 했는데 자세히 가르쳐 주어야 따라 할 수가 있다고 하여 지나온 세월들을 한번 되돌아보았습니다 . 1986 년 선교를 시작한 나이는 39
당신은 아름다운 핑크빛 장미 당신은 아름다움 핑크빛 장미 꽃잎을 만지면 너무 부드러워요 당신의 향기는 얼마나 매력적인지 먼데서도 느껴집니다 처음 당신을 만났을 때 내 시력은 좋지 않아 아름다움 못보고 내 코는 막혀서 향기를 못 맡았죠 내 품에 보듬으려고 하니 가시는 찔러서 내 손에서 피가 나고 당신의 아름다움을 미처 몰랐죠 내 시력이 좋아지자 그렇게 아름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