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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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밀어내버리세요 병을 출입금지 시켜도 슬그머니 내 몸 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종종 경험합니다 . 병을 밀어내버리는 법을 전에는 잘 몰랐기에 각가지 중병을 다 앓았었는데 지금은 병이 일단 몸에 들어와도 강력하게 밀어내버리니 나가버리더군요 .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소개합니다 . 우선 평소에 신 구약을 든든하게 먹고 있어야 버틸 힘이 있습니다 . 그것이 심령을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5 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 하였지요 . 그런데 올해의 5 월은 심술의 여왕 , 혹은 변덕쟁이의 여왕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 듯 합니다 . 한 낮의 기온은 초 여름의 날씨였다가 새벽으로는 많이 쌀쌀하여 노역장의 동료들의 대부분이 감기를 앓고 있거든요 . 아프면 즉시 찾아가서 치료 받을 곳이 없기에 참고 참다가 상태가 악
마마 안녕히 지내시죠? 한국은 벌서 여름이죠? 몽골도 여름이 되어 가고 있지만 삼일전에 다시 눈이 와서 아직도 산에 눈이 쌓여 있어요. 마마 저희는 25일에 선교 헌금을 잘 받았어요. 많이 감사해요. 귀한 헌금을 더욱 귀하게 쓰는 것에 많이 배워 갈게요.. 마마 저희는 사역을 잘 하는 것 보다는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마마께서 알고 계시지만 저희는 아직도
특별한 그날 이후 13 년 2000 년 5 월 30 일 , 그리고 어제 13 년이 지났습니다 . 장미가 피기 시작하면 언제나 5 월 30 일이 기억이 나곤 합니다 . 어제 새벽에는 13 년동안의 세월을 잠시 회상해 보았습니다 . 13 년전 그날 나는 죽음을 연습해보는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 그날에 자궁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 일년 반이 지난 후에 폐렴을 반
세상에 이럴수가 주위에서 직접 찾아와서 자신의 상처를 고백하고 이럴수가 있을까 라는 수 많은 상처를 받은 사람들을 보았지만 혀를 내두룰 상처의 사람이 그것을 이기고 전도자가 된 이야기를 읽고 여기에 나눕니다 . 닉 부이치치 두번째 책 플라잉에서 나오는 인물은 여지껏 들은 상처중에 “ 세상에 이럴수가 ” 라고 생각하며 읽은 내용입니다 . 그러나 결과는 그를
자기 관리를 잘하는 축복 몸을 잘 관리한 사람을 보면 “ 몸짱 ” 얼굴을 잘 관리한 사람을 보면 “ 얼짱 ” 이라고 부릅니다 . 신종용어인데 여기에 더 중요한 것이 “ 몸짱 ” 과 “ 얼짱 ” 을 잘 지키려면 “ 맘짱 ” 즉 마음을 잘 지켜야 오래 몸짱과 얼짱이 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전혀 생각하지를 못합니다 . 참 재미있는 사실은 젊은 시절부터 옆에서 지켜
자기관리를 잘하면 우리 고모 같은 경우의 자기관리는 외모관리에 타의 추종을 불허할정도로 합니다 . 83 세인 우리고모는 지난주에 우리 조카 결혼식에 양가에 몇백명의 손님이 왔는데 그날의 화제가 너도 나도 그 멋장이 할머니는 누구야 ? 라고 화제가 되었습니다 . 상당히 기분이 좋아하시고 늘 그 말을 듣듣는 것 좋아하시기에 힘을 다해서 외모에 치장을 합니다 .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한 사람 요일 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주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며 사는 사람은 세상 사람들 속에서도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기에 그들에게 지탄을 받는 보통 교인들과는 달리 귀감이 되는 것을 봅니다 . 5 월 25 일 토요일 저넉 7 시 황금시간에 KBS 에서
o 조지뮬러에게 가장 영향을 준 믿음의 선배들 첫 번째 영향을 준 사람 : 조지뭎러 생존 이전에 프랑케 (Franke) 는 이미 이 세상을 떠난 사람이지만 그는 믿음으로 고아원을 운영을 하였다 . 그가 지은 신학생들을 위한 무료 기속사에서 조지뮬러는 두달 생활을 하게 되면서 . 전적으로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하나님이 공금하시는 것을 듣게 됨으로 그의 모델에
한계를 껴안다 닉부이치치가 전에 간증을 할때 결혼을 꿈을 꾸는 이야기를 듣고 기억하는데 결혼을 해서 아들을 낳았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괜히 저가 너무 기쁘고 그 믿음이 아름답고 그 노력하는 인생이 박수를 치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 그런 마음으로 전에 닉부이치치가 쓴 책을 다시 보니 그 책의 제목이 한계를 껴안는다는 듯으로 Hug “ 끌어안다 ” 라고 쓰여
당신의 날개로 날으리로다, (플라잉) 외과의사였던 인도의 한 여의사가 두 다리를 교통사고로 잃고도 “ 당신의 날개로 날으리로다 ” 라는 책은 늘 기억나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 이번에는 몇 년 전에 태어날 때부터 두 팔 , 두 다리가 없이 태어나서 인생을 상처와 원망으로 살았을 닉부이치치가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번에
마음 지키기 ( 자기 관리 9) 우리 몸에 기쁨을 주거나 평안을 주는 약을 개발한다면 그 사람은 삽시간에 전 세계젹으로 때 돈을 벌 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아래 글은 의학계에서 발표한 것을 윤목사님이 제게 보내 주신 글입니다 . ★ 다이돌핀 효능 ★ “ 최근의 의학이 발견한 호르몬중에 " 다이돌핀 "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 엔돌핀이 암을 치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