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치료
많은 사람들이 질병중에 가장 고통을 받는 것이 불면증인데 수면제를 장기 복용하면 그 수면제가 듣지 않게 되어 사람들은 불면증 때문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불면증 때문에 힘들어 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 정신과 의사가 쓴 좋은 처방전이 있어서 여기에 나눕니다. 내가 본 대부분의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마음에 근심걱정과 자유 함이 없는 경우이거나 다른 분들은 낮에 일을 하지 않아서 불면증에 걸리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시키고 대학의 나다니엘 클레이트면 교수는 잠에 대한 연구를 가장 많이 한 사람이다. 그는 사람을 괴롭히는 것은 불면증 때문이 아니고 불면증을 걱정하는 것이 오히려 손상을 입힌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에게 이렇게 말하라고 가르쳐 준다. “잠이 안 와도 괜찮다. 아침까지 깨어 있어도 나는 괜찮다. 그리고 눈을 감고 이렇게 말해라. 그냥 가만히 누워있는 한 걱정하지 말자. 어쨌든 그렇게도 쉬는 것도 쉬는거니까.”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른 병도 그 병을 걱정하는 그 자체가 더 병을 유발하는 것을 보게 된다)
단잠을 자는 첫 번째 요건은 바로 안정감이다. 우리를 보살펴 주는 하나님이 언제나 도와 주신다는 평안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이러기 위해서 의사로서 권하는 것이 늘 기도가 몸에 습관이 된사람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신경을 가라앉히는 가장 적합하고 전형적인 방법인 것을 알고 있다. “시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긴장을 푸는 방법으로 신체에 말을 거는 것이라고 해롤드 핑크 박사는 “신경성 긴장으로부터의 해방”이라는 책에서 이렇게 제시하고 있다. 핑크 박사의 말에 따르면 모든 최면술은 언어에 의해 좌우 된다. 따라서 당신이 계속해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 당신 스스로 불면증에 걸리도록 만든 것이다. 여기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스스로 최면상태에서 깨어나야 한다. 당신은 몸에 잇는 근육을 향해 이렇게 말하면서 깨어날 수 있다. “이제 그만 됬어. 긴장 풀고 편히 쉬어.” 근육이 긴장해 있는 동안에는 마음과 신경의 긴장도 누그러지지 않는 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그러므로 제대로 잠을 자고 싶다면 근육의 긴장부터 풀어야 한다. 핑크 박사는 다리의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베개를 무릎 아래 놓고 팔 밑에도 작은 베개를 놓아 팔의 긴장을 풀라고 권한다. 이 방법은 실재 효과가 있다. 그런 다음 턱, 눈, 팔, 다리에게 쉬라고 말하면 마침내 우리는 어떤 효과를 보았는지 알기도 전에 잠에 빠져들게 된다.
불면증을 치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몸을 피곤하게 만드는 것이다. 충분히 일을 해서 피곤해지면 자연은 우리가 걷고 있는 동안에도 우리를 잠들게 할 수 있다. 사람이 너무 지치면 전쟁의 굉음과 위험 속에서도 잠을 잘 수 있다. 너무 피곤하면 눈동자를 위쪽으로 향하며 잠을 자는데 불면증일 때 눈을 위로 올려서 잠을 청해보라. 운동하고 일을 해서 몸을 피곤하게 만들라.
이 교수는 다른 사람이 늘 불면증 때문에 잠을 못 잤다고 하면서 귀마개를 끼워 소음을 차단하고 신경을 안정시켜 보려고 했다고 고백했다. 때로는 졸음을 유발하기 위해 아편을 사용하기도 했다고 했다. 한데 그 사람과 같이 호텔에 묵을 일이 생겨서 묵었는데 잠을 못잔 사람은 잠 못 잔다고 하는 사람이 코를 골면서 자는 코고는 소리에 오히려 잠을 못 잤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다음날 한숨도 못 잤다고 하더라는 것이다.
샘 운티마이어 라는 사람은 불면증이 심했는데 그는 그것을 이용하기로 했다. 그는 법학도였는데 잠이 안오는 시간에 책을 읽으면서 공부를 했다. 그리고 변호사가 되었는데 다른 사람이 자는 동안에 그는 계속 공부를, 해서 가장 높은 급료를 받는 변호사가 되었고 여든 한살까지 살았다. 불면증으로 건강을 해치는 것이 아니라 그 걱정이 더 몸을 해친다는 것을 보여준 경우이다. 그는 다른 사람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처리할 수 있는 것으로 이용을 했다.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