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책꽂이에서, 삶속으로 옮기세요
하나님 말씀인 성경!! 그 말씀 안에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써 구원 받은 이야기와 구원 받은 자녀이기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말씀은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 기록되어 있고 그 말씀을 따라 살았을 때 진실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사는 것을 바라봅니다.
신10: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성경의 인물 중에 요셉이나 다니엘은 타국에 가서 그들의 총명함이 뛰어 남으로 한 나라를 좌지 우지 하는 정책을 펼치는 총리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들의 삶은 “하나님을 경외하오니”라는 고백에서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으로써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기에 그들의 총명이 다른 사람들이 따라올 수가 없었습니다. 세계사를 기록된 이야기를 읽다 보니 요셉의 후손은 가는 나라마다 궁중 요원으로 일을 했고 유대인이 자리를 잡았던 나라는 세계를 흔드는 자리에 서게 된 역사를 읽었습니다. 그들이 강성해지면 유대인 핍박을 하거나 추방을 해서 그들을 떠나게 했을 때 그들이 떠남과 동시에 막강하던 국력이 수그러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미국의 재무장관들 모두 유대인이고 노벨상이나 경제 각분야, 교수 재벌 모두 유대인이 차지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입이 딱 벌어졌습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한가지 깨달은 부분이 정말 신앙의 힘을 가졌던 청교도들도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고 그 말씀대로 살아갈 때 한 나라를 세울 수 있는 힘이 있었던 것을 생각했습니다. 신앙이 타락해지면 삶도 저력도 함께 쳐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미국의 모든 분야에 유대인이 차지하는 자리는 타의 추종을 불허했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가지고 있었으나 그 말씀을 사모하여 헐떡 거리며 읽지 않았고 책꽂이에 모셔 놓았습니다. 그들은 헐떡거리며 아침 저녁 누 웠을 때에든지 일어났을 때에든지, 집에 있을 때나 길을 갈 때 말씀은 삶의 나침반이 되었고 우리는 우리 소견대로 살았기에 아무 힘이 없는 신앙인의 뒷전으로 물러가버린 결과가 되었습니다.
Puritan 청교도라는 이름의 정말 하나님을 사모하는 사람들을 사전에 “결백한 사람”이라고도 설명이 나와 있었습니다. “결백한 사람”이라고 부를 정도로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했고 그 말씀대로 살았기에 높은 도덕률을 지녀서 그런 강력한 힘을 발휘한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 정신이 곧 막강한 세계 최대의 미국을 세웠는데 그 정신이 그들도 많이 없어져서 온갖 범죄를 많이 일으키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사람은 죄를 짓지 않고 하나님의 법을 따를 때 지혜가 뛰어나는 것을 역사를 통해서 보게 됩니다.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고 있기에 그런 하나님의 지혜가 나타나는 것인가 봅니다.
예술 경제 횃숀 의학부분등 모든 분야에 유대인을 따라 갈수 있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 것을 보고 왜 우리는 주님을 모시고 사는 특권을 전혀 모르고 살까 안타까운 마음을 가져보았습니다.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인이란
깨끗함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으며 오래 참음이 있고
성품은 자비하고 거짓이 없는
진실한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된
의의 무기를 좌우에 찼습니다
속이는 자가 아니고 참된 자이며
세상에서는 무명한자가 같지만
실상은 유명한자입니다
핍박을 받아 죽은 자 같으나
살아 있습니다
사람들은 근심하는 자로 보지만
그리스도인은 항상 기쁘답니다
가난한 자 같아 보이지만
많은 사람을 부요 하게 한답니다
아무것도 없는 사람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랍니다
만물의 주인인 그분이
바로 우리 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
(고후6:6-10절말씀)
고후7: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