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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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난주에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를 살펴보기 시작했다 . 사랑의 속성을 잘 이해하면 아홉가지가 왜 한 열매인지를 쉽게 이해할 수가 있겠다 . 사랑은 마음의 빛이다 . 사랑은 삶을 밝혀 인생을 행복하고 활기차게 하고 영원케 한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성품의 모든 것을 사람의 마음 가운데 두셨다 . 그것이 곧 사랑이다 . 사랑은 기다림이다 . 한 사람이 옛 성
Sorry for delayed to write you mail. I spent some memorable time with my family first time. I was with her in hospital. In Nepal, husband or any male person is not permitted being with his wife in del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시간이 “ 슝슝 ” 소리를 내면서 지나가는 듯합니다 . 언제나 그랬지만 , 다시금 시험을 앞두게 되어서 그런지 더욱더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ㅣ 3 월 10 일에 4 단계의 남은 과목시험이 있거든요 . 외국어 ( 일본어 ) 과목인데 생각보다도 더 어렵습니다 . “ 히라가나 ” 와 “ 가타카나 ” 라고 하는 일본
중보기도 하루는 원미라집사님이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 어떤 챤양을 듣느냐구요 . 찬송을 많이 듣느냐 아니면 복음송을 듣느냐는 질문이었습니다 . 몇 년 전부터 차 운전을 할때도 아무 방송을 듣지 않고 계속 운전을 하면 중보기도를 했습니다 . 집안에서 요리를 하거나 집안 청소를 하거나 길을 걸을 때나 손은 일을 하지만 한쪽에서는 기도를 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아파트 계단 오르내리기 기도 계획을 했던것도 아니고 비전을 가져 본적도 없는데 어느 날인가부터 많은 사람들이 와서 상담을 하기 원해서 사람들의 사연을 많이 듣게 되었습니다 . 전문 상담실을 차리고 직업을 가진분의 이야기도 들어보면 스케쥴이 꽉 차 있는 것을 듣습니다 . 그 만큼 우울증 환자들이나 한국사회에 문제거리가 많아진 것입니다 . 얼마나 마음이 아프면
또 한쌍의 부부 사역자 오늘 행복동의 신학생중에 부부가 또 졸업을 하였습니다 . 많이 졸업한 졸업식에 여섯명이 한꺼번에 한적도 있고 모두 17 명이 졸업을 하였습니다 . 부부의 경우는 세 부부가 행복동의 학생으로 졸업을 하였습니다 . 오늘 졸업식에는 중국에서온 우리 동포 김현길 , 이봉선전도사님이 졸업을 하여 중국동포들과 탈북을 해오는 탈북자들을 위한 사역
하나님을 아는 것 호 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렘 9:24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잠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 대천덕신부님의 성령론에서 발취한 내용 ) 갈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 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 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 5: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가 쓴 인간 관계론의 책에서 작은 벌레 하나에 관한 것도 그렇게 많은 백과사전에 나와있는데 정작 가장 중요한 사람과의 관계의 책을 찾으니 없어서 자신이 쓰기로 했다는 책을 쓴 의도를 밝혔던것이 기억이 납니다 . 사람이 불행한 것은 바로 사람과의 관계를 잘 못하기 때문에 가정이 깨어지고 직장에서 밀려나고 사업은 힘들어지고 하는 것을 우리
교도소에서 온 편지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설날을 잘 지냈습니다 . 꽤 추운 날씨였는데 아랑곳 하지 않고 까치들도 신이 난 듯 무리지어 노래하며 ... 이곳은 까치가 많거든요 . 어제는 흰 절편이 , 오늘은 떡국에 , 쌀밥에 , 삶은 닭고기 반마리가 특식으로 지급되어 져서 맛나게 감사하게 먹었습니다 . 세상 속에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가족들 곁을
한 영혼의 나무 시 144:12 우리 아들들은 어리다가 장성한 나무들과 같으며 우리 딸들은 궁전의 양식대로 아름답게 다듬은 모퉁잇돌들과 같으며 성경에는 한 영혼을 나무로 표현해서 우리 아들들은 어리다가 장성한 나무들과 같다고 가르쳐 주십니다 . 집에서 키우는 작은 화분들도 각자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는데 물을 아주 잘 먹는 화초가 있는가 하면 물
주님의 영혼사람 명절이면 모든 사람들은 가족들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선물을 주고 받고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지요 주님은 명절을 어떻게 보내셨는가 주님은 아무도 찾지 않는 지극히 외로운 자를 찾으셨네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고 삼십팔 년동안 오래된 지병을 가지고 일어나지 못하면서 앉아 있던 한 영혼을 주님은 몸소 찾아가셨고 그를 걷게 만드셨네 새 인생을 선물